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필 나던 30대 순수(?)유부녀 첨 만나 미친듯 박아본 썰.(full)-1 끊긴이후부터
-이전 글-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191236
세번째, 난 핥아주는것도ㅜ좋아한다. 특히 자지 뿌리부터 귀두끝까지 아래에서 위로.빨다가 중간증간 핧아주면 나 뒤져유
귀두쪽에서 혀를 어설프게 굴리던 그녀가 자지빨기를 멈추더니
이렇게? 라고 하며
자지 아래로 내려가 자지뿌리쪽부터 귀두쪽까지 쭈욱 혀로 핥이주는데..
워우야
제가 저세상 가는듯 좋아하자
아래서 자지핥으며 바라보던 그녀가
또 아 어뜩해~ 하며
빵 터집니다
아아 어찌나 귀엽던지
그리곤 또ㅡ이렇게? 이렇게? 하며 자지핥으며 웃으며 쳐다보는데
미치겠더군요
이런경험 아무나 못해보것쥬?
유부녀가 외간남자 자지를 아니 자지 자체를 생전처음 빨아보는데 저렇게 쳐다보며 미친미소를
그야말로 미치겠더군요
더 많이 알려줬지만 이이상은 아직은 할만한 게아니라
어쨋든
제자지를 생전처음 빨며 저를쳐다보다 순간순간 브끄러워하며 빵빵터지는 유부녀..
그 표정, 그느낌 안당해본 새람은 모를겁니다
제자지를 핥다가 눈마주치며 웃어주다 또 빵 터지고 다시핥고
그야말로 미치겠더군요
자지를빨다 제 자지넘어로 보이는 그 부끄러워 하며 웃어주는 그 유부녀의 미소..
유부녀가 다른남자 자지넘어 엄청 부끄러워하며 웃어주며 그 자지를 핥아대는모습이란
근데 그게 자지를 처음빠는거 라니
심장어택,자지 어택 이 어마어마 어우야 미치겠던..
그래서 더는 못참고 제 자지를 그녀 얼굴에 부벼 버리고 맙니다
으읍 으흥으흥.. 깜찍 놀란그녀는 어쩔즐모랐지만
얼글에 계속 부비자 그녀도 받아주기 시작힙니닿 다행
오히려 얼굴을 이리저리돌려 제자지를 더욱 느끼는거같은
근디 그때,
이런.. 이럼안되는데.. 자지에 소식이... 어우야 ~
이미 자지빨리기전 부터 제 자지는 거의 한계에 달했었고,
자지빨리기 시직히면서 사실 몇번을 겨우겨우 참았었는데..
처음빠는 유부녀의 모습에서의 심리적인 영향도 있었고(너무좋아 으흐흐)
그 유부녀의 얼굴에 부비기 시작하니 점점더 참기가..
어흑.. 결국 참지못하고 그녀가 오히려 얼굴을 자지에 부벼주니 ,그녀 얼글에 바로 발사...
얼싸를..!!
"어허 허헉~그윽!!~" 하며(실제 육성 터짐 )
진짜 한번쌀때마다 한바가지 나오는데.. 그게 서너번
그녀가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보지만
자세는 이미 자지빨면서 제 자지아래에서 위로보는 자세라
제 정액 세 바가지를 그대로 얼굴에 빋아내는
어우야 ㄷㄷ 얼굴과 머리칼까지 제 정액으로범벅 으흐흐
이럴려던건 아니었지만.. 유부녀 얼굴에 얼 싸를 , 그것도 처음자지빠는 유부녀를
으흐잉 이게뭐야~~
넌 이제 완전 내꺼란 뜻이야~
일단 말도안되는 소리를 해봅니다 흐흐
아하잉 그래두 이건좀.. ㅜㅜ
오빠 정액 내가 다 받은거야?
오빠ㅡ이제,내꺼?ㅡ아니 나 오빠꺼?
(이게 좋지많은 않은건 나중에 알게됩니다.. 집착 ㅜㅜ)
'으응?이게 통해? '
으응 이제 넌 완전 내꺼다..
하며 휴지로 얼굴을 닦아줍니다
내꺼란 소리가 좋은지 으흐응~ 하며 웃으며, 그녀도 정액을 닦습니다.
어느정도 정액이 닦이자
내키진않았지만 바로 그녀 입슬에 키스를 들어갑니다
좀전까지 미치도록 보지 빨리던 영향이 아직 남아있었는지
키스만 하는데도 몸이 달아오르는게 느껴지더군요
슬짝 보지를 만져주니
몸을 이리저리 꼬기 시직힙니다
계획에 없었던 얼싸까지 받아줬으니
저도 상을 주기로 합니다.
