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장문주의..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3층 거주자는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 부부였고 기존과 동일한 가족입니다
몇년전부터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있고
주된 소리는 아이들 뛰어다니는 발망치소리와 영문모를 쿵쿵쿵 소리가 납니다
귀마개를 끼고 자는 건 굉장히 오래 되었구요
1-2년전 참다참다 못참아서 올라가서 조금만 뛰어달라고 말하고 내려왔습니다 그때는 아이들이 간만에 놀러 방금 와서 그렇다더라구요 여기서도 이해 못했습니다 방금 온거면 뛰어다녀도 되는지.. (제가 예민한 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몇년간 지속되면 정신 나가요 명절,주말 아이 뛰어다니는 거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이런 소리가 오래 돼서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뒤 계속 소음에 시달렸고 제가 밤에 일하는지라 자다가 깨서 다시 올라 갔습니다 왜이리 뛰어다니시냐고 몇년째 그러시냐고 그러면서 안뛰었다 애들 없다 와서 봐라 이러시길래 들어가진 않았고 지금 애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밤 10시 이후에도 소리가쿵쿵쾅쾅 들리고 새벽4시 구분없이 뛰어다닌다고 했더니 새벽4시에 소리나는 쿵쾅쿵쾅 소리는 출근 준비하느라 공구를 다룬다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한창 언쟁을 가지고 이야기 하다가 순간 제가 감정적으로 말하면서 순간 반말이 나왔습니다 그 순간 윗층 남편분이 화가 나셨는지 왜 반말해 왜 반말하냐고? 하면서 제 앞에 눈을 갖다대더라구요
저도 어르신한테 반말한건 순간 잘못했다 인지해서 반말한건 죄송하다 말했습니다 여기 거주자분도 우리가 뛰는게 아니다라며 4층에서 뛰어다니는거다 4층에서도 자기한테 너무 시끄러워서 죄송하다 그렇게 말한다 하더군요 4층 소음이 2층 저희집 까지
들릴지 몰랐습니다 그렇게 한창 말다툼 버리다가 저도 생사람 잡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뜬금 악수를 청했어요 남자분은 흔쾌히 받아주셨고 여자분은 30초정도 안받아 주다가 겨우겨우 받아주셨어요 그렇게 계단으로 내려와서 집에 앉아있는데 엄청난 현타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내일 박카스 들고가서 무례하게 찾아가서 따져서 죄송하다 말하려 합니다 층간소음 정말 지옥이네요…
몇년전부터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있고
주된 소리는 아이들 뛰어다니는 발망치소리와 영문모를 쿵쿵쿵 소리가 납니다
귀마개를 끼고 자는 건 굉장히 오래 되었구요
1-2년전 참다참다 못참아서 올라가서 조금만 뛰어달라고 말하고 내려왔습니다 그때는 아이들이 간만에 놀러 방금 와서 그렇다더라구요 여기서도 이해 못했습니다 방금 온거면 뛰어다녀도 되는지.. (제가 예민한 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몇년간 지속되면 정신 나가요 명절,주말 아이 뛰어다니는 거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이런 소리가 오래 돼서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뒤 계속 소음에 시달렸고 제가 밤에 일하는지라 자다가 깨서 다시 올라 갔습니다 왜이리 뛰어다니시냐고 몇년째 그러시냐고 그러면서 안뛰었다 애들 없다 와서 봐라 이러시길래 들어가진 않았고 지금 애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밤 10시 이후에도 소리가쿵쿵쾅쾅 들리고 새벽4시 구분없이 뛰어다닌다고 했더니 새벽4시에 소리나는 쿵쾅쿵쾅 소리는 출근 준비하느라 공구를 다룬다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한창 언쟁을 가지고 이야기 하다가 순간 제가 감정적으로 말하면서 순간 반말이 나왔습니다 그 순간 윗층 남편분이 화가 나셨는지 왜 반말해 왜 반말하냐고? 하면서 제 앞에 눈을 갖다대더라구요
저도 어르신한테 반말한건 순간 잘못했다 인지해서 반말한건 죄송하다 말했습니다 여기 거주자분도 우리가 뛰는게 아니다라며 4층에서 뛰어다니는거다 4층에서도 자기한테 너무 시끄러워서 죄송하다 그렇게 말한다 하더군요 4층 소음이 2층 저희집 까지
들릴지 몰랐습니다 그렇게 한창 말다툼 버리다가 저도 생사람 잡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뜬금 악수를 청했어요 남자분은 흔쾌히 받아주셨고 여자분은 30초정도 안받아 주다가 겨우겨우 받아주셨어요 그렇게 계단으로 내려와서 집에 앉아있는데 엄청난 현타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내일 박카스 들고가서 무례하게 찾아가서 따져서 죄송하다 말하려 합니다 층간소음 정말 지옥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