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ㅈ소..
지방 흔한 ㅈ소에 10년차인데
그리 친하게 지내지도 않은 사장이 오늘 아침에 대뜸
지아들 결혼식 서울에서 하는데 손님들 태우고 버스 1대 맡아서 오라고 했다고 이사한테 전달했다고 하네요.
그날 약속있다고 안된다고 하긴했지만...
회사 일도 아니고 가족 결혼식까지 챙겨야된다니
다른 회사도 그런가요?
10년쯤 됬음에도 회사에 애사심은 눈꼽만큼도 없고,
업종이 좁아서 같은 업종의 회사 이직은 힘들고,
퇴사 하고 싶어도 못하고 있는
아직까지 이런 회사들이 지방에는 많습니다. 하하...
그리 친하게 지내지도 않은 사장이 오늘 아침에 대뜸
지아들 결혼식 서울에서 하는데 손님들 태우고 버스 1대 맡아서 오라고 했다고 이사한테 전달했다고 하네요.
그날 약속있다고 안된다고 하긴했지만...
회사 일도 아니고 가족 결혼식까지 챙겨야된다니
다른 회사도 그런가요?
10년쯤 됬음에도 회사에 애사심은 눈꼽만큼도 없고,
업종이 좁아서 같은 업종의 회사 이직은 힘들고,
퇴사 하고 싶어도 못하고 있는
아직까지 이런 회사들이 지방에는 많습니다.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