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처음 가본 이야기
선생님들 안녕들 하신지요?
이번에 파타야로 3박 4일 여행다녀왔습니다.
저에겐 충격과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느낀 저는 입이 간지러워 여기에 작성해봅니다.
맞춤법이랑 글쓰는 방법을 잘 모르는 컴덕후라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해석 부탁드릴게요
[첫날]
아침 일찍 도착한 저는 오랜 비행 때문에 마사지를 받으려고 했습니다.
근데 여긴 정말 한 가게 건너 마사지 가게가 줄지어 있더라구요 (편의점 보다 많음..)
다 똑같은 간판에 똑같은 그림이라 뭐 어딜가야 할지 모르겠어서 아무대나 갔습니다.
가격은 다들 비슷하게 200바트 하더라구여 타이 마사지 1시간 짜리 받겠다고 하고 들어가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잘한다고 못느낄 정도로 뭐지 이게 마사지 인가? 란 생각이 들고 30분 지나더니 눈감고 있던 저를 툭툭 치더니
몸 뒤집으라는건가 하고 쳐다봤죠
손을 흔들면서 제스쳐를 하더라고요?
음? 이게 뭐지 하고 쳐다봤는데
태국냔 : 핸드?
나 : 잉? 핸드???
곰곰히 핸드가 뭐지 생각하는데 딱 생각 나더라구여 아 그거구나
말로만 듣던 그걸 여긴 당돌하게 물어보는구나 라고 생각했죠
이런 행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는 그 분에게 말했습니다.
나 : 하우 머치
태국냔 : 500바트
나 : 음음~ 400바트~
태국냔 : 에~ (고민을 하며)
나 : 오케! 400 바트 떙큐
태국냔 : 끄덕
이렇게 조정간 단발하고 격발 하였습니다.
태국 마사지 샵은 100중에 90은 이런거구나 라고 그날 저는 깨달았습니다.
뭐 이제 이런저런 관광하고 저녁이 되서야
핫하고 핫한 워킹스트륏을 갔습니다.
여긴 미쳤습니다.
말로 설명 불가능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죠
태국 언니야들이 한 집마다 10명씩 나와서 호갱 행위를 하는데
들어가는 집마다 다 벗고 봉충을 추더라구여?
이게 GTA에서 보던 스트리트 클럽..? 그 이상이였습니다.
맘에 드는 태국냔 불러서 같이 술먹는 그런 분위기 였습니다. (블루 아이즈 형님들 대다수)
수줍음이 많은 저는 선발대 형님들 처럼 행동하지 못하고 맥주만 홀짝 홀짝 마시기만 했지요..
여러 가게를 들어가면서 즐기다가 순수한 강아지였던 저를 한마리에 늑대로 만든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가게에 이름은 말해도 될지 모르겠어서 던파 거너 스킬명이라고 하겠습니다.
이곳은 1층과 2층으로 되어있는데
1층은 다른 가게랑 똑같고 2층이 대박이 였습니다.
봉춤은 물론 쇼까지 하더라구요 (그 중 샤워쇼 하는 곳에 앉았습니다.)
같이 온 친구랑 여기 대박이다 하고 이야기 하는데 그 친구는 옆에 있던 일본인 상 얘가 맘에든다고 픽을 하더라구여
저는 창피해서 그러지 못하고 앞에 샤워 쇼하는 친구가 맘에들어 맥주 마시면서 계속 쳐다봤습니다
쇼가 약 20분마다 사람이 바뀌는데 바뀌는 타이밍에 가게 관리하는 매니저 (일명 마마)가 저에게 오더니 너는 왜 픽 안하냐 길레
저는 절레절레 하며 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마마가 어딜 가더니 다시 왔습니다. 제가 계속 쳐다보던 그녀를 대리고 말이죠..
제가 당황한 표정으로
나 : 엥??
마마 : 소 큐트~ 쇼 빅~ 나이스 바디~
나 : 어.. ㅋㅋㅋ 노노
마마 : 굿 굿
그녀 : 안뇨영~ (팔짱을 끼며)
나 : 아아 싸와디카ㅃ..
그녀 : ㅋㅋㅋㅋ
하면서 저한테 던지더라구여
이렇게 파타야 첫날은 그녀와에 만남으로 시작 됐습니다.
긴 내용이라 나눠서 작성하겠습니다.
제 이야기뿐만 아니라 같이 간 친구 이야기도 재밌어서 작성해 볼게요 (친구도 AVS 유저인데 몰래 올려봅니다)
이번에 파타야로 3박 4일 여행다녀왔습니다.
