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저 설계당한건가요? (키스방)
여기 포럼에서 키방 관련 글을 보다가, 저도 한 번 가 봐야겠다는 생각에 급 달리게 되었습니다.
9만 매니저였고 업소 평균 비용은 8만인듯 합니다.
우선 매니저가 저를 봤을 때 반응이 꽤 괜찮았습니다. 잘생겼다, 몸이 좋다, 그게 크다.
그래서 자신감을 갖고 리드했습니다. 키스하다가 가슴만지고 몸만지다 아래까지.. 그런데 거부반응이 없더라구요.
됐다 싶었습니다. 팬 위로 만지다가 속으로 손 넣고 부드럽게 만졌어요. 신음소리가 슬슬 새어 나오더군요.
키스를 멈추고 가슴을 애무했습니다. 한 손으로는 아래와 함께. 좀 잘 느끼는 편인지 몸이 떨리더라구요.
근데 저도 경험이 별로 없는지라 능숙하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했습니다. 좀 버벅이다 다리를 벌렸고, 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잉 하면서 다리를 닫아버리더군요. 아.. 여기까진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에 좀 실망했습니다.
다시 자세를 고쳐 앉고 누워서 포옹하는 자세로 전환했습니다. 그러면서 매니저 보고 뒤돌아 누으라고 한 뒤 엉덩이에 제껄 계속 비볐어요.
(가기전에 구글링을 하고 간지라 어차피 내돈 내고 가는 건데 상대가 거부반응만 안보이면 할 수 있는거는 다 한다고 결심했었어요)
무튼 그러다가 다시 밑 애무를 해주고, 넣으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러니 매니저가 "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 뭘 계속 박으려고 그래, 그럴거면 연장해" 라고 하더군요.
아.. 연장하면 해주겠다 싶어서 바로 연장했습니다.
그렇게 2차전에 들어갔고 애무를 하다 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 막더라구요? 와 얼마나 화가나던지.. 근데 "아 오빠 콘돔은 끼고해"라고 하는겁니다..
콘돔 있냐니까 있다고 자기 가방에서 꺼내더군요.. 여기서 좀 읭? 했습니다. 원래 이렇게 잘 대주는 앤가 싶어서요.
열심히 박았습니다. 그런데 속궁합이 잘 맞아서 저도 너무 좋고 여자도 좋아 죽으려더군요.
"아 xx 너무 좋아.. 아 안되겠다 너 내일도 와서 이렇게 박아줘라"
"아 안되겠다.. 넌 내가 밖에서 만나야겠다. 내가 방 잡을테니까 와서 계속 박아줘."
너무 흥분되고 긴장돼서 좀 오랫동안 못 싸다가 .. 결국 발사하고 끝났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나누는데, 카톡교환 하자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일 마치면 근처에 숙소 잡아서 자고 다음날 또 출근하는데, 그때 너가 와서 했으면 좋겠다.
두 타임 끊고 사장한테 돈 주고 이런데서 하느니, 그거 나 주고 그냥 모텔에서 하면 더 좋지 않겠냐면서..
그리고 너 여기 지명 있냐, 지명 있으면 안치대겠다. 없다니까 그럼 내가 얼마에 한 번 연락하면 좋겠어? 한 달에 한 번? 2주?
근데 잠은 나 혼자 자야해. 일 끝나고 와서 하고 너는 씻고 집 가서 자 ?
...
그렇게 일단 카톡은 교환하고 집에 왔습니다. 카톡은 제 신체 특징과 나이를 보내게 하더군요.. 여기서도 아 이렇게 하는 남자가 많나 싶었습니다. 기억을 상기시킬 단서를 보내는 거니깐요.
이런 상황입니다. 형님들. 뭐 키방에서 홈런치고 여자가 또 저 좋아해주니 나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9만 두 타임이면 18만.. 오피랑 같은 가격이고, 굳이 이 돈 주고 또 할 필요 있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바엔 오피가서 새로운 애 먹죠.. 물론 텔에서 따로 만나서 시간 압박 없이 편하게 몇번이고 할 수 있으면 그리고 그러다 파트너 관계까지 발전할 수 있으면 계속 관계를 이어나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제 결론은 설계인것 같다. 입니다. 형님들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그리고 위에서 제가 말한, 돈 안주고 관계 할 수 있는 섹파로 넘어갈 수 있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또 어떻게 그 흐름을 만들어 봐야할까요?
일단 한 번 돈 주고 가서 두번 세번 할 수 있으면 그 자체로 오피가는것 보다는 이득이니 일단은 한 번 해보고, 그 다음엔 돈 안주고 가볼까.. 그리고 까이더라도 본전이니까..
