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액이 질질흐르는 처남댁 입던팬티에 폭딸치다 걸린썰 ㅠㅠ
지난설에
얼굴마주하디 왔다능
요새는 눈마주치면 처남댁 흘겨보는듯하다 피식 웃을때가.. 많은데 뭔가
그 눈빛은 ... 아마도처남댁 눈은
동그랗개 커져 제 자지를 바라보며
더 미친듯이 발기해 진짜 빨딱 서다못해 터질듯이 꺼떡꺼떡대던 정액과 애액 범벅된 제 자지가 떠오르겠쥬?
암튼
몇해 전
설날때 얘기입니다
먼저 처님댁은 공무원이구요
머랄까 얼굴이 그리이뿌진않은데..
딱 깍쟁이스타일에.. 똑부러지는?
몸매는 보통 , 나이는동갑이구요
딱봐도 평범한 공무원스타일..
암튼 그 처남댁 팬티에 폭딸치다 걸린썰..
가봅니다
보통 설날되면 전날 준비하러 형님네댁에가서
자거나 아님다음날아침일찍 가거나해서
그날도 차례지내고
형님네 집에서 평소처럼 11시쯤해서
처가집으로 출발~
조금 밀릴줄 알았으나..
그날따라 길이뻥뻥뚤려 일찍도착
처가집에 도착해보니
아무도 없더군요.
너무 일찍왔나?
와이프가 전화해보니 아직 큰집에 계시다고
조금있다가 더 있디가 오셔야할것 같다고 허더군요.
아마도 처남과 처남댁도 같이 거기에~~
그래서 기다리는데 와이프는 안방서 티비를켯고, 저는 옆에있다가
급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소변좀 보고 손 씻는데
거울로비치는 수건 걸이에 ?
오잉? 좀 야시시한 팬티가,,,
허걱..
으음~~~
그냥 나가려다.. 그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으잉?)
슬짝 들어서 보니
워우야.. 이건.
방금벗은 듯 한 애액듬쁙!묻은... 그곳이~ 낭낭하게 젖은 작고 귀여운 흰 레이스팬티
사실 애액은 거의 질질 흘러내릴정도가
(그곳 털도 한두개~~ )
(이건~~ 사이즈로보나 디자인으로보나 나이먹은 사람이 입는팬티는 절대 아닌데.
그럼? 이집에 이시간에 왔던 젊은 여자는? 설마...처남..댁???).
팬티를들고 한참을 고민하는중..
이미 ㅈ 은 이미 슬슬 커지기시작 ..
얼굴가까이 있으니 시큼하고 야릇한 냄새까지
워우야~~ 미치겠~~
아..~ 느낌이
결국 바지내리고
좌변기에 앉아서도 한참 고민. 했으나..
팬티 그곳을 축축하고 드넓게 덮고있는 반짝이고 찐득한 애액을 보고있노라니
이미 .. 발기탱천~~~
그리고 처남댁의 얼굴이 떠오르며 풀발 오브 풀발~
결국 그곳이 이성을 지배..하기시작
처음엔 손만으로 살살 쳤으나
워우야~
오히려 더욱~~
결국~~
이미 탱탱불어 스치기만해도 좋은 제 좆에 팬티를 감싸기 시작하니 ~~ 부드러웠고..
그리고 곧 촉~촉~~ 하고, 찐득~~한 애액의 느낌이
한두번 움직여보니 워우야 팬티에 질질흐르던 처남댁의
애액이 제 자지를 감싸며 미친 쾌감이
으어~ 결국 ㅠ
이성을 잃고
폭딸,, !!!
워우야~!!!
팬티에 젖어있는 애액이 의외로 낭낭해서
자지는 미끌미끌 ..도하고 .
미치 ~는
..
..
아~~
이것은~~
반은 거의 하는 느낌.. .
잇 흥~!
처..처남댁~~
.
.
머리속에선 이미~
그 도도한 얼굴의 처남댁과
미친듯 박아대는
장면이 자동 재생~
워우야
처남댁 입었던팬티에
그곳이 처남댁의 애액으로
미끌미끌 하니..