저에겐 충격과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느낀 저는 입이 간지러워 여기에 작성해봅니다.
맞춤법이랑 글쓰는 방법을 잘 모르는 컴덕후라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해석 부탁드릴게요
[첫날]
아침 일찍 도착한 저는 오랜 비행 때문에 마사지를 받으려고 했습니다.
근데 여긴 정말 한 가게 건너 마사지 가게가 줄지어 있더라구요 (편의점 보다 많음..)
다 똑같은 간판에 똑같은 그림이라 뭐 어딜가야 할지 모르겠어서 아무대나 갔습니다.
가격은 다들 비슷하게 200바트 하더라구여 타이 마사지 1시간 짜리 받겠다고 하고 들어가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잘한다고 못느낄 정도로 뭐지 이게 마사지 인가? 란 생각이 들고 30분 지나더니 눈감고 있던 저를 툭툭 치더니
몸 뒤집으라는건가 하고 쳐다봤죠
손을 흔들면서 제스쳐를 하더라고요?
음? 이게 뭐지 하고 쳐다봤는데
태국냔 : 핸드?
나 : 잉? 핸드???
곰곰히 핸드가 뭐지 생각하는데 딱 생각 나더라구여 아 그거구나
말로만 듣던 그걸 여긴 당돌하게 물어보는구나 라고 생각했죠
이런 행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는 그 분에게 말했습니다.
나 : 하우 머치
태국냔 : 500바트
나 : 음음~ 400바트~
태국냔 : 에~ (고민을 하며)
나 : 오케! 400 바트 떙큐
태국냔 : 끄덕
이렇게 조정간 단발하고 격발 하였습니다.
태국 마사지 샵은 100중에 90은 이런거구나 라고 그날 저는 깨달았습니다.
뭐 이제 이런저런 관광하고 저녁이 되서야
핫하고 핫한 워킹스트륏을 갔습니다.
여긴 미쳤습니다.
말로 설명 불가능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죠
태국 언니야들이 한 집마다 10명씩 나와서 호갱 행위를 하는데
들어가는 집마다 다 벗고 봉충을 추더라구여?
이게 GTA에서 보던 스트리트 클럽..? 그 이상이였습니다.
맘에 드는 태국냔 불러서 같이 술먹는 그런 분위기 였습니다. (블루 아이즈 형님들 대다수)
수줍음이 많은 저는 선발대 형님들 처럼 행동하지 못하고 맥주만 홀짝 홀짝 마시기만 했지요..
여러 가게를 들어가면서 즐기다가 순수한 강아지였던 저를 한마리에 늑대로 만든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가게에 이름은 말해도 될지 모르겠어서 던파 거너 스킬명이라고 하겠습니다.
이곳은 1층과 2층으로 되어있는데
1층은 다른 가게랑 똑같고 2층이 대박이 였습니다.
봉춤은 물론 쇼까지 하더라구요 (그 중 샤워쇼 하는 곳에 앉았습니다.)
같이 온 친구랑 여기 대박이다 하고 이야기 하는데 그 친구는 옆에 있던 일본인 상 얘가 맘에든다고 픽을 하더라구여
저는 창피해서 그러지 못하고 앞에 샤워 쇼하는 친구가 맘에들어 맥주 마시면서 계속 쳐다봤습니다
쇼가 약 20분마다 사람이 바뀌는데 바뀌는 타이밍에 가게 관리하는 매니저 (일명 마마)가 저에게 오더니 너는 왜 픽 안하냐 길레
저는 절레절레 하며 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마마가 어딜 가더니 다시 왔습니다. 제가 계속 쳐다보던 그녀를 대리고 말이죠..
제가 당황한 표정으로
나 : 엥??
마마 : 소 큐트~ 쇼 빅~ 나이스 바디~
나 : 어.. ㅋㅋㅋ 노노
마마 : 굿 굿
그녀 : 안뇨영~ (팔짱을 끼며)
나 : 아아 싸와디카ㅃ..
그녀 : ㅋㅋㅋㅋ
하면서 저한테 던지더라구여
이렇게 파타야 첫날은 그녀와에 만남으로 시작 됐습니다.
긴 내용이라 나눠서 작성하겠습니다.
제 이야기뿐만 아니라 같이 간 친구 이야기도 재밌어서 작성해 볼게요 (친구도 AVS 유저인데 몰래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