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집 아줌마 무서워요(완결)
1~2번까지는 주작이다 뭐다 그런 애기들도 있었는데
3번부터는 그런 댓글은 안보이네요..공감을 하신건지
마무리를 하자면 아줌마는 섹스를 하고싶어 하는
사람은 맞는데 아무 남자하고 하는 그런 부류는 아닙니다
늘 조심합니다 그리고 내가본 그남자도 만난지1년이
약간 안되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그남자도 유부남
입니다 만나는 이유는 아줌마랑 같은 이유죠..와이프가
안해줘서..그리고 둘다 같은 이유로 만나는 겁니다 섹스는
하고 싶은데 가정을 버리기는 싫다는 이유..웃기죠..
그리고 2층에는 여자 한명 남자는 저포함
3명이 살고있죠...다른 애들한테는 그런 여지를 안줬죠
아줌마 나이가 저하고 띠동갑49이거든요..그러니
당연히 나이 때문이라도 안되고 하여튼 섹스를 엄청
좋아하지만 막혜픈 여자는 아닙니다..본론으로 가서
아줌마랑 또 모텔에 갔는데 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첨에는 제가 가자마자 옷벗기고 애무하고 그랬는데
아줌마 실체를 알고나서부터 먼저 덥치는 일은 없죠
아줌마가 덥치죠..근데 문제는 한2번 하니깐 그다음
부터는 부담이 되서 그런가 안되더라구요 안서요ㅠㅠ
그러니깐 아줌마가 삐져서 갈려고 하더라구요...
벌써 실증 난거냐고...그래서 붙잡고 애기를 했죠..
그게 아니고 부담이 되서 그런다고..그런데 애기하다가
웃긴게 그남자 하고는 부부방에서만 하고 한번도
모텔에는 안왔다는 겁니다 그남자도 유부남이라
모텔올 시간은 안된다고...그럼나는뭐야...내방에서
주2~3회하고 2주에한번 모텔인데 그것도 오면 최소
7번은 하는데 나는뭐 하인이야..생각하니깐 어이가
없어서...그래서 물었죠 그남자도 누나가(호칭)하루에
12번씩 한다는거 아냐고..그러니 모른다네요...그리고
방에서 할때도 그남자랑은1번한다고...나는 방에서도
2번씩 하면서..차별대우를? 하더라구요..그래서 물었죠
왜 차별대우하냐고..그랬더니 그남자 나이가58인데
한번 하는데1시간이 넘는다고..잘안서고 잘유지가 안되서
세우고 하다죽으면 또세우고 그래서 1시간이라네요
그래서 제가 덤탱 쓴거 같네요..그래서 제시를 했조
저도 방에서 주1회 모텔와서는 4번까지만...하자고
죽겠다고...진짜 살이4키로가 빠졌네요..그런데ㅠㅠㅠ
지금이 좋다고 만족한다고 안된다고ㅠㅠ거절을...근데
며칠지나서 이상한일이...이젠 아줌마를 봐도 하고싶단
생각이 안나고 다른 여자를 보면 흥분이 되요..진짜
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그렇게 보면 하고 싶던 사람인데
이젠 그런 생각이 전혀 안드네요..그래서 며칠전 업소를
다녀왔는데 아줌마 보다는 확실히 못하지만 그래도
어리고 피부도 좋고 그러니깐 또 되더라구요...그래서
생각을 하다 아줌마와 접기로 했습니다..주2~3회하고
그것도2번씩 거기다 모텔가면 최소7번..이젠 생각만
해도 몸서리 쳐지네요..아 그리고 또 섹스시간이 길어요
애무빼고 삽입만30분 정도해여..그러니 죽겠는거죠
그리고 제가 팁을 드리자면 아줌마를 만날때는 먹는거
확인하고 만나세요..안그러면 제꼴나서 진짜 죽을수도...
먼저 1번 보신탕..아주좋아합니다
2번 장어 환장합니다 3번 추어탕 세끼중 한끼는 먹습니다
4번 생선회 주2회이상 먹습니다 5번 오리고기 스테미너에
좋다고 외식 할때마다 먹습니다..이중2가지 이상 즐겨
먹는다면 밤일이 무서울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처음으로 써본건데 확실히 쓰는게 힘드네요...