하는데, 형님들 조언도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9만 매니저였고 업소 평균 비용은 8만인듯 합니다.
우선 매니저가 저를 봤을 때 반응이 꽤 괜찮았습니다. 잘생겼다, 몸이 좋다, 그게 크다.
그래서 자신감을 갖고 리드했습니다. 키스하다가 가슴만지고 몸만지다 아래까지.. 그런데 거부반응이 없더라구요.
됐다 싶었습니다. 팬 위로 만지다가 속으로 손 넣고 부드럽게 만졌어요. 신음소리가 슬슬 새어 나오더군요.
키스를 멈추고 가슴을 애무했습니다. 한 손으로는 아래와 함께. 좀 잘 느끼는 편인지 몸이 떨리더라구요.
근데 저도 경험이 별로 없는지라 능숙하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했습니다. 좀 버벅이다 다리를 벌렸고, 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잉 하면서 다리를 닫아버리더군요. 아.. 여기까진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에 좀 실망했습니다.
다시 자세를 고쳐 앉고 누워서 포옹하는 자세로 전환했습니다. 그러면서 매니저 보고 뒤돌아 누으라고 한 뒤 엉덩이에 제껄 계속 비볐어요.
(가기전에 구글링을 하고 간지라 어차피 내돈 내고 가는 건데 상대가 거부반응만 안보이면 할 수 있는거는 다 한다고 결심했었어요)
무튼 그러다가 다시 밑 애무를 해주고, 넣으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러니 매니저가 "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 뭘 계속 박으려고 그래, 그럴거면 연장해" 라고 하더군요.
아.. 연장하면 해주겠다 싶어서 바로 연장했습니다.
그렇게 2차전에 들어갔고 애무를 하다 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 막더라구요? 와 얼마나 화가나던지.. 근데 "아 오빠 콘돔은 끼고해"라고 하는겁니다..
콘돔 있냐니까 있다고 자기 가방에서 꺼내더군요.. 여기서 좀 읭? 했습니다. 원래 이렇게 잘 대주는 앤가 싶어서요.
열심히 박았습니다. 그런데 속궁합이 잘 맞아서 저도 너무 좋고 여자도 좋아 죽으려더군요.
"아 xx 너무 좋아.. 아 안되겠다 너 내일도 와서 이렇게 박아줘라"
"아 안되겠다.. 넌 내가 밖에서 만나야겠다. 내가 방 잡을테니까 와서 계속 박아줘."
너무 흥분되고 긴장돼서 좀 오랫동안 못 싸다가 .. 결국 발사하고 끝났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나누는데, 카톡교환 하자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일 마치면 근처에 숙소 잡아서 자고 다음날 또 출근하는데, 그때 너가 와서 했으면 좋겠다.
두 타임 끊고 사장한테 돈 주고 이런데서 하느니, 그거 나 주고 그냥 모텔에서 하면 더 좋지 않겠냐면서..
그리고 너 여기 지명 있냐, 지명 있으면 안치대겠다. 없다니까 그럼 내가 얼마에 한 번 연락하면 좋겠어? 한 달에 한 번? 2주?
근데 잠은 나 혼자 자야해. 일 끝나고 와서 하고 너는 씻고 집 가서 자 ?
...
그렇게 일단 카톡은 교환하고 집에 왔습니다. 카톡은 제 신체 특징과 나이를 보내게 하더군요.. 여기서도 아 이렇게 하는 남자가 많나 싶었습니다. 기억을 상기시킬 단서를 보내는 거니깐요.
이런 상황입니다. 형님들. 뭐 키방에서 홈런치고 여자가 또 저 좋아해주니 나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9만 두 타임이면 18만.. 오피랑 같은 가격이고, 굳이 이 돈 주고 또 할 필요 있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바엔 오피가서 새로운 애 먹죠.. 물론 텔에서 따로 만나서 시간 압박 없이 편하게 몇번이고 할 수 있으면 그리고 그러다 파트너 관계까지 발전할 수 있으면 계속 관계를 이어나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제 결론은 설계인것 같다. 입니다. 형님들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그리고 위에서 제가 말한, 돈 안주고 관계 할 수 있는 섹파로 넘어갈 수 있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또 어떻게 그 흐름을 만들어 봐야할까요?
일단 한 번 돈 주고 가서 두번 세번 할 수 있으면 그 자체로 오피가는것 보다는 이득이니 일단은 한 번 해보고, 그 다음엔 돈 안주고 가볼까.. 그리고 까이더라도 본전이니까..
하는데, 형님들 조언도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