이 건
미
~
침
.
미친듯한 피스톤질을하며
쌀것같은걸 몇번씩 겨우참으며
미친듯이 폭딸을치다
결국 못참고
~~ 으으윽~,!
결국~~
쌀때는
쾌감으로 엉덩이까지
들썩들썩
반~ 넘어질뻔
워우야~~
폭딸치고
결국 처남댁팬티에 한~~ 가득싸고 도
(한가득 싸기를 서너 번? , 양 미쳤음 ,줄줄 흐름 )
풀발한 좆이 많이 가라앉지않아
팬티를 그 끝에 그대로 걸어놓으니
팬티에 한가득 묻어있던 정액이 뚝뚝 바닥으로 떨어지는데
그제야~~ 정신이 좀들긴,했는데..
아~~ 내가 뭔짓을 한건지 현타가 와서
(엄청 좋긴 도 했지만 )
멍~~ 하니있는데..
엥?
???
으하악!!
갑자기 벌컥! 문이 열림!
(아무도 없는줄 알고 바로 문연듯..
난 잠근지알았는데 안잠겼고 )
순간 깜짝놀라 몸은 굳어서그대로고
고개만 열린문으로
겨우 돌아가는 느낌이..
그리고 마주친 얼굴..
그... 처남댁 임!!!
둘다..
더ㅡ허억!! 하고 소리가....
더이상 안남..
그 처남댁 손에 팬티라이너가 들려있었는데.
큰댁에 안가고, 자위하다 넘젖으니,팬티 벗어놓고 저거 사러나갔던듯 ,
(ps. 이제생각해보니 오늘 갈건데 팬티 갖고다닐리도없고~ 설마 노 팬티로 ??? 레알? 어느정도 찗은치마였는데?? )
어쨋든 그 순간 보이는
처남댁의 놀란눈 과
잔뜩 쏟아내고도 풀발 해 있는 듯, 서있는 내 아랫도리.
그리고 거기에 걸려있는 처남댁의
좀전까지 입었던 팬티.
그리고 거기서
좆과 팬티를타고
질질 흘러내리고 뚝뚝 떨어지는
한가득의 내 정액..
아직도 생생 함.
한 1~2초? 아니 3~4초
의외로 길게 서로 암것도 못하고
굳어서 놀란표정으로 바라보기만
처남댁 도 얼어서
눈만 아랫도리 쪽 을 보다
내얼굴 보다 하는 듯
(앗아~~영겁의 시간처럼 길게 느껴지던~~)
신기하게 처남댁이 바라보고있으니
좆은 더커지...며 꺼떡,꺼떡 대는데
그 느낌아시죠? ㅈ 쑥쑥 빨리 커질때 의 그 느낌..
커지는것 도 보였을 듯
그리곤 꺼떡대는 좆으로인해
그때 팬티가 땅에 떨어져
정액으로 범벅되고
꺼떡꺼떡 되고있는
제 좆이 미친듯 커지는 장면이 라이브로 그대로 노출 되고
결국 자지는 더더욱 터질듯이 새빨개지며 제,인생에서 이렇게 발기된적이 있었나싶게 미친듯이 빳빳하게 서버렸고
(자지 겉가죽이 터질듯 살짝아픔 )
너무 서서 꺼떡꺼떡.. , 애액과 정액은 범벅돼서 아래로 질질흐르고..어우야
몸은 굳어 안움직이는
그렇게되니 시간이정지된듯 놀란눈으로
빨딱서서 꺼덕꺼덕 미쳐날뛰며 정액과 애액이 범벅되어 질질흐르는
제자지를 한참 바라보는데.. 미치겠..
그러다
처남댁.~~ 알수없는 묘한 표정과 함께
눈질끈감더니 문을 닫고 나가는..
그리고
난 나가지도 못하고 어쩌지도 못하고
화장실에서 한참..
머리싸매고 있는데..
말소리가 들리는데..