그자리서 저는 누웠고
얼굴위로 올라타라고 합니다
그녀가 깜찍 놀랩니다?
아힝 어떻게 그래~~
아냐 괜찮아 아까 내가삘아주던거랑 똑같은거야~~
순간 그녀 얼글에 보빨이라는 단어가 들리자 갈등하는 게 보입니다 흐흐
저런저런 거부하기엔 너무 좋았던 ? 크큭
제가 재차 괜칞다고 하자
못이기는척..제얼굴위로 앉더군요
사실 이건 저쪽에 만 상이 아니라 저에게도 포상이죠!!
슬슬 처언천히 보빨을 해주니 아흥 아흥 신음소리가
근데 무서워서그런가 아님 진찌몰라서 그런가 허리를 전혀 안 움직입니다
‘아.. 이 유부녀야 뻔한거아니야.. 허리를 움직여야 더 좋지 !!‘
결국 제가 그녀 허리를 잡고 서서히 앞뒤로 움직여 줍니다
물론 보지엔 제입과 코를 코박즉 , 혀는 낼름낼름? 흐흐흐
아흥 아흐응~~~
아까와는 다른 신음 소리가 울려퍼지는군요
슬슬 천천히 더 움직여봅니다 아흐으응 그녀가 더 좋이하는군요
이번엔 손목 스냅을줘서 그녀 허리를 골반이 아래위로 돌아가게 움직여 줍니다
제 코나 입으로 깊슥히 박혔다가 앞으로 뒤로 실찍 움직이며 다시 위로 빠지는 리드미
컬한 움직임이 계속되자
그 유부녀의 미친 신음소리가 울려퍼지더군요
그러기를 수차례 반복
보지에선 점잠 또 보짓물이 흥건 해지고
이쯤되니 제가 허리를 안 움직여도 자동으로 알아서 골반을 돌리며 미친듯이
제얼굴에 박아대더군요. 으흐흐흐흐흐
미친 , 이게 그 아무것도모르던 유부녀 맞어?
외간남자 얼굴에 앉아 보지를빨리며 너무좋아 허리를 마구 돌리며 박아대는 유부녀라니,
하지만 그 유부녀가
아하앙~~ 하앙..
으으으으으으~~ 으으으으~~ 하며
어우야.. 코박즉하고 있는 제 코와 입으로 보짓물을 흘리는대
으읍 으읍
그리고 얼글을타고 보짓물이 줄즐 흐릅니다
어푸어푸 !
이쯤되니 허리움직임은 더더욱 미쳐가고 미친신음소리만 계속 흐흐,
그러더니
결국 허리가 뒤로 젖혀지며 갑자기 움직임이 멈추더니.
보지가 달딜떨리기시작.. 그리곤 보지는 제입에서 떨어지고 허리가 하늘을 향하더니
어우야. 보지에서 폭포수가~
쏴아아 하며 보짓물이 제 얼글로 쏟아지는데
워우야
얼싸 복수인건가?
아니, 사실 이건 포상이죠 으흐흐흐흐!
한참 보짓물을 쏟아내고도 하늘로 들려진 보지가 내 얼굴위에서 몇번을더 달딜떨리며 느끼던데..
워우야
그러고나니 그녀가 일어나서
아 오삐 어뜩해 미안.. 하며 어쩔즐을 모릅니다
아냐 포상이야 이럴수도 없고.
괜찮아 아까 그거(얼싸)랑 비긴셈치면 되겠네 라고합니다
뭐야.. 나 너무 부끄러워 진짜 괜찮아? 이럽니다.
이힝 오빠 얼굴에 싸버렸어 ㅜㅜ 어뜩해 진짜 괜챃아?
아 너무 귀엽습니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네욬
바로 키스 박으며 다시 침대로 눕혀버립니다
눕히면서 가만 생각해보니 !!!
이 유부녀의 보지는 이미 분수를쏟을만큼 달궈진 상태
그리고 나는? 좀전에 힌가득 얼싸로 싸질러서 무적인 상태.
거기에 좀전 포상으로 인해 자지는 다시 빳빳
이제 미친듯이 조져줄 상황민 남았더군요
키스를 한참 박던걸 멈추고 유부녀의 다리를벌려봅니다.
부끄러운지 고개를 돌리는 유부녀 아직도 부끄럽니?
그리곤 다시 딱딱해진 자지를 유부녀 보지위에 살살 비벼주기 시직힙니다
ㅇㅎㅎㅎ 이젠 급할건하나없
어우야 축축하고,미끌미끌한게 넘 좋군요
슬슬 계속해서 보지 겉을 비벼대주니
음찔 움찔하며 천천히 느끼는게
으흥으흥 하며 뭔가 바라는듯한 신음소리를
자지는 그대로 계속 보지 위로만 비벼주면서
다시 키스를 박으며 속삭여 봅니다.
