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시리즈: 제복 미소녀 (0)
안녕하세요. 추석은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 품번과 표지를 공유하는 글을 쓰고 싶은데
어떤 걸 하는 게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조회수가 낮은 영상들 중에서 골라보는 건 어떨까 싶어
이 시리즈를 가지고 와봤습니다.
그래서 드림티켓이라는 메이커에서 제작한
제복미소녀 시리즈를 다루어보기로 했습니다.
같은 메이커에서 제작하는 시리즈로 최근에는
VDD 품번의 '협박 스위트 룸' 시리즈가
비교적 많이들 알고 계실 것 같네요.
이 시리즈의 정확한 이름은
'제복 미소녀와 성교'라는 제목으로
2007년 8월 노나카 안리를 시작으로
2017년 10월 아마네 야요이까지
베스트 작품을 제외하고
10년간 총 96편의 작품이 발매되었습니다.
교복물은 늘 뭔가 위험한 매력이 있고,
이 시리즈는 윤색된 영상미보다는
그런 아슬아슬함 쪽을 더 강조하다보니
오히려 건조하게 느껴지는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이 많은 분들의 이목을 끌지 못하게 된 이유 같기도 하고요.
영상이 그런 만큼 표지의 경우에도
실물과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물과 다르다고 하면 일반적으로 더 예쁘게
혹은 단점을 감춘 방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겠지만
이 시리즈의 경우에는 오히려 영상보다
표지가 더 이상하게 나오는 경우도 꽤 되는 것 같아요.
이건 같은 메이커에서 만든 백의의 천사 시리즈에서 역시
비슷하게 발생하는 특징이기도 합니다.
AVseeTV에 업로드 된 영상은 시리즈 중 24개로
그 표지와 링크를 모아서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물론 시리즈를 추천한다는 것이
시리즈의 모든 작품을 추천하는 것은 아닌 만큼
소개하는 영상 중에도 지뢰(!) 같은 작품이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AVseeTV에는 수많은 영상들이 업로드 되어 있고
어떤 영상은 1백만뷰, 2백만뷰를 상회하기도 하지만
퇴각이라는 댓글조차 없이 낮은 조회수로 서서히 잊혀지는
게시물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담아 별도의 필터링 없이
다같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소개글을 쓰다보니 생각과 다르게 길어져서
본격적인 표지와 품번, 링크는 다음 게시물에
별도의 설명 없이 업로드 할게요.
남은 연휴 및 주말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천 시리즈: 제복 미소녀 (1) 로 이어집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21728
새로 품번과 표지를 공유하는 글을 쓰고 싶은데
어떤 걸 하는 게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조회수가 낮은 영상들 중에서 골라보는 건 어떨까 싶어
이 시리즈를 가지고 와봤습니다.
그래서 드림티켓이라는 메이커에서 제작한
제복미소녀 시리즈를 다루어보기로 했습니다.
같은 메이커에서 제작하는 시리즈로 최근에는
VDD 품번의 '협박 스위트 룸' 시리즈가
비교적 많이들 알고 계실 것 같네요.
이 시리즈의 정확한 이름은
'제복 미소녀와 성교'라는 제목으로
2007년 8월 노나카 안리를 시작으로
2017년 10월 아마네 야요이까지
베스트 작품을 제외하고
10년간 총 96편의 작품이 발매되었습니다.
교복물은 늘 뭔가 위험한 매력이 있고,
이 시리즈는 윤색된 영상미보다는
그런 아슬아슬함 쪽을 더 강조하다보니
오히려 건조하게 느껴지는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이 많은 분들의 이목을 끌지 못하게 된 이유 같기도 하고요.
영상이 그런 만큼 표지의 경우에도
실물과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물과 다르다고 하면 일반적으로 더 예쁘게
혹은 단점을 감춘 방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겠지만
이 시리즈의 경우에는 오히려 영상보다
표지가 더 이상하게 나오는 경우도 꽤 되는 것 같아요.
이건 같은 메이커에서 만든 백의의 천사 시리즈에서 역시
비슷하게 발생하는 특징이기도 합니다.
AVseeTV에 업로드 된 영상은 시리즈 중 24개로
그 표지와 링크를 모아서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물론 시리즈를 추천한다는 것이
시리즈의 모든 작품을 추천하는 것은 아닌 만큼
소개하는 영상 중에도 지뢰(!) 같은 작품이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AVseeTV에는 수많은 영상들이 업로드 되어 있고
어떤 영상은 1백만뷰, 2백만뷰를 상회하기도 하지만
퇴각이라는 댓글조차 없이 낮은 조회수로 서서히 잊혀지는
게시물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담아 별도의 필터링 없이
다같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소개글을 쓰다보니 생각과 다르게 길어져서
본격적인 표지와 품번, 링크는 다음 게시물에
별도의 설명 없이 업로드 할게요.
남은 연휴 및 주말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천 시리즈: 제복 미소녀 (1) 로 이어집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21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