고민아닌고민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제가 업소
생활만20년 이라 웃긴 에피소드가 상당히 많은데
다음에 기회가되면 다시 올려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3번부터는 그런 댓글은 안보이네요..공감을 하신건지
마무리를 하자면 아줌마는 섹스를 하고싶어 하는
사람은 맞는데 아무 남자하고 하는 그런 부류는 아닙니다
늘 조심합니다 그리고 내가본 그남자도 만난지1년이
약간 안되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그남자도 유부남
입니다 만나는 이유는 아줌마랑 같은 이유죠..와이프가
안해줘서..그리고 둘다 같은 이유로 만나는 겁니다 섹스는
하고 싶은데 가정을 버리기는 싫다는 이유..웃기죠..
그리고 2층에는 여자 한명 남자는 저포함
3명이 살고있죠...다른 애들한테는 그런 여지를 안줬죠
아줌마 나이가 저하고 띠동갑49이거든요..그러니
당연히 나이 때문이라도 안되고 하여튼 섹스를 엄청
좋아하지만 막혜픈 여자는 아닙니다..본론으로 가서
아줌마랑 또 모텔에 갔는데 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첨에는 제가 가자마자 옷벗기고 애무하고 그랬는데
아줌마 실체를 알고나서부터 먼저 덥치는 일은 없죠
아줌마가 덥치죠..근데 문제는 한2번 하니깐 그다음
부터는 부담이 되서 그런가 안되더라구요 안서요ㅠㅠ
그러니깐 아줌마가 삐져서 갈려고 하더라구요...
벌써 실증 난거냐고...그래서 붙잡고 애기를 했죠..
그게 아니고 부담이 되서 그런다고..그런데 애기하다가
웃긴게 그남자 하고는 부부방에서만 하고 한번도
모텔에는 안왔다는 겁니다 그남자도 유부남이라
모텔올 시간은 안된다고...그럼나는뭐야...내방에서
주2~3회하고 2주에한번 모텔인데 그것도 오면 최소
7번은 하는데 나는뭐 하인이야..생각하니깐 어이가
없어서...그래서 물었죠 그남자도 누나가(호칭)하루에
12번씩 한다는거 아냐고..그러니 모른다네요...그리고
방에서 할때도 그남자랑은1번한다고...나는 방에서도
2번씩 하면서..차별대우를? 하더라구요..그래서 물었죠
왜 차별대우하냐고..그랬더니 그남자 나이가58인데
한번 하는데1시간이 넘는다고..잘안서고 잘유지가 안되서
세우고 하다죽으면 또세우고 그래서 1시간이라네요
그래서 제가 덤탱 쓴거 같네요..그래서 제시를 했조
저도 방에서 주1회 모텔와서는 4번까지만...하자고
죽겠다고...진짜 살이4키로가 빠졌네요..그런데ㅠㅠㅠ
지금이 좋다고 만족한다고 안된다고ㅠㅠ거절을...근데
며칠지나서 이상한일이...이젠 아줌마를 봐도 하고싶단
생각이 안나고 다른 여자를 보면 흥분이 되요..진짜
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그렇게 보면 하고 싶던 사람인데
이젠 그런 생각이 전혀 안드네요..그래서 며칠전 업소를
다녀왔는데 아줌마 보다는 확실히 못하지만 그래도
어리고 피부도 좋고 그러니깐 또 되더라구요...그래서
생각을 하다 아줌마와 접기로 했습니다..주2~3회하고
그것도2번씩 거기다 모텔가면 최소7번..이젠 생각만
해도 몸서리 쳐지네요..아 그리고 또 섹스시간이 길어요
애무빼고 삽입만30분 정도해여..그러니 죽겠는거죠
그리고 제가 팁을 드리자면 아줌마를 만날때는 먹는거
확인하고 만나세요..안그러면 제꼴나서 진짜 죽을수도...
먼저 1번 보신탕..아주좋아합니다
2번 장어 환장합니다 3번 추어탕 세끼중 한끼는 먹습니다
4번 생선회 주2회이상 먹습니다 5번 오리고기 스테미너에
좋다고 외식 할때마다 먹습니다..이중2가지 이상 즐겨
먹는다면 밤일이 무서울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처음으로 써본건데 확실히 쓰는게 힘드네요...
고민아닌고민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제가 업소
생활만20년 이라 웃긴 에피소드가 상당히 많은데
다음에 기회가되면 다시 올려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