아~~ 너무 좋아~~ 너는?
으흐응~~ 못참겠는지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디.
아흥 오빠 넘 좋아. 으흥~~ 으흐흐으흐으응~~
그럼 계속 이렇게만 한다
하며 계속 보지위로 비벼 주기만 합니다
아흥 오빠 아흥.. 안돼 넣어줘
응? 뭐라고? 안 들리는데?
라고하니
이흐으응~~ 오삐 나쁘다 아까부터~~ 흐응..
아흥 나 몰라 ㅠㅠ
그러면서 이번엔 아예 한꺼번에 말합니다 , 급한가보네요
xx이 보지에 넣아주세요. 제발 박아주세요
순간
머리에 뭔가 띵 밎은거 같더군요
와 저 순진했던 유부녀가 자기이름을 대고 넣어주세요 제발 박아주세요 라니,
그러면서도 전 미친듯이 바로 자지를 밀어넣기시직합니다
지난번 처럼 자지를 밀어넣기 시직하자
역시 몸이.. 보지가 달달달 떨리기 시직 하더군요 어우야 느낌이 너무 좋아.
하지만 그때완 다르게 제 자지는 무적상태
(그땐 바로 싸버렸지만)
달달떨리는 보지맛을 느끼며 슬슬 피스톤질을 시직해 봅니다
아하앙 이히잉.
자지가 서서히 왕복 할때마다 벌써 만족하는듯한 신음소리가
이 유부녀야 아직 멀었는데 벌써그럼 안되지
서서히 속도를 높여 박아봅니다
이하하앙~ 으이하하항..
어우야 이건 뭔소린가요 아직멀었다니깐
이번엔 다리를 들어 더 빠르게 박아봅니다
짝짝짝짝! 박히는소리가 찰지는군요
이번엔 읍읍읍읍 소리가
그상태로 그속도로 계속 박아대 봅니다
무적 상태라 미친듯이 박아대 봅니다
넘 좋더군요
아흐으응 야흐으응.. 꺄으흐응 꺄흐흐릉
점점 신음소리가 강해지는군요
계속 같은 속도로 같은자세로 박아대 봅니다
'꺄르르르흥 '
으응? ㅋㅋ계속! 더 박아댑니다
'꺄르르르흥 '
오호~~ 더 계속. 더더!
꺄아.. 꺄아..'
어흐으윽.. 계속 더 깊이.. 더 세게 !!! 박 았!!
꺄아아악,!! 까아아악~~~~~ !!
아흐~~
신음소리
미쳤네요 몇번 박지도 않았는데(? 전 무적상태)
몸을 뒤틀며 달달떨며 난리도 아니더군요
한번 아까 보짓물 질질 흘리고나니 그 여파가 계속되는듯
자지를 뽑고
자세를 바꿔 봅니다 .
유부녀에게 뒤로 돌라고
제가 좋이히는 뒤치기 자세
몸을 달달 떨면사도 순순히 뒤치기 자세를 하더군요.
그래도 저번에 한번 해뵜다고 이번엔 알아듣고 얼른 해주네욬
이 유부녀 기슴은 작지만 골반 엉덩인, 커서
뒤치기 떡감이 좋습니다. 제가 뒤치기를 더 좋아하기두 하구
서서히 자지를 밀어넣자 이번에도 몸을 보지를 부르르 떠는데 어우 너무 좋아!!! ㅠㅠ
어우야.. 이렇게 넣을때마다 떨어버리면.. 왠만힌 남자는 바로 조루 걸릴듯
전 보지의 떨림을 그대로 느끼며 바로 피스톤질을 해댑니다
역시나.. 아직두 어색힌지 영 받아치기를 잘 못하네유..
제가 박아버리면 역으로 한번 받아쳐 줘야 지대론대.
그 박자가 딱딱 맞아떨어지며 빠르게 박아대면
서로 이런 천국이 없는건데.. 그걸 모르다니
하지만 그래도 꽤 좋습니다
이쉬운대로 제 팔로 엉덩이를 잡고 , 강제로 그 박자를 맞춰 역으로 엉덩이를 움직여봅니다.
천천히 한번박으면 역으로 엉덩이를움직여 반대로 박게
천천히 계속 그렇게 해 줬더니
뭔가를 느낀건지 신음소리가 달라지는 군요
처언천히 계속 그렇게 박아줍니다. 계속 계속~~
아~~ 아하~~ 아하하항 하며
점점 신음소리가 농밀해 지네요
그러기를 수차례 반복.. 그러다가 손을떼고
박아봅니다 ,
어우야... ㅋㅋㅋ 자동으로 받이쳐 주기 시작 하시네
아아 너무 좋습니다.. 큰 골반과 엉덩이의 떡감에 받아쳐주는 박자까지 ..
