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시절 용인에서 수원으로 전학오며 한 여자아이와 친해졌습니다. 그 아이와 사귀는거와 다름없었지만 초딩인데 사귀자 뭐하자 그런 말 그당시엔 없었습니다 ㅋㅋ
거두절미하고 겨울방학 시작전 이번엔 그친구가 전학을 간다고 하더랍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직접 뜬 목도리를 선물해 줬습니다.
시간이 15년이나 흘렀지만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는거 보면 참 인상 깊었나봅니다. 이 친구 이름만 기억나지 다른 정보가 없는데,
페북 인스타에 이름을 치면 아무리봐도 닮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나마 같은 나이에 같은 이름인 사람들에게 페메나 DM 보내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겠죠? 찾을 방법이 없을까요
거두절미하고 겨울방학 시작전 이번엔 그친구가 전학을 간다고 하더랍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직접 뜬 목도리를 선물해 줬습니다.
시간이 15년이나 흘렀지만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는거 보면 참 인상 깊었나봅니다. 이 친구 이름만 기억나지 다른 정보가 없는데,
페북 인스타에 이름을 치면 아무리봐도 닮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나마 같은 나이에 같은 이름인 사람들에게 페메나 DM 보내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겠죠? 찾을 방법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