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의 고민 좀 들어주십시오(19x)
형님들 지방에 공장 생산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절대 자랑은 아니지만 24년1월까지해서 1억3천만원을 모았습니다.(모쏠)
6월에 공장이 망하고 퇴직금까지 포함 이것저것 다 하면 1억7천만원이 생길 것 같습니다.(주식x,예적금)
공장사람들도 지치고 성격도 내성적이고(공장으로 인해 조금은 고쳤습니다) 22살부터 직장인을 해서 이렇게 된 거 다른 것도 해보자라는 마인드입니다.
아직 젊다고 생각하는데 사업에 사자도 모르는 데 추천 좀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지금은 제일 끌리는 게 지방이라 원룸건물주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애나 결혼은 반포기지만 노력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어떡해야할까요?
절대 자랑은 아니지만 24년1월까지해서 1억3천만원을 모았습니다.(모쏠)
6월에 공장이 망하고 퇴직금까지 포함 이것저것 다 하면 1억7천만원이 생길 것 같습니다.(주식x,예적금)
공장사람들도 지치고 성격도 내성적이고(공장으로 인해 조금은 고쳤습니다) 22살부터 직장인을 해서 이렇게 된 거 다른 것도 해보자라는 마인드입니다.
아직 젊다고 생각하는데 사업에 사자도 모르는 데 추천 좀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지금은 제일 끌리는 게 지방이라 원룸건물주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애나 결혼은 반포기지만 노력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어떡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