서서히 박아대는 속도를 찬찬히 높여봅니다 .
아~~ 아하하힝~~ 아흐으응~~ 하응 하응 ~~ 항항. 항항.
신음소리도 속도에맞춰 더더욱 커지고 빨라집니다
그렇게 계속계속 박아줍니다
함! 항! 항! 아흥, 아흥! ㅡ미친신음 소리가 나네유
이쯤되니 이젠 박자고 뭐고 그냥 때려박을 시간이 다가왔군요
이젠 엉덩일 잡고 깊게 그리고 강하게 미친듯이 때려 박아줍니다
퍽 퍽 퍽 팍, 짝짝 짝 짝,
하으으으으응~~ 하응 하으아흐흐흐흐흥..
어우야 신음소리가 미쳤네유
때려박으면서 이번엔 자지를 끝까지 밀어넣어봅니다
퍽억하고 때려박고 자지를 끝까지.
퍼억 하고 때려박고 자지를 끝까지..
그허어앜.. 어허허걱. 어흑 아흑..
그렇게
계속 때려박아주니 정신을 못차리고 다리힘이 풀려버리더군요
더 하고ㅡ싶었지만 엉덩이세우는것도 힘들어 하길래
또 자세를 바꿔봅니다
이번엔 제가 정말 제일 좋아하는 교배프레스 자세
어우야 근데 정상위 자세로 바꿧더니
아까 뒤로 박히면서 엄청 느꼇는지 눈빛이 맛이 가 있으신.. 우리 순진 유부님
자지끝까지 깊게 박히면서 맛이 가신듯 이런이런..
일단 교배프레스 들어가기전 정상위로 박으면서
깊이 키스를 나눠 봅니다.
그리고 슬슬 처언천히 박아드리니 다시 점점 정신을 차리시는
키스를박으며 아아 너무좋아 했더니
유부님도 한마디합니다. 아아 난 다리가 후들거려 넘 좋아 !!
‘아아 이 유부님아 그렇게 박히는거 좋아하는 거였어?‘
그얘길 듣고 이럴때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어서 교배프레스를 !
바로 다리를 모아 위로 향하게하고 어깨에 다리를걸고
그대로 올라타서 박아대기 시작 합니다
강 강 강 강, 으로
위에서 찍어누르며 깊이 깊이 박아대기 시작
어우야 쾌감이
박힐때마다 그 유부녀도 어흑 어흑 아아~~ 하며 좋이히는데
한번 박으면 어흑 하다가도 제 등쪽을 감싸며 꼭 껴안거나
부르르 떨며 어쩔즐을 몰라하는데..
어우야 표정이..세상에 없는 표정을 지으며 좋아하는데
그래서 다음번엔 더 미친듯이 박게되는
그러면 더 좋아하고 ㄷㄷ 계속 이게 반복
결국 아아 나도 미쳐서 계속 미친듯이 때려 박아버리는데
계속 때려박다보니 무적이었던 자지도
슬슬 이제 소식이 다시오는. .
슬슬 쌀것같아지자 아 이걸 밖에싸기가 귀찮고 시름.. 요,
머리도 점점 멍 해지고 냅다박아대면서
“안에싸고 싶어”라고 하니,
아흐흐으응~~ “안돼는데 ...” 라며 밀끝을 흐리다가
다음번에 또 깊게 박아대니
이흐흐으응.. 그러면서
“괜찮은 날이야.. 오빠가 싸고 싶으면 싸주세욬”
이러는데
싸주세요 하는 말에 머리가 돌있는지
다음번 때려박으면서 미친듯이 유부녀 보지안에
질싸를 한바가지를
때렵박은뒤 비로어흐윽 하면서 싸는데
한번이 아니라 세번 쌌~~ 는
어우야 두번째 세번째 쌀땐 유부녀도 느껴지는지
보지를 움찔움찔하며 받아내며 저를꼭 안고 부르르 부르르 떨어주는데
어우야 쾌감이
왜 질싸 질싸 하는지 알겠던
결국 교배프레스로 싸제끼면서 키스까지박으며 하다니 미친쾌감이!!
이쯤되니 이제 둘다 눈에 뵈는게 없어지고
나도 분명 방금전에 싸버렸는데도 더하고 싶던
나도 모르게 그자세 그대로 슬슬 자지를 다시 박아대니
유부녀가 으응? 오빠 또?
