저도 처음 당했을때 그랬습니다 행정절차상 저에게 통보는 늦게 오기마련이라..
그래서 처음엔 똥밟았다 생각하고 넘어가고 지금은 블박 백업 수시로 합니다 다행히 저는 출퇴근길이 짧아서 sd카드 최대로 쓰면 백업할일은 잘없더라구요
제 성격이 좀 지랄맞아서 오기로 이짓거리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발견하고 찾아낸 신고충들 전부다 내로남불이었어요
걔네도 불법주차든 뭐든 위반하고 사는놈들이더라구요 시간이 남아돌아서 남아도는 시간 떼우려고 신고질하는 놈들이죠
님 글읽고 갑자기 감정이입 확됐네요
저는 작은도로에서 큰도로로 합류하는데 깜박이 안켜서 신고당히니봤네요
그것도 뒤에는 한대도없었고 앞에있던차가 후방카메라로 영상으로 신고했네요
궁금해서 도로교통과에 전화해 물어보니 경고만 주고 잘 지켜달라 는 경찰말을 잘듯고있어요
신고충이 그곳에서만 한달에 수십건을 신고한다네요
통화 하는데 경찰들도 내색은 안하지만 많이 짜증나는듯해요 신고충때문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