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랑 헤어진 지 한달 정도 되어가네요..
한 한 달 전 1년 4개월쯤 만나던 여자 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서로 캠퍼스 연인이었습니다.
서로 4학년이라 1년 정도 연애하다 여자 친구가 본가로 가게 되어 장거리가 되었습니다.
장거리 하기 일주일 전 저에게 결혼하자고 말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네요...
하지만 서로 취준생이었고 여자 친구가 저보다 한 살 많아 강박을 느껴서인지
장거리한지 보름 정도 되었을 때 제가 여자 친구 본가 근처로 찾아가니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
헤어지던 순간에 만나서 얘기하는데 뭔가 상황이 장거리고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자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헤어지지 말자고 했지만 끝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제대로 된 연애가 처음이어서 그런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고 나서 일주일 정도 붙잡았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나서 얘기하자 했고 일주일 정도 지났을 때 다시 만나서 얘기했습니다. 서로 만나서 밥 먹고 카페도 가고 스킨십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마지막에는 시험 때문에 너를 만날 시간이 없다 헤어져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지금 다시 만날 생각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는 하라면서 카톡은 차단당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미련을 버리려고 노력했고 점차 마음을 접어갔습니다.
하지만 캠퍼스 커플이라 전 여자친구가 카톡이랑 인스타 등을 아예 비공개하는 것 같다고 들었습니다.
저랑 사귀었을 때도 전 여자친구가 그런 적이 한 번 있었습니다. 너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정말 힘들 때 친구 한 명이랑 저 말고는 아무에게도 연락하지 않고 아예 세상과 단절하듯이 살았습니다.
지금도 찾아보니 그러는 것 같더군요.. .
그래서 저는 미련이 조금 많이 남아 혹시 이겨내지 못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너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연락이라도 해봐야 할까요?? 그냥 모른 척 지나가면 되는 걸까요??
두서없이 썻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4학년이라 1년 정도 연애하다 여자 친구가 본가로 가게 되어 장거리가 되었습니다.
장거리 하기 일주일 전 저에게 결혼하자고 말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네요...
하지만 서로 취준생이었고 여자 친구가 저보다 한 살 많아 강박을 느껴서인지
장거리한지 보름 정도 되었을 때 제가 여자 친구 본가 근처로 찾아가니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
헤어지던 순간에 만나서 얘기하는데 뭔가 상황이 장거리고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자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헤어지지 말자고 했지만 끝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제대로 된 연애가 처음이어서 그런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고 나서 일주일 정도 붙잡았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나서 얘기하자 했고 일주일 정도 지났을 때 다시 만나서 얘기했습니다. 서로 만나서 밥 먹고 카페도 가고 스킨십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마지막에는 시험 때문에 너를 만날 시간이 없다 헤어져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지금 다시 만날 생각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는 하라면서 카톡은 차단당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미련을 버리려고 노력했고 점차 마음을 접어갔습니다.
하지만 캠퍼스 커플이라 전 여자친구가 카톡이랑 인스타 등을 아예 비공개하는 것 같다고 들었습니다.
저랑 사귀었을 때도 전 여자친구가 그런 적이 한 번 있었습니다. 너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정말 힘들 때 친구 한 명이랑 저 말고는 아무에게도 연락하지 않고 아예 세상과 단절하듯이 살았습니다.
지금도 찾아보니 그러는 것 같더군요.. .
그래서 저는 미련이 조금 많이 남아 혹시 이겨내지 못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너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연락이라도 해봐야 할까요?? 그냥 모른 척 지나가면 되는 걸까요??
두서없이 썻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