그러면서 실실 웃는데~
오하려 좋아하는 , 어휴~~
좀전까진 그냥 그럴까 하던 생각으로 살살 움진였던 거였는데,
유부녀의 저 반응이 불을 지펴버리네 유~
그 순진하던 유부녀가 ~~
에라 모르겠다
죽어보자 하며
다시 박아대기시작하니
슬슬 풀려가던 자지도
정액 한가득인 그녀 보지속에서 몇번 더 박아대니
오히려 찐득하게 감싸주는 그 느낌에 다시 살아나기 시작.
이럴수도 있나싶게 다시 삣삣해 지는데
오늘 날 잡았구나 싶었 ~
에라 모르겠다 하며
다시 아까처럼 박아대기 시작..!
이 이후론
잘 생각이 안남.. 어느정도 했었는지
몇번 때려박은 건지
생각나는건 유부녀
눈알이 까 뒤집히는것도 기억나고
유부녀가 분수를 볓번 뿜었고..
결국 질싸를 또 해버렸다는거..
참을 질질 흘리면서 완전 맛간상태에서도 부르르떨며 꼭껴안고 받아주던데
어우야 쾌감이 ㄷㄷㄷ 했던 기억만..
ㅅ아..아직두 생각나네유 ㅜㅜ
그야말로 정액 쥐어짜이는줄 ~~ 어우야~~
차..착즙? ㅜㅜ 흐흐흐흐흐흫
암튼 그렇게
미친듯이 몇십분을 또 그렇게 계속 때려 박은듯
마지막쯤 되니
이유부녀 침을 질질 흘리며 보지에서 정액이 흐르는데도,
닦을 정신을 못 차리던데,
이날 겨우 정신을차리고 집에 가긴갔는데
잘 기억이 안남 요.
한 3일은 진짜 피곤해서 뒤지는줄~
이날 이후로 미친듯이 둘이 만남면 모텔로 직행
그야말로 미친듯이 박아댔 다능~
하지만 얼싸는 다시 안받아줬고(생일날 하루 만더 빋아줌)
질싸도 서로 무섭다며 다시는 하지 않기로 (이때 질싸이후 둘다 엄청 스트레스받음 , 혹시나해서,
두번이나 질싸하고 한번질싸후 정액가득한 상태에서 미친듯이 또 박아댔으니,
결국 괜찮았지민, 다시는 질싸 안하기로
잘 보셨나유
미쳤쥬?
다시생각해봐도 후덜덜 합니다
특히 이 두번째 거사날은..
제 어느섹스를 돌아봐도 역대 최고의 섹스 였습니다
사실 이 유부와는 이이후 거의 일년동안 미친듯이 박아대기만 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집착이 심해져서
결국 헤어졌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다 톡 못보거나 답이늦으면 그런걸로 엄청 집착하고,
주말에 연락이 안되거나 긴 출장중에 연락못하면 그걸로도 엄청 집착을
결국 주말에 처가 방문중 갑자기 x톡으로 전화가 오는바람에 걸릴뻔
다행히 안받고 해서 어떻게 대강 넘어갔지만..
더이상은 힘들겠더군요 그래서 그만...
헤어진 후에도 몇번 만나(박았) 긴 한건 안비밀 입니당
지금도 연락되서 만나면 만날거 같은데.. 이젠 조용히 살라구요 흐흐흐
그렇게 헤어지고 나선
한 2년정도 1년에 12명(대부분 유부)정도 돌려 만나며
미친 방탕한생활을..
스피닝 선생, 산을 좋아하던 유부녀, 유부녀 한의원 간호사? ,첫만남에 분수뿜던 돌싱,
첫만남에 모텔가자마자 저를넘어뜨리고 자지빨다 올라타 허리를 돌려대던 육덕유부녀 ㄷㄷ (바로쌈.. 못견딤 )
등등 많지만
결국앤 뭐하는건가..다 부질없단 생각이들더군요
결국 만나다(박다) 보면 원하는거 많아지고,집착이 심해지고,
선넘지 않는 깔끔한 관계? 그런거 힘들더군요,
보통 까지지않은 유부녀님 들은 결국 대부분 연애 감정비슷하게 가야 다리를 벌리시는데, 그러다보면
내것이고 싶은 맘이 생기시는듯
멈추지않고 계속됐다면(매번 새로운 유부랑 박,,,,았.. 좋긴좋았던 )
지금쯤 패가망신했겠쥬
이만하고 다음에 기회가되면 다른이야기도 해볼깨유
그게 언제가될지모르지만,,
잘보셨기를 바라며 이만 마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써놓고 다시보니
ㅋ ㅎㅎ 등 초성지우느라 진땀 뺐네유~
제가 초성 이리많이 썼었나?
