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바람핀 간호대 여친 쓴 글쓴이입니다!
하....이제 한달쯤 지난거 같네요. 뭐 추석도 나름 잘버티고 가끔 극단적 생각을 했지만 좋은 친구들 가족, 그리고 여러분의 정성어린 지지와 응원 댓글을 정주행 하면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운동도 꾸준히 하면서 15킬로 정도 감량하여 몸에 근육이 들어나기 시작하니 기분도 좋더군요! 매일 열시미 살기위해 고군분투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그생각을 떨쳐내기 어렵습니다 차단을 당한 상태에서 그친구가 보여준 전 여친분의 인스타에서 저랑 일년동안 만날때에는 분명 한번도 제얼굴이 프사에 나온적이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떡하니 현 남친분과의 사진을 걸어 놓았더군요 ㅎㅎ 이제 분노의 감정은 딱히 아닌것 같습니다 그저....뭐라할까요? 내가 쪽팔렸는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장에서 내새우기 민망한 인간인가라는 생각만이 들고 외모적인 부분에서 계속 제자신을 좀먹게 됨니다 ㅠㅠ
물론 과거의 전여친분에게는 시한부 사랑을 하고있다는 일종의 정신승리?도 들고 지나가는 여성분들에게 가끔 번호도 따이는 즐거운 솔로라이프에 적응이 되기도 했습니다만, 제 자신의 외적인 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섣불리 사람을 만나고 싶은 생각이 사라집니다..... 염치 불구하지만 여러분의 댓글이 정말로 힘이되었던 동생의 입장에서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하지만 그생각을 떨쳐내기 어렵습니다 차단을 당한 상태에서 그친구가 보여준 전 여친분의 인스타에서 저랑 일년동안 만날때에는 분명 한번도 제얼굴이 프사에 나온적이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떡하니 현 남친분과의 사진을 걸어 놓았더군요 ㅎㅎ 이제 분노의 감정은 딱히 아닌것 같습니다 그저....뭐라할까요? 내가 쪽팔렸는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장에서 내새우기 민망한 인간인가라는 생각만이 들고 외모적인 부분에서 계속 제자신을 좀먹게 됨니다 ㅠㅠ
물론 과거의 전여친분에게는 시한부 사랑을 하고있다는 일종의 정신승리?도 들고 지나가는 여성분들에게 가끔 번호도 따이는 즐거운 솔로라이프에 적응이 되기도 했습니다만, 제 자신의 외적인 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섣불리 사람을 만나고 싶은 생각이 사라집니다..... 염치 불구하지만 여러분의 댓글이 정말로 힘이되었던 동생의 입장에서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