“어 큰집 안가셨어요?"
네, 오신다길래 기다리다,뭐좀 살거있어서 잠깐나갔다왔어요,..
어 근데 남편어디갔지?
아..
화장실에 계신가바..요
저도가야되긴 한데...
으휴 뭐하는지~
여보 빨리 나와~
저건
재와이프가 화장실
먼저들어갈까바~
정액범벅된 자기 팬티를두고
빨리 나오라는~~
날 살려주겠다는~~
처남댁의 임기응변~
이런 소리가나서..
안나갈수가.. 없...
팬티를 어쩔까하다.
빨리 나오래서
그 상태 그대로 걸어두고
급히 나오니.
바로 슬쩍 ~ 흘겨보는듯하며
화장실로 들어가는 처남댁
쏴아~~ 소리가 바로난걸로봐선..
내 정액으로 범벅된 팬티를 급히 물로 빠는듯...
손에 내정액으로 범벅 됐을텐데,
엄청나게 싸 놔서 ...............
(아마도 그나마 유부라서 가능 했을듯 )
그리곤 그날 하루종일 처남댁 얼굴을 처다볼 수가
그리고 그 후로도 별 말은 안하지만..
암튼
그때도 나와서
인사를 안 할수도 없어..
인사하며
눈 마주치는데.. 어우야 죽겠..
아마도, 그날 하루종일
노팬티로 있었을거같은데.. 무릎정도오는 치마였음.
설마 그팬티를 다시,입고가진 않았겟??
임튼
그 날 처가집서
난 미친듯이 술만펏....
인사 불성
그러다 처가서 잠들었는데..
같이마신 처남도 거기서잔듯
그
런
데
다음날 아침
처남댁이 해장국을 퍼주며 많이드세요 하며 피식 웃는데~~~~~~
아직 까지두 보면 처남댁보면 두렵다는..
계속 암말 안하겠쥬? ㅠㅠ
ㅋㅋ
ps.결과적으루 그날 문연게 처남댁 이었던게 그나마 천운 이었던거 맞죠?
아니었다면.. 상상만해도 ~~
얼굴마주하디 왔다능
요새는 눈마주치면 처남댁 흘겨보는듯하다 피식 웃을때가.. 많은데 뭔가
그 눈빛은 ... 아마도처남댁 눈은
동그랗개 커져 제 자지를 바라보며
더 미친듯이 발기해 진짜 빨딱 서다못해 터질듯이 꺼떡꺼떡대던 정액과 애액 범벅된 제 자지가 떠오르겠쥬?
암튼
몇해 전
설날때 얘기입니다
먼저 처님댁은 공무원이구요
머랄까 얼굴이 그리이뿌진않은데..
딱 깍쟁이스타일에.. 똑부러지는?
몸매는 보통 , 나이는동갑이구요
딱봐도 평범한 공무원스타일..
암튼 그 처남댁 팬티에 폭딸치다 걸린썰..
가봅니다
보통 설날되면 전날 준비하러 형님네댁에가서
자거나 아님다음날아침일찍 가거나해서
그날도 차례지내고
형님네 집에서 평소처럼 11시쯤해서
처가집으로 출발~
조금 밀릴줄 알았으나..
그날따라 길이뻥뻥뚤려 일찍도착
처가집에 도착해보니
아무도 없더군요.
너무 일찍왔나?
와이프가 전화해보니 아직 큰집에 계시다고
조금있다가 더 있디가 오셔야할것 같다고 허더군요.
아마도 처남과 처남댁도 같이 거기에~~
그래서 기다리는데 와이프는 안방서 티비를켯고, 저는 옆에있다가
급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소변좀 보고 손 씻는데
거울로비치는 수건 걸이에 ?
오잉? 좀 야시시한 팬티가,,,
허걱..
으음~~~
그냥 나가려다.. 그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으잉?)
슬짝 들어서 보니
워우야.. 이건.