거진 지웠으니
한 두개는 봐주세 유~~
글 맘에드시면 추천 도 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191236
세번째, 난 핥아주는것도ㅜ좋아한다. 특히 자지 뿌리부터 귀두끝까지 아래에서 위로.빨다가 중간증간 핧아주면 나 뒤져유
귀두쪽에서 혀를 어설프게 굴리던 그녀가 자지빨기를 멈추더니
이렇게? 라고 하며
자지 아래로 내려가 자지뿌리쪽부터 귀두쪽까지 쭈욱 혀로 핥이주는데..
워우야
제가 저세상 가는듯 좋아하자
아래서 자지핥으며 바라보던 그녀가
또 아 어뜩해~ 하며
빵 터집니다
아아 어찌나 귀엽던지
그리곤 또ㅡ이렇게? 이렇게? 하며 자지핥으며 웃으며 쳐다보는데
미치겠더군요
이런경험 아무나 못해보것쥬?
유부녀가 외간남자 자지를 아니 자지 자체를 생전처음 빨아보는데 저렇게 쳐다보며 미친미소를
그야말로 미치겠더군요
더 많이 알려줬지만 이이상은 아직은 할만한 게아니라
어쨋든
제자지를 생전처음 빨며 저를쳐다보다 순간순간 브끄러워하며 빵빵터지는 유부녀..
그 표정, 그느낌 안당해본 새람은 모를겁니다
제자지를 핥다가 눈마주치며 웃어주다 또 빵 터지고 다시핥고
그야말로 미치겠더군요
자지를빨다 제 자지넘어로 보이는 그 부끄러워 하며 웃어주는 그 유부녀의 미소..
유부녀가 다른남자 자지넘어 엄청 부끄러워하며 웃어주며 그 자지를 핥아대는모습이란
근데 그게 자지를 처음빠는거 라니
심장어택,자지 어택 이 어마어마 어우야 미치겠던..
그래서 더는 못참고 제 자지를 그녀 얼굴에 부벼 버리고 맙니다
으읍 으흥으흥.. 깜찍 놀란그녀는 어쩔즐모랐지만
얼글에 계속 부비자 그녀도 받아주기 시작힙니닿 다행
오히려 얼굴을 이리저리돌려 제자지를 더욱 느끼는거같은
근디 그때,
이런.. 이럼안되는데.. 자지에 소식이... 어우야 ~
이미 자지빨리기전 부터 제 자지는 거의 한계에 달했었고,
자지빨리기 시직히면서 사실 몇번을 겨우겨우 참았었는데..
처음빠는 유부녀의 모습에서의 심리적인 영향도 있었고(너무좋아 으흐흐)
그 유부녀의 얼굴에 부비기 시작하니 점점더 참기가..
어흑.. 결국 참지못하고 그녀가 오히려 얼굴을 자지에 부벼주니 ,그녀 얼글에 바로 발사...
얼싸를..!!
"어허 허헉~그윽!!~" 하며(실제 육성 터짐 )
진짜 한번쌀때마다 한바가지 나오는데.. 그게 서너번
그녀가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보지만
자세는 이미 자지빨면서 제 자지아래에서 위로보는 자세라
제 정액 세 바가지를 그대로 얼굴에 빋아내는
어우야 ㄷㄷ 얼굴과 머리칼까지 제 정액으로범벅 으흐흐
이럴려던건 아니었지만.. 유부녀 얼굴에 얼 싸를 , 그것도 처음자지빠는 유부녀를
으흐잉 이게뭐야~~
넌 이제 완전 내꺼란 뜻이야~
일단 말도안되는 소리를 해봅니다 흐흐
아하잉 그래두 이건좀.. ㅜㅜ
오빠 정액 내가 다 받은거야?
오빠ㅡ이제,내꺼?ㅡ아니 나 오빠꺼?
(이게 좋지많은 않은건 나중에 알게됩니다.. 집착 ㅜㅜ)
'으응?이게 통해? '
으응 이제 넌 완전 내꺼다..
하며 휴지로 얼굴을 닦아줍니다
내꺼란 소리가 좋은지 으흐응~ 하며 웃으며, 그녀도 정액을 닦습니다.
어느정도 정액이 닦이자
내키진않았지만 바로 그녀 입슬에 키스를 들어갑니다
좀전까지 미치도록 보지 빨리던 영향이 아직 남아있었는지
키스만 하는데도 몸이 달아오르는게 느껴지더군요
슬짝 보지를 만져주니
몸을 이리저리 꼬기 시직힙니다
계획에 없었던 얼싸까지 받아줬으니
저도 상을 주기로 합니다.
