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난이도가 너무 높네요
못생김+키작음
정말 최악입니다......
여기서 뭐 얼굴은 뭐 그렇다쳐도
키가...... 170도 아니고 165도 안됩니다
지나가는 초딩보다도 작습니다
제가 봐도 참 못 났습니다
이걸 누굴 탓할 수도 없고, 이렇게 태어난 것 뿐인데
너무 슬퍼요......
거기다 또 집안은 개판에다가 흙수저
허허허허...... 인생 참 재밌네요
계속 살아도 이게 의미가 있나 싶네요
비교하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주위에 잘난사람들 보면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그냥 태어날 때부터 저는 "하남자"로 정해진 것 같아요
객관적으로 봐도 제가 너무 못났어요
못난 걸 받아 들이기는 했는데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할 수 있는 경우의 수, 선택지가 너무 적어요
그냥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면서 사는게 맞겠죠?
하.............................. 전 왜 이렇게 못나게 태어난걸까요?
슬픕니다 어떻게 사람새끼 키가 165가 안될까요?
그냥 너무 답답해서 끄적여 봤습니다
이렇게라도 조금이나마 풀고 싶어요 아니면 미쳐버릴 것 같아요
책상에 앉아서 하루종일 어떻게 살아야 될까 미래를 그려보는데
깜깜해요.........
도움이 될만한 방법 같은게 있을까요?
살아야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고
솔직히 말해서 잘 살아갈 자신도 없어요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저도 살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후...................................
우울한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정말 최악입니다......
여기서 뭐 얼굴은 뭐 그렇다쳐도
키가...... 170도 아니고 165도 안됩니다
지나가는 초딩보다도 작습니다
제가 봐도 참 못 났습니다
이걸 누굴 탓할 수도 없고, 이렇게 태어난 것 뿐인데
너무 슬퍼요......
거기다 또 집안은 개판에다가 흙수저
허허허허...... 인생 참 재밌네요
계속 살아도 이게 의미가 있나 싶네요
비교하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주위에 잘난사람들 보면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그냥 태어날 때부터 저는 "하남자"로 정해진 것 같아요
객관적으로 봐도 제가 너무 못났어요
못난 걸 받아 들이기는 했는데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할 수 있는 경우의 수, 선택지가 너무 적어요
그냥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면서 사는게 맞겠죠?
하.............................. 전 왜 이렇게 못나게 태어난걸까요?
슬픕니다 어떻게 사람새끼 키가 165가 안될까요?
그냥 너무 답답해서 끄적여 봤습니다
이렇게라도 조금이나마 풀고 싶어요 아니면 미쳐버릴 것 같아요
책상에 앉아서 하루종일 어떻게 살아야 될까 미래를 그려보는데
깜깜해요.........
도움이 될만한 방법 같은게 있을까요?
살아야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고
솔직히 말해서 잘 살아갈 자신도 없어요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저도 살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후...................................
우울한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