방금벗은 듯 한 애액듬쁙!묻은... 그곳이~ 낭낭하게 젖은 작고 귀여운 흰 레이스팬티
사실 애액은 거의 질질 흘러내릴정도가
(그곳 털도 한두개~~ )
(이건~~ 사이즈로보나 디자인으로보나 나이먹은 사람이 입는팬티는 절대 아닌데.
그럼? 이집에 이시간에 왔던 젊은 여자는? 설마...처남..댁???).
팬티를들고 한참을 고민하는중..
이미 ㅈ 은 이미 슬슬 커지기시작 ..
얼굴가까이 있으니 시큼하고 야릇한 냄새까지
워우야~~ 미치겠~~
아..~ 느낌이
결국 바지내리고
좌변기에 앉아서도 한참 고민. 했으나..
팬티 그곳을 축축하고 드넓게 덮고있는 반짝이고 찐득한 애액을 보고있노라니
이미 .. 발기탱천~~~
그리고 처남댁의 얼굴이 떠오르며 풀발 오브 풀발~
결국 그곳이 이성을 지배..하기시작
처음엔 손만으로 살살 쳤으나
워우야~
오히려 더욱~~
결국~~
이미 탱탱불어 스치기만해도 좋은 제 좆에 팬티를 감싸기 시작하니 ~~ 부드러웠고..
그리고 곧 촉~촉~~ 하고, 찐득~~한 애액의 느낌이
한두번 움직여보니 워우야 팬티에 질질흐르던 처남댁의
애액이 제 자지를 감싸며 미친 쾌감이
으어~ 결국 ㅠ
이성을 잃고
폭딸,, !!!
워우야~!!!
팬티에 젖어있는 애액이 의외로 낭낭해서
자지는 미끌미끌 ..도하고 .
미치 ~는
..
..
아~~
이것은~~
반은 거의 하는 느낌.. .
잇 흥~!
처..처남댁~~
.
.
머리속에선 이미~
그 도도한 얼굴의 처남댁과
미친듯 박아대는
장면이 자동 재생~
워우야
처남댁 입었던팬티에
그곳이 처남댁의 애액으로
미끌미끌 하니..
이 건
미
~
침
.
미친듯한 피스톤질을하며
쌀것같은걸 몇번씩 겨우참으며
미친듯이 폭딸을치다
결국 못참고
~~ 으으윽~,!
결국~~
쌀때는
쾌감으로 엉덩이까지
들썩들썩
반~ 넘어질뻔
워우야~~
폭딸치고
결국 처남댁팬티에 한~~ 가득싸고 도
(한가득 싸기를 서너 번? , 양 미쳤음 ,줄줄 흐름 )
풀발한 좆이 많이 가라앉지않아
팬티를 그 끝에 그대로 걸어놓으니
팬티에 한가득 묻어있던 정액이 뚝뚝 바닥으로 떨어지는데
그제야~~ 정신이 좀들긴,했는데..
아~~ 내가 뭔짓을 한건지 현타가 와서
(엄청 좋긴 도 했지만 )
멍~~ 하니있는데..
엥?
???
으하악!!
갑자기 벌컥! 문이 열림!
(아무도 없는줄 알고 바로 문연듯..
난 잠근지알았는데 안잠겼고 )
순간 깜짝놀라 몸은 굳어서그대로고
고개만 열린문으로
겨우 돌아가는 느낌이..
그리고 마주친 얼굴..
그... 처남댁 임!!!
둘다..
더ㅡ허억!! 하고 소리가....
더이상 안남..
그 처남댁 손에 팬티라이너가 들려있었는데.
큰댁에 안가고, 자위하다 넘젖으니,팬티 벗어놓고 저거 사러나갔던듯 ,
(ps. 이제생각해보니 오늘 갈건데 팬티 갖고다닐리도없고~ 설마 노 팬티로 ??? 레알? 어느정도 찗은치마였는데?? )
어쨋든 그 순간 보이는
처남댁의 놀란눈 과
잔뜩 쏟아내고도 풀발 해 있는 듯, 서있는 내 아랫도리.
그리고 거기에 걸려있는 처남댁의
좀전까지 입었던 팬티.