그자리서 저는 누웠고
얼굴위로 올라타라고 합니다
그녀가 깜찍 놀랩니다?
아힝 어떻게 그래~~
아냐 괜찮아 아까 내가삘아주던거랑 똑같은거야~~
순간 그녀 얼글에 보빨이라는 단어가 들리자 갈등하는 게 보입니다 흐흐
저런저런 거부하기엔 너무 좋았던 ? 크큭
제가 재차 괜칞다고 하자
못이기는척..제얼굴위로 앉더군요
사실 이건 저쪽에 만 상이 아니라 저에게도 포상이죠!!
슬슬 처언천히 보빨을 해주니 아흥 아흥 신음소리가
근데 무서워서그런가 아님 진찌몰라서 그런가 허리를 전혀 안 움직입니다
‘아.. 이 유부녀야 뻔한거아니야.. 허리를 움직여야 더 좋지 !!‘
결국 제가 그녀 허리를 잡고 서서히 앞뒤로 움직여 줍니다
물론 보지엔 제입과 코를 코박즉 , 혀는 낼름낼름? 흐흐흐
아흥 아흐응~~~
아까와는 다른 신음 소리가 울려퍼지는군요
슬슬 천천히 더 움직여봅니다 아흐으응 그녀가 더 좋이하는군요
이번엔 손목 스냅을줘서 그녀 허리를 골반이 아래위로 돌아가게 움직여 줍니다
제 코나 입으로 깊슥히 박혔다가 앞으로 뒤로 실찍 움직이며 다시 위로 빠지는 리드미
컬한 움직임이 계속되자
그 유부녀의 미친 신음소리가 울려퍼지더군요
그러기를 수차례 반복
보지에선 점잠 또 보짓물이 흥건 해지고
이쯤되니 제가 허리를 안 움직여도 자동으로 알아서 골반을 돌리며 미친듯이
제얼굴에 박아대더군요. 으흐흐흐흐흐
미친 , 이게 그 아무것도모르던 유부녀 맞어?
외간남자 얼굴에 앉아 보지를빨리며 너무좋아 허리를 마구 돌리며 박아대는 유부녀라니,
하지만 그 유부녀가
아하앙~~ 하앙..
으으으으으으~~ 으으으으~~ 하며
어우야.. 코박즉하고 있는 제 코와 입으로 보짓물을 흘리는대
으읍 으읍
그리고 얼글을타고 보짓물이 줄즐 흐릅니다
어푸어푸 !
이쯤되니 허리움직임은 더더욱 미쳐가고 미친신음소리만 계속 흐흐,
그러더니
결국 허리가 뒤로 젖혀지며 갑자기 움직임이 멈추더니.
보지가 달딜떨리기시작.. 그리곤 보지는 제입에서 떨어지고 허리가 하늘을 향하더니
어우야. 보지에서 폭포수가~
쏴아아 하며 보짓물이 제 얼글로 쏟아지는데
워우야
얼싸 복수인건가?
아니, 사실 이건 포상이죠 으흐흐흐흐!
한참 보짓물을 쏟아내고도 하늘로 들려진 보지가 내 얼굴위에서 몇번을더 달딜떨리며 느끼던데..
워우야
그러고나니 그녀가 일어나서
아 오삐 어뜩해 미안.. 하며 어쩔즐을 모릅니다
아냐 포상이야 이럴수도 없고.
괜찮아 아까 그거(얼싸)랑 비긴셈치면 되겠네 라고합니다
뭐야.. 나 너무 부끄러워 진짜 괜찮아? 이럽니다.
이힝 오빠 얼굴에 싸버렸어 ㅜㅜ 어뜩해 진짜 괜챃아?
아 너무 귀엽습니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네욬
바로 키스 박으며 다시 침대로 눕혀버립니다
눕히면서 가만 생각해보니 !!!
이 유부녀의 보지는 이미 분수를쏟을만큼 달궈진 상태
그리고 나는? 좀전에 힌가득 얼싸로 싸질러서 무적인 상태.
거기에 좀전 포상으로 인해 자지는 다시 빳빳
이제 미친듯이 조져줄 상황민 남았더군요
키스를 한참 박던걸 멈추고 유부녀의 다리를벌려봅니다.
부끄러운지 고개를 돌리는 유부녀 아직도 부끄럽니?
