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중에 한 놈이 베트남 여행가서 ‘빅 딕’이라는 소리를 듣고 왔다길래 저도 호기심이 생겨서 사이즈를 좀 재고 여기 포럼 글이랑 비교를 해봤습니다. 제가 원래 길이는 좀 긴 편이라 16.7이 나왔는데 휴지심에 들어가지더라고요. 포럼 글 보니 굵기의 기준이 휴지심인 것 같던데 길이보다 굵기가 많이 중요할까요?
4~5센치 라도 굵기가 있다면 상대방 만족시킬수 있지만 여러가지 체위에 불편함(불가능)이 있어 테크닉이 받쳐줘야하고
20센티라도 굵기가 안받쳐 준다면 그냥 핑거마스터만 못하지만 모든 체위가 가능하고 조루만 아니라면 만족시킬 확률이 높음
성인 기준 10~15센치가 평균이고 평균보다 길다면 흑인싸이즈 인데 얇으면
상대방이 느끼는것도 덜한거고 평균이지만 굵기가 받쳐준다면 흑인 부럽지 않는것같음.
고로 무조건 굵기임.
여자들에게 물어봐도 굵기나 강직도를 선호하고 꽉차는느낌이 좋다고 얘기함
길다고 좋아하는 여자 찾아보기 힘듬
굵기 크기는 다 도토리키재기니까 자신감을 갖도록 하고
길이< 굵기< 테크닉(얼굴,몸)이 더 중요함.
남자들도 쪼임이 좋다느니 쫄깃하다느니 그런말들이 왜 나오겠습니까.
반대로 허벌이라느니 리얼돌보다 못한 쪼임이라면 느낌이라도 오겠습니까?
더큰 자극을 위해 애널도 하는건데...
병적으로 작거나 얇은거 아니면 상관없고 조루만 아니라면 성생활에 크게 문제될건 없음.
근데 요즘 나오는 휴지들은 예전 휴지심에 비해 많이 큰 휴지들이 있음(휴지양이 많아 보이게 하기 위해 예전보다 휴지심이 훨씬 커짐)...
예전 휴지심은 개나소나 안들어 가거나 꽉차는 정도고(나도 예전 휴지심은 귀두만 들어감)
요즘 휴지심 기준으로 들어가면 평균 꽉차면 굵은거 남으면 얇은거임.
님은 굵기는 보통인데 길이는 평균이상이라서
어디가서 자존심 구길일 없을겁니다.
여기 글을 쓴 이유는 테크닉이 부족하거나(파트너가 만족못하는 느낌을 받았거나)
실제 크기는 15센치가 안되는 둘중 하나 일듯 싶습니다.
성기 윗 부분 자로 전혀 누르지 말고 15센치에 굵기 12.5센치면
평균보다 큰것 입니다. 사이즈나 굵기나 모두여.
말로는 15센치니 18센치니 하는 사람 많이 봤지만 보통은 영혼까지 자로 눌러서 재는 사람들이고ㅋㅋㅋ
보통 성기 아래에서 불알 눌러서 재거나 피나기 직전까지 성기주위 살을 눌러서 재는데...그건 잘못된 방법이구여
(불알 눌러서 성기 아래로 재면 5~10센치 차이남)
성기 사이즈 재는 방법은 성기 아래가 아닌 누르지 않은 상태로 성기 위 사이즈를 재는겁니다.(통계청 사이즈 측정 방식)
참고로 저는 평균 사정시간도 20~30분 (전희 없이 피스톤운동시간만)
자위는 30초~1분안에도 사정가능
발기하면 평균이상 이지만(굵기만 14센치가 넘음) 자라꼬추에 살집도 있어서 거짓말 아니고 그냥 있으면 1~2센치 입니다.
진짜 발기 후 라거나 성행위만으로 본다면 누구보다 자신있는데 발기하기 전엔 어디가서 샤워하기도 부끄러움
친구나 타인 앞에서 발기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테크닉이 좋다고 얘기해줄수도 없는 노릇이라서 ㅋㅋㅋㅋ
사람 있는곳에서 샤워할일 있으면 남들 모르게 어느정도 발기시킨후 샤워합니다 (절대 딱딱하게 발기하면 안됨)
저도 자라꼬추 때문에 초등학교때부터 고민도 많고 이것저것 많이 알아봤고 심지어 그이유로 초등학교 2학년 이후로
대중 목욕탕을 가본적 없습니다.
성인이 된후에는 평균이상이라는것과 테크닉도 좋다는걸 알고난후 자신감 많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위에 설명했듯 아직도 사람 있는곳에서 샤워하는건 꺼려합니다.
어차피 누구 앞에서 자랑할것도 갱뱅을 할것도 아니고 파트너(애인,마누라)를 만족하기 위함이라면
평균보다 뛰어납니다. 테크닉만 따라준다면 자신감을 가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