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바람피고 헤어진지 15일정도
안녕하세요 형님들 이제 20대 중반을 바라보는 취준생입니다. 저는 2살 아래에 간호대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요 저는 서울에 학교를 다니고 전여친은 대전쪽에 학교를 다니면서 취준을 하고있었습니다. 만난지 300일 좀넘으면서 여친은 본격적으로 면접등을 보러 다녔고 저는 정말 물심양면으로 모든것을 도와줬다고 생각합니다 전여친은 제가 대학와서 2번째 남자였고 저는 3번째였지만 이번 연애가 많이 진지했던것 같습니다. 평소 서울 내 4년제 대학을 다니는 저를 전문대에 다니는 전여친은 많이 자격지심을 느꼇고 저는 그것을 메꾸어 주려 더 많이 사랑을 준것 같아요..... 그리고 1주년에 가까워질 때 전여친은 대학병원중 거의 탑급의 학교에 당당히 합격을 했고 그 발표날 저는 통보 이별을 당했습니다. 그 후 이틀차에 모든 연락 경로 카톡 전화 문자 sns에 차단을 당하고 저는 이러한 급작스러운 변화를 버티지 못하고 근 7일동안 폐인으로 지낸것 같습니다.
그러던중 전여친의 친구로부터 진실을 7일차에 들었습니다. 제 기준으로 저보다 잘생긴 전여친과 동갑 지방 의대 재학중인 재학생과 헤어진 그 이틀차에 둘이 여행을 간것을요.... 본디 장거리 연애이다 보니 많은 신뢰를 주고 받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한 서로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정말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그 날 이후 엄청난 인간혐오와 분노로 이빨이 갈리다 못해 어금니가 부러지고 피눈물이 진짜로 사람이 흐르더군요 지금은 레진으로 떼웠습니다 ㅎㅎ......
그리고 많은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제자신이 너무나 불쌍하여 가장먼저 한것은 운동이였습니다.... 밥을 먹어도 생각이나 역겨워 음식을 다 토해내 가면서 운동을 하니 4일에 7킬로가 빠졌습니다. 악착같이 운동하고 또 각종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너무나 공허하고 분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전여친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 예쁘게 만나는 사진을 올릴텐데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려고 소개팅 어플부터 시작해 별의별 ××짓을 했죠.....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자기혐오와 자존감 하락이였습니다. 제 생각에 제가 전여친을 만나는게 기적이라는 생각 까지 들더군요 주위 친구들은 제가 아깝다 다시는 너같은 사람 못만난다 하였지만 저는 아직도 제자신이 인면어 보다도 못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너무 만나고싶습니다. 저도 당당히 전여친보다 예쁘고 생각이 건실한 여성을 만나고 싶어요....그래서 성형까지도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리고15일 쯤 지난 지금 위생각이 바뀌질 않습니다 운동과 공부도 제 값어치를 높이는 수단이 되어버리는 거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제자신을 높여도 자연스럽게 사람을 만날 자신이 없습니다. 정말 잘생겼으면 제가 정말 잘생겼더라면.....이라 생각하여 성형생각을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완강히 반대하시더군요 설득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아직도 자기직전과 일어날때 화병이 난듯이 심장이 쿵쾅거리고 땀으로 샤워를 합니다. 여기서 글을 쓰는 이유는 여지껏 여친관련 글을 보면서 여기 사용자 분들 만큼 진지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ㅠㅠ
그러던중 전여친의 친구로부터 진실을 7일차에 들었습니다. 제 기준으로 저보다 잘생긴 전여친과 동갑 지방 의대 재학중인 재학생과 헤어진 그 이틀차에 둘이 여행을 간것을요.... 본디 장거리 연애이다 보니 많은 신뢰를 주고 받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한 서로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정말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그 날 이후 엄청난 인간혐오와 분노로 이빨이 갈리다 못해 어금니가 부러지고 피눈물이 진짜로 사람이 흐르더군요 지금은 레진으로 떼웠습니다 ㅎㅎ......
그리고 많은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제자신이 너무나 불쌍하여 가장먼저 한것은 운동이였습니다.... 밥을 먹어도 생각이나 역겨워 음식을 다 토해내 가면서 운동을 하니 4일에 7킬로가 빠졌습니다. 악착같이 운동하고 또 각종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너무나 공허하고 분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전여친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 예쁘게 만나는 사진을 올릴텐데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려고 소개팅 어플부터 시작해 별의별 ××짓을 했죠.....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자기혐오와 자존감 하락이였습니다. 제 생각에 제가 전여친을 만나는게 기적이라는 생각 까지 들더군요 주위 친구들은 제가 아깝다 다시는 너같은 사람 못만난다 하였지만 저는 아직도 제자신이 인면어 보다도 못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너무 만나고싶습니다. 저도 당당히 전여친보다 예쁘고 생각이 건실한 여성을 만나고 싶어요....그래서 성형까지도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리고15일 쯤 지난 지금 위생각이 바뀌질 않습니다 운동과 공부도 제 값어치를 높이는 수단이 되어버리는 거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제자신을 높여도 자연스럽게 사람을 만날 자신이 없습니다. 정말 잘생겼으면 제가 정말 잘생겼더라면.....이라 생각하여 성형생각을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완강히 반대하시더군요 설득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아직도 자기직전과 일어날때 화병이 난듯이 심장이 쿵쾅거리고 땀으로 샤워를 합니다. 여기서 글을 쓰는 이유는 여지껏 여친관련 글을 보면서 여기 사용자 분들 만큼 진지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