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현금주운썰을 보고나니깐 제가 지갑주운썰이 생각나네요
몇년전 얘기지만 제가 길가다 검은색 지갑을 주운적이 있거든요(지갑에 현금으로 대략 50~60만원,지갑주인 누군지 열어보니깐 50~60대 할아버지였어서 더 찾아드려야겠다고 생각)
뭐 제 성격상 주워서 써야겠다는 생각보다 주운장소가 은행 atm근처라서
아 누군가 atm기에서 볼일보고 실수로 흘렸나보다 싶어서 주변에 경찰서를 찾았는데 위치를 잘몰라서ㅎㅎ(다른지역 놀러갔던거라 그쪽 지리를 잘몰랐음)
그래서 택시타고 가장 가까운 파출소나 경찰서 데려다 달라고 기사님께 부탁하고나서
경찰서가서 지갑주웠는데 현금이 많았고 제가 여기지역사람이 아니라서 주운장소는 다른쪽이다 말하니깐 경찰아저씨께서 인적사항적으시고 주인한테 연락을해볼텐데
만약 주인이 일정기간동안 안찾아가면 제가 어느정도 그 금액을 소유할수있다고하더라구여? 그래서 아네 그런가부다하고 몇일뒤에
지갑주인 할아버지께서 연락오셔서 지갑찾아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구여ㅎ그러고 나중에 만나서 밥이라도 사주고싶다고 하셔서
지역이 다르니깐 괜찮다고 말하고 찾으셔서 다행이다 말씀드리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뭐 제 성격상 주워서 써야겠다는 생각보다 주운장소가 은행 atm근처라서
아 누군가 atm기에서 볼일보고 실수로 흘렸나보다 싶어서 주변에 경찰서를 찾았는데 위치를 잘몰라서ㅎㅎ(다른지역 놀러갔던거라 그쪽 지리를 잘몰랐음)
그래서 택시타고 가장 가까운 파출소나 경찰서 데려다 달라고 기사님께 부탁하고나서
경찰서가서 지갑주웠는데 현금이 많았고 제가 여기지역사람이 아니라서 주운장소는 다른쪽이다 말하니깐 경찰아저씨께서 인적사항적으시고 주인한테 연락을해볼텐데
만약 주인이 일정기간동안 안찾아가면 제가 어느정도 그 금액을 소유할수있다고하더라구여? 그래서 아네 그런가부다하고 몇일뒤에
지갑주인 할아버지께서 연락오셔서 지갑찾아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구여ㅎ그러고 나중에 만나서 밥이라도 사주고싶다고 하셔서
지역이 다르니깐 괜찮다고 말하고 찾으셔서 다행이다 말씀드리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