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관계 시에 조용한 경우는 감흥이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세만 지다가 질문은 첨해보네요
제가 여자친구와 관계하는데에 있어서 작은 고민이 있는데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기 형님들한테 여쭙습니다.
여자친구랑 저는 둘다 성욕은 충분히(?) 있습니다.
저야 당연히 성욕이 펄펄 끓고,
여자친구도 먼저 모텔가자고 할 때도 많을정도로 관계자체는 좋아합니다.
저는 사실 청각에 엄청 자극을 받는 편인데요...
여자친구가 정말 조용(??)합니다.
애무할때는 물론이고 삽입 이후로도 뭐랄까요...
삽입 초반에 끙끙앓는 소리만 조금 내고...
좀 달아올랐다 싶어도 숨소리만 좀 거칠어지는 수준입니다.
근데 뭐 여자친구는 저랑 하는게 좋다고는 해요
저한테 입으로도 손으로도 정말 열심히 해주고
관계끝나고 나면 너무 좋았다고 말도 하고...
제가 컨디션 좋은날은 몸을 부르르 떨기도 하고...
물론 그런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여자분들도 정말 좋아서 교성지르는게 아니고
어느정도는 상대방 좋으라고, 또 어느정도는 본인 신음에 본인이 흥분하는거라고...
잡소리가 길었는데 여튼 제가 궁금한 건
1. 원래 여성분들중에 흥분해도 조용한 스타일이 있는건지...?
2. 아니면 좋은데 소리를 안낸다는 건 말이 안되고 그냥 감흥이 없었는데 말만 좋았다고 하는건지...?
제가 여자친구와 관계하는데에 있어서 작은 고민이 있는데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기 형님들한테 여쭙습니다.
여자친구랑 저는 둘다 성욕은 충분히(?) 있습니다.
저야 당연히 성욕이 펄펄 끓고,
여자친구도 먼저 모텔가자고 할 때도 많을정도로 관계자체는 좋아합니다.
저는 사실 청각에 엄청 자극을 받는 편인데요...
여자친구가 정말 조용(??)합니다.
애무할때는 물론이고 삽입 이후로도 뭐랄까요...
삽입 초반에 끙끙앓는 소리만 조금 내고...
좀 달아올랐다 싶어도 숨소리만 좀 거칠어지는 수준입니다.
근데 뭐 여자친구는 저랑 하는게 좋다고는 해요
저한테 입으로도 손으로도 정말 열심히 해주고
관계끝나고 나면 너무 좋았다고 말도 하고...
제가 컨디션 좋은날은 몸을 부르르 떨기도 하고...
물론 그런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여자분들도 정말 좋아서 교성지르는게 아니고
어느정도는 상대방 좋으라고, 또 어느정도는 본인 신음에 본인이 흥분하는거라고...
잡소리가 길었는데 여튼 제가 궁금한 건
1. 원래 여성분들중에 흥분해도 조용한 스타일이 있는건지...?
2. 아니면 좋은데 소리를 안낸다는 건 말이 안되고 그냥 감흥이 없었는데 말만 좋았다고 하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