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Comments
근데 여성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게 왜 남자가 민사적으로 또는 형사적으로 책임져야 하는 일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상호 합의하에 좋아서 성관계를 했고, 임신을 한건데요?? 그런데 그게 자궁외임신이되어 자궁적출 수술까지 하게 된 것이라는 사실관계가 있는 것이고!!
남성이 자궁외임신을 유도한 것도 아닌, 그냥 예컨데 교통사고가 난 것인데 가벼운 것이 아닌 피해가 큰 사고가 난 것 뿐 아닌가요??
합의하고 할 문젠 아닌거 같은데요??
사과를 한다고 해서 과실이 있다 보기 힘드므로 보상해야할 필요도 없다 생각합니다.
다만, 여성의 현재 신체상황이 10000000% 사실이라면 도의상으로 미안함을 표하고 평생 함께 사는 등 책임을 지든, 물질적으로 보상를 조금 해주는 정도지??
섹스 --> 자궁외임신 ---> 자궁적출의 원인결과가 당연히 따라오는 건 아니잖습니까??
그냥 안타까운 교통사고에 불과합니다.
상호 합의하에 좋아서 성관계를 했고, 임신을 한건데요?? 그런데 그게 자궁외임신이되어 자궁적출 수술까지 하게 된 것이라는 사실관계가 있는 것이고!!
남성이 자궁외임신을 유도한 것도 아닌, 그냥 예컨데 교통사고가 난 것인데 가벼운 것이 아닌 피해가 큰 사고가 난 것 뿐 아닌가요??
합의하고 할 문젠 아닌거 같은데요??
사과를 한다고 해서 과실이 있다 보기 힘드므로 보상해야할 필요도 없다 생각합니다.
다만, 여성의 현재 신체상황이 10000000% 사실이라면 도의상으로 미안함을 표하고 평생 함께 사는 등 책임을 지든, 물질적으로 보상를 조금 해주는 정도지??
섹스 --> 자궁외임신 ---> 자궁적출의 원인결과가 당연히 따라오는 건 아니잖습니까??
그냥 안타까운 교통사고에 불과합니다.
감정적인 문자나 댓글들을 보지말고 상황을 보셨으면 좋겠네요.
일단 정확히 나로인해서 질병이 생겼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그리고 3개월이나 지난 시점에서 사과를 요구한다는 점. 그리고 사과를 바라는 사람이 잠수를 탄다? 여자들이란 사과는 받고 또 받아도 좋아하고 언제든 더 받을 준비가 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사과를 더 할 루트를 없애버린다는건 진짜 사과를 원한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한때 사랑했던 사람에 대해 진정성있게 대하라는 글들은 현재 만나고 있는 여친은 무시해버리라는 뜻입니다. 어떤 여친이 전여친에게 가서 마음풀어주고 따뜻한 말로 위로해 주길 바라나요. 헤어질 생각 아니면 절대 그러지 마세요.
지금 만나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책임질부분이 있는지 없는지만 판단하시고 정확히 선긋는 멋진 어른이 되길 바랍니다.
일단 정확히 나로인해서 질병이 생겼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그리고 3개월이나 지난 시점에서 사과를 요구한다는 점. 그리고 사과를 바라는 사람이 잠수를 탄다? 여자들이란 사과는 받고 또 받아도 좋아하고 언제든 더 받을 준비가 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사과를 더 할 루트를 없애버린다는건 진짜 사과를 원한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한때 사랑했던 사람에 대해 진정성있게 대하라는 글들은 현재 만나고 있는 여친은 무시해버리라는 뜻입니다. 어떤 여친이 전여친에게 가서 마음풀어주고 따뜻한 말로 위로해 주길 바라나요. 헤어질 생각 아니면 절대 그러지 마세요.
지금 만나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책임질부분이 있는지 없는지만 판단하시고 정확히 선긋는 멋진 어른이 되길 바랍니다.
전 글을 읽어보지 못해 정확한 상황은 모르겠으나, 일단 본인한테 확인을 한것도 아니고...
그 지인이라는 사람이 작성자님께 전 여친보다 훨씬 더 신뢰를 주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결국 남한테 들은 얘기로 성생활이 문란하다고 당시 여친을 단정지어버리시다니...
그냥 헤어질 핑계가 필요했던게 아닐까 싶네요. 그게 아니라 진짜 그 얘기듣고 여자친구분이 싫어지신거라면 여자분 입장에서 정말 잘 헤어진거네요.
그리고 여자가 피임약을 평상시 복용한다는 얘기를 했는데 왜 질외사정만 하셨나요? 뭔가 좀 말이 안맞는것 같은데... 물론 체외사정이 100% 피임가능한것도 아니거니와...
여자친구가 콘돔끼는게 싫다고 했었나요? 아니면 본인이 끼기 싫었던건가요? 아무튼... 여자에게 책임을 모두 전가하기엔 작성자님도 딱히 잘한건 없으신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자분이 3개월이나 지나서 연락왔다는것도 정말 충격이 너무커서 그동안 아무생각도 못하고 지냈던거라면 모를까...
좀 의심스러운 부분도 있으니, 사실확인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여자분 말이 100% 사실이라면 도의적 책임이라도 저야하지 않을까요? 여자분을 책임지진 못하더라도 수술비 정도는 지원해주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 지인이라는 사람이 작성자님께 전 여친보다 훨씬 더 신뢰를 주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결국 남한테 들은 얘기로 성생활이 문란하다고 당시 여친을 단정지어버리시다니...
그냥 헤어질 핑계가 필요했던게 아닐까 싶네요. 그게 아니라 진짜 그 얘기듣고 여자친구분이 싫어지신거라면 여자분 입장에서 정말 잘 헤어진거네요.
그리고 여자가 피임약을 평상시 복용한다는 얘기를 했는데 왜 질외사정만 하셨나요? 뭔가 좀 말이 안맞는것 같은데... 물론 체외사정이 100% 피임가능한것도 아니거니와...
여자친구가 콘돔끼는게 싫다고 했었나요? 아니면 본인이 끼기 싫었던건가요? 아무튼... 여자에게 책임을 모두 전가하기엔 작성자님도 딱히 잘한건 없으신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자분이 3개월이나 지나서 연락왔다는것도 정말 충격이 너무커서 그동안 아무생각도 못하고 지냈던거라면 모를까...
좀 의심스러운 부분도 있으니, 사실확인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여자분 말이 100% 사실이라면 도의적 책임이라도 저야하지 않을까요? 여자분을 책임지진 못하더라도 수술비 정도는 지원해주는게 좋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