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 첫 경험 후기
안녕하세요 일산에서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고있는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저는 살면서 한번도 유흥(클럽, 헌팅포차 포함) 을 해보지않았고 사실 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제 입으로 말하기 민망하지만 주변에서 여사친, 형들, 친구들이 항상 잘생겼다고 해주고 키도 180초중반, 엄청 좋진 않지만 운동도 좋아햐서 관리흘 하구있구요..
사건의 발단은 오늘입니다 요즘 운동을 너무 무리하게 해서 온 몸이 쑤셔서 집 근처에있는 마사지샵을 검색해서 찾아 갔습니다
아로마 60분에 6만원? 이였고 방에 들어갔는데 방바닥에 이불이랑 수건이 깔려 있더군요 전에 받았던 마사지들은 개방된곳이였는데
밀폐된 공간에서 하는게 낯설었습니다. 얼마 후 동남아 여성분(20대 중 후반)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셔서 엎드리라고 해서 후면을 받으며
졸고있었는데 갑자기 팬티를 슥 내리더라구요 이미 팬티가 벗겨져서 뒤돌지도 못하고 너무 놀라서 아무 소리도 안나오면서 심장이 터질듯이 뛰더라구요 거기까지는 그래도 뭐 오일 묻을까봐 벗겼나 했는데 엉덩이 사이로 슬쩍슬쩍 손이 들어오고 허벅지와 제 소중이 사이도 슬쩍슬쩍 건드리면서 지나가니까 그러면 안되는데 터질듯이 발기가 되더라구요
애국가 부르면서 참고 받던중 뒤돌라고 하셔서 얼타다가 수건으로 가리면서 뒤돌았는데 아무리 수건으로 가린다 한들 풀발기가 되어있기 때문에 수건이 우뚝 솟아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거의 시간이 끝나가던 중
마사지사님께서 제 소중이를 툭툭 건드리면서 “여기도 마사지 할꺼에욥?”
물어보더러구요 너무 놀라서 nonononono 해서 결국 안하게 되었는데
지금 제 여자친구도 누가봐도 예쁜 얼굴에 165/58/G컵에
속궁합도 잘 맞아서(입으로 엄청 잘해줍니다) 성관계에 너무 만족합니다
근데 뭐랄까 여자친구랑 할때는 못느꼈던 엄청난 흥분감?? 같은게 느껴져서 하루종일 그 때의 생각만 나고 그러면 안되지만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관계할 사람이 없을때 다시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일산이나 파주쪽에 예쁘고 서비스 잘해주는 마사지샵? 같은곳이 있을까요? 완전 케바케 복불복인가요?
제 입으로 말하기 민망하지만 주변에서 여사친, 형들, 친구들이 항상 잘생겼다고 해주고 키도 180초중반, 엄청 좋진 않지만 운동도 좋아햐서 관리흘 하구있구요..
사건의 발단은 오늘입니다 요즘 운동을 너무 무리하게 해서 온 몸이 쑤셔서 집 근처에있는 마사지샵을 검색해서 찾아 갔습니다
아로마 60분에 6만원? 이였고 방에 들어갔는데 방바닥에 이불이랑 수건이 깔려 있더군요 전에 받았던 마사지들은 개방된곳이였는데
밀폐된 공간에서 하는게 낯설었습니다. 얼마 후 동남아 여성분(20대 중 후반)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셔서 엎드리라고 해서 후면을 받으며
졸고있었는데 갑자기 팬티를 슥 내리더라구요 이미 팬티가 벗겨져서 뒤돌지도 못하고 너무 놀라서 아무 소리도 안나오면서 심장이 터질듯이 뛰더라구요 거기까지는 그래도 뭐 오일 묻을까봐 벗겼나 했는데 엉덩이 사이로 슬쩍슬쩍 손이 들어오고 허벅지와 제 소중이 사이도 슬쩍슬쩍 건드리면서 지나가니까 그러면 안되는데 터질듯이 발기가 되더라구요
애국가 부르면서 참고 받던중 뒤돌라고 하셔서 얼타다가 수건으로 가리면서 뒤돌았는데 아무리 수건으로 가린다 한들 풀발기가 되어있기 때문에 수건이 우뚝 솟아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거의 시간이 끝나가던 중
마사지사님께서 제 소중이를 툭툭 건드리면서 “여기도 마사지 할꺼에욥?”
물어보더러구요 너무 놀라서 nonononono 해서 결국 안하게 되었는데
지금 제 여자친구도 누가봐도 예쁜 얼굴에 165/58/G컵에
속궁합도 잘 맞아서(입으로 엄청 잘해줍니다) 성관계에 너무 만족합니다
근데 뭐랄까 여자친구랑 할때는 못느꼈던 엄청난 흥분감?? 같은게 느껴져서 하루종일 그 때의 생각만 나고 그러면 안되지만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관계할 사람이 없을때 다시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일산이나 파주쪽에 예쁘고 서비스 잘해주는 마사지샵? 같은곳이 있을까요? 완전 케바케 복불복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