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발톱 수술 받아보신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저저번주 주말부터 갑자기 엄지발톱이 파고들어서
저번주 화요일에 병원에 갔는데 염증이 너무 심하다고
염증 먼저 가라앉혀야 수술 가능하다면서 소염제를 처방 해줬습니다
일주일간 먹고 그 다음 보자면서요
오늘이 그 일주일 되는 날이라서 반반차까지 쓰고 병원에 갔는데
감싸놔서 몰랐거든요 풀어보니 더 심각해졌더라구요
통증은 없는데 피가 많이 났습니다
의사선생님이 보더니 염증이 안가라앉았다고
좀 더 있어야 한다더군요... ㅠㅠ
그래서 뭐 그렇다니 어쩔수없지 하면서 집에 오긴했는데
예전에 10년전쯤에 반대쪽 발톱도 내성발톱
지금이랑 완전 똑같은 상황이였는데 병원 갔더니
그냥 제거 해줬거든요? 그때 병원이 시골에 있는 작은 정형외과였고
지금은 그때보단 큰 정형외과입니다
그때 의사선생님은 바로 보자마자 마취박고 바로 절개 들어갔거든요
그래서 의문입니다 ㅠㅠ
발톱이 파고들어서 염증이 있는거 아닌가요?
파고드는 발톱을 제거해야 염증이 사라지는거 아닌가...
계속 악순환이 반복될거같아서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이 계실까
해서 글 올려봅니다 금요일에 다시 와보라는데
또 염증때문에 안될거같다하면 딱잘라서 얘기해봐야할까요?
내성발톱때문에 걷는것도 힘들고 그래서 후딱 짤라버리고 싶은데
참 답답하네요... ㅠㅠ
저저번주 주말부터 갑자기 엄지발톱이 파고들어서
저번주 화요일에 병원에 갔는데 염증이 너무 심하다고
염증 먼저 가라앉혀야 수술 가능하다면서 소염제를 처방 해줬습니다
일주일간 먹고 그 다음 보자면서요
오늘이 그 일주일 되는 날이라서 반반차까지 쓰고 병원에 갔는데
감싸놔서 몰랐거든요 풀어보니 더 심각해졌더라구요
통증은 없는데 피가 많이 났습니다
의사선생님이 보더니 염증이 안가라앉았다고
좀 더 있어야 한다더군요... ㅠㅠ
그래서 뭐 그렇다니 어쩔수없지 하면서 집에 오긴했는데
예전에 10년전쯤에 반대쪽 발톱도 내성발톱
지금이랑 완전 똑같은 상황이였는데 병원 갔더니
그냥 제거 해줬거든요? 그때 병원이 시골에 있는 작은 정형외과였고
지금은 그때보단 큰 정형외과입니다
그때 의사선생님은 바로 보자마자 마취박고 바로 절개 들어갔거든요
그래서 의문입니다 ㅠㅠ
발톱이 파고들어서 염증이 있는거 아닌가요?
파고드는 발톱을 제거해야 염증이 사라지는거 아닌가...
계속 악순환이 반복될거같아서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이 계실까
해서 글 올려봅니다 금요일에 다시 와보라는데
또 염증때문에 안될거같다하면 딱잘라서 얘기해봐야할까요?
내성발톱때문에 걷는것도 힘들고 그래서 후딱 짤라버리고 싶은데
참 답답하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