그리고 거기서
좆과 팬티를타고
질질 흘러내리고 뚝뚝 떨어지는
한가득의 내 정액..
아직도 생생 함.
한 1~2초? 아니 3~4초
의외로 길게 서로 암것도 못하고
굳어서 놀란표정으로 바라보기만
처남댁 도 얼어서
눈만 아랫도리 쪽 을 보다
내얼굴 보다 하는 듯
(앗아~~영겁의 시간처럼 길게 느껴지던~~)
신기하게 처남댁이 바라보고있으니
좆은 더커지...며 꺼떡,꺼떡 대는데
그 느낌아시죠? ㅈ 쑥쑥 빨리 커질때 의 그 느낌..
커지는것 도 보였을 듯
그리곤 꺼떡대는 좆으로인해
그때 팬티가 땅에 떨어져
정액으로 범벅되고
꺼떡꺼떡 되고있는
제 좆이 미친듯 커지는 장면이 라이브로 그대로 노출 되고
결국 자지는 더더욱 터질듯이 새빨개지며 제,인생에서 이렇게 발기된적이 있었나싶게 미친듯이 빳빳하게 서버렸고
(자지 겉가죽이 터질듯 살짝아픔 )
너무 서서 꺼떡꺼떡.. , 애액과 정액은 범벅돼서 아래로 질질흐르고..어우야
몸은 굳어 안움직이는
그렇게되니 시간이정지된듯 놀란눈으로
빨딱서서 꺼덕꺼덕 미쳐날뛰며 정액과 애액이 범벅되어 질질흐르는
제자지를 한참 바라보는데.. 미치겠..
그러다
처남댁.~~ 알수없는 묘한 표정과 함께
눈질끈감더니 문을 닫고 나가는..
그리고
난 나가지도 못하고 어쩌지도 못하고
화장실에서 한참..
머리싸매고 있는데..
말소리가 들리는데..
“어 큰집 안가셨어요?"
네, 오신다길래 기다리다,뭐좀 살거있어서 잠깐나갔다왔어요,..
어 근데 남편어디갔지?
아..
화장실에 계신가바..요
저도가야되긴 한데...
으휴 뭐하는지~
여보 빨리 나와~
저건
재와이프가 화장실
먼저들어갈까바~
정액범벅된 자기 팬티를두고
빨리 나오라는~~
날 살려주겠다는~~
처남댁의 임기응변~
이런 소리가나서..
안나갈수가.. 없...
팬티를 어쩔까하다.
빨리 나오래서
그 상태 그대로 걸어두고
급히 나오니.
바로 슬쩍 ~ 흘겨보는듯하며
화장실로 들어가는 처남댁
쏴아~~ 소리가 바로난걸로봐선..
내 정액으로 범벅된 팬티를 급히 물로 빠는듯...
손에 내정액으로 범벅 됐을텐데,
엄청나게 싸 놔서 ...............
(아마도 그나마 유부라서 가능 했을듯 )
그리곤 그날 하루종일 처남댁 얼굴을 처다볼 수가
그리고 그 후로도 별 말은 안하지만..
암튼
그때도 나와서
인사를 안 할수도 없어..
인사하며
눈 마주치는데.. 어우야 죽겠..
아마도, 그날 하루종일
노팬티로 있었을거같은데.. 무릎정도오는 치마였음.
설마 그팬티를 다시,입고가진 않았겟??
임튼
그 날 처가집서
난 미친듯이 술만펏....
인사 불성
그러다 처가서 잠들었는데..
같이마신 처남도 거기서잔듯
그
런
데
다음날 아침
처남댁이 해장국을 퍼주며 많이드세요 하며 피식 웃는데~~~~~~
아직 까지두 보면 처남댁보면 두렵다는..
계속 암말 안하겠쥬? ㅠㅠ
ㅋㅋ
ps.결과적으루 그날 문연게 처남댁 이었던게 그나마 천운 이었던거 맞죠?
아니었다면.. 상상만해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