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집 아줌마 무서워요3
댓글을 읽다보니 소설아니구요av내용 아닙니다
물론 주작도 아니구요..아줌마가 무서운 이유는
끝날때쯤 애기 할게요..반전이라서 그리고
초대남 그런거 안하는 아줌마에요...
짧게 쓰고 마무리 해야될거 같네요 자꾸 이상한
소리하는 분도 계시고...그렇게 섹스가 끝나고
다음날부터 일주일에 2일에서3일정도 제방에
오는 관계가 되었죠..근데 확실한거는 섹스 라는게
진짜 섹스하고싶은 여자와 해야지 업소 아가씨
하고는 확실히 차원이 틀립니다 저도 가끔 업소를
이용했는데 애무도 대충시늉만 위에서 몇번 하다가
힘들다고 누워버리고 쫌 하면은 빨리싸 힘들어
이런 애기를 들으면 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지더라구요
근데 진짜 섹스는 아주 열정적으로 합니다 애널부터
입싸까지..그렇게 1달정도 관계를 유지하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그사건이 터지고 말았죠
그집남편이 1달에2번정도 낚시를갑니다 그래서
1달에 2번은 외박이 가능하죠 그래서 남편이 낚시를
가면은 방이 아니고 모텔에 갑니다 아무래도 방에서
하면 신음소리도 작게하고 여러 가지로 좀 불편하죠
그래서 모텔에 갔는데 문제는...하
일단 방에서 할때보다 더 격렬하게 하죠 신음소리도
크고 방에서 못했던 자세도 하고 딜도랑같이 하면은
아주 자지러지죠...근데 좋았는데 문제는...남자가
모텔에서 몇번이나 할수있죠?저같은 경우는 2번정도
하고 아침에 모닝섹 까지 3번정도 인데..첨으로 같이
모텔에 갔는데 아줌마가 워낙 잘해서 하다보니6번이나
하고 지쳐서 자고 있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깨어났는데 아줌마가 또 빨고 있더라구요..그런데
워낙에 잘빨다보니 6번이나 했는데 또 서더라구요
그래서 아줌마한테 그랬죠...호징은 누나라고 합니다
누나 또할려고?물어보니 그러더군요...자기는 하루에
12번도 할수 있다고!!!순간 뭐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그렇게7번을 하고 집에 왔는데 코피는 안났지만
그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더라구요..방에서 하는건
하겠는데 나가서 하는건 진짜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주인집 아줌마가 무서운겁니다...님들은 하루에
12번을 할수 있나요...저는 못합니다 7번 한날도 내몸이
내몸이 아니었습니다..그래서 남편이 낚시가는 날이면
출근한다하고 모텔에 안갔는데..문제는 아줌마가
서운하다면서 일부러 안나가는거 알다면서 그럴거면
이제 그만 만나자고 하네요...근데 솔직히 12번만 아니면
계속아줌마랑 하고 싶은데...12번만 아니면...진짜로
복상사 할거 같습니다...그래서 무섭습니다...그리고
현재 진행형 입니다..어떡할지 고민입니다...계속해서
만남을 이어갈지..아님 몸을 생각해서 멈춰야할지...
물론 주작도 아니구요..아줌마가 무서운 이유는
끝날때쯤 애기 할게요..반전이라서 그리고
초대남 그런거 안하는 아줌마에요...
짧게 쓰고 마무리 해야될거 같네요 자꾸 이상한
소리하는 분도 계시고...그렇게 섹스가 끝나고
다음날부터 일주일에 2일에서3일정도 제방에
오는 관계가 되었죠..근데 확실한거는 섹스 라는게
진짜 섹스하고싶은 여자와 해야지 업소 아가씨
하고는 확실히 차원이 틀립니다 저도 가끔 업소를
이용했는데 애무도 대충시늉만 위에서 몇번 하다가
힘들다고 누워버리고 쫌 하면은 빨리싸 힘들어
이런 애기를 들으면 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지더라구요
근데 진짜 섹스는 아주 열정적으로 합니다 애널부터
입싸까지..그렇게 1달정도 관계를 유지하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그사건이 터지고 말았죠
그집남편이 1달에2번정도 낚시를갑니다 그래서
1달에 2번은 외박이 가능하죠 그래서 남편이 낚시를
가면은 방이 아니고 모텔에 갑니다 아무래도 방에서
하면 신음소리도 작게하고 여러 가지로 좀 불편하죠
그래서 모텔에 갔는데 문제는...하
일단 방에서 할때보다 더 격렬하게 하죠 신음소리도
크고 방에서 못했던 자세도 하고 딜도랑같이 하면은
아주 자지러지죠...근데 좋았는데 문제는...남자가
모텔에서 몇번이나 할수있죠?저같은 경우는 2번정도
하고 아침에 모닝섹 까지 3번정도 인데..첨으로 같이
모텔에 갔는데 아줌마가 워낙 잘해서 하다보니6번이나
하고 지쳐서 자고 있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깨어났는데 아줌마가 또 빨고 있더라구요..그런데
워낙에 잘빨다보니 6번이나 했는데 또 서더라구요
그래서 아줌마한테 그랬죠...호징은 누나라고 합니다
누나 또할려고?물어보니 그러더군요...자기는 하루에
12번도 할수 있다고!!!순간 뭐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그렇게7번을 하고 집에 왔는데 코피는 안났지만
그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더라구요..방에서 하는건
하겠는데 나가서 하는건 진짜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주인집 아줌마가 무서운겁니다...님들은 하루에
12번을 할수 있나요...저는 못합니다 7번 한날도 내몸이
내몸이 아니었습니다..그래서 남편이 낚시가는 날이면
출근한다하고 모텔에 안갔는데..문제는 아줌마가
서운하다면서 일부러 안나가는거 알다면서 그럴거면
이제 그만 만나자고 하네요...근데 솔직히 12번만 아니면
계속아줌마랑 하고 싶은데...12번만 아니면...진짜로
복상사 할거 같습니다...그래서 무섭습니다...그리고
현재 진행형 입니다..어떡할지 고민입니다...계속해서
만남을 이어갈지..아님 몸을 생각해서 멈춰야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