그리곤 다시 딱딱해진 자지를 유부녀 보지위에 살살 비벼주기 시직힙니다
ㅇㅎㅎㅎ 이젠 급할건하나없
어우야 축축하고,미끌미끌한게 넘 좋군요
슬슬 계속해서 보지 겉을 비벼대주니
음찔 움찔하며 천천히 느끼는게
으흥으흥 하며 뭔가 바라는듯한 신음소리를
자지는 그대로 계속 보지 위로만 비벼주면서
다시 키스를 박으며 속삭여 봅니다.
아~~ 너무 좋아~~ 너는?
으흐응~~ 못참겠는지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디.
아흥 오빠 넘 좋아. 으흥~~ 으흐흐으흐으응~~
그럼 계속 이렇게만 한다
하며 계속 보지위로 비벼 주기만 합니다
아흥 오빠 아흥.. 안돼 넣어줘
응? 뭐라고? 안 들리는데?
라고하니
이흐으응~~ 오삐 나쁘다 아까부터~~ 흐응..
아흥 나 몰라 ㅠㅠ
그러면서 이번엔 아예 한꺼번에 말합니다 , 급한가보네요
xx이 보지에 넣아주세요. 제발 박아주세요
순간
머리에 뭔가 띵 밎은거 같더군요
와 저 순진했던 유부녀가 자기이름을 대고 넣어주세요 제발 박아주세요 라니,
그러면서도 전 미친듯이 바로 자지를 밀어넣기시직합니다
지난번 처럼 자지를 밀어넣기 시직하자
역시 몸이.. 보지가 달달달 떨리기 시직 하더군요 어우야 느낌이 너무 좋아.
하지만 그때완 다르게 제 자지는 무적상태
(그땐 바로 싸버렸지만)
달달떨리는 보지맛을 느끼며 슬슬 피스톤질을 시직해 봅니다
아하앙 이히잉.
자지가 서서히 왕복 할때마다 벌써 만족하는듯한 신음소리가
이 유부녀야 아직 멀었는데 벌써그럼 안되지
서서히 속도를 높여 박아봅니다
이하하앙~ 으이하하항..
어우야 이건 뭔소린가요 아직멀었다니깐
이번엔 다리를 들어 더 빠르게 박아봅니다
짝짝짝짝! 박히는소리가 찰지는군요
이번엔 읍읍읍읍 소리가
그상태로 그속도로 계속 박아대 봅니다
무적 상태라 미친듯이 박아대 봅니다
넘 좋더군요
아흐으응 야흐으응.. 꺄으흐응 꺄흐흐릉
점점 신음소리가 강해지는군요
계속 같은 속도로 같은자세로 박아대 봅니다
'꺄르르르흥 '
으응? ㅋㅋ계속! 더 박아댑니다
'꺄르르르흥 '
오호~~ 더 계속. 더더!
꺄아.. 꺄아..'
어흐으윽.. 계속 더 깊이.. 더 세게 !!! 박 았!!
꺄아아악,!! 까아아악~~~~~ !!
아흐~~
신음소리
미쳤네요 몇번 박지도 않았는데(? 전 무적상태)
몸을 뒤틀며 달달떨며 난리도 아니더군요
한번 아까 보짓물 질질 흘리고나니 그 여파가 계속되는듯
자지를 뽑고
자세를 바꿔 봅니다 .
유부녀에게 뒤로 돌라고
제가 좋이히는 뒤치기 자세
몸을 달달 떨면사도 순순히 뒤치기 자세를 하더군요.
그래도 저번에 한번 해뵜다고 이번엔 알아듣고 얼른 해주네욬
이 유부녀 기슴은 작지만 골반 엉덩인, 커서
뒤치기 떡감이 좋습니다. 제가 뒤치기를 더 좋아하기두 하구
서서히 자지를 밀어넣자 이번에도 몸을 보지를 부르르 떠는데 어우 너무 좋아!!! ㅠㅠ
어우야.. 이렇게 넣을때마다 떨어버리면.. 왠만힌 남자는 바로 조루 걸릴듯
전 보지의 떨림을 그대로 느끼며 바로 피스톤질을 해댑니다
역시나.. 아직두 어색힌지 영 받아치기를 잘 못하네유..
제가 박아버리면 역으로 한번 받아쳐 줘야 지대론대.
그 박자가 딱딱 맞아떨어지며 빠르게 박아대면
서로 이런 천국이 없는건데.. 그걸 모르다니
하지만 그래도 꽤 좋습니다
이쉬운대로 제 팔로 엉덩이를 잡고 , 강제로 그 박자를 맞춰 역으로 엉덩이를 움직여봅니다.
천천히 한번박으면 역으로 엉덩이를움직여 반대로 박게
천천히 계속 그렇게 해 줬더니
뭔가를 느낀건지 신음소리가 달라지는 군요
처언천히 계속 그렇게 박아줍니다. 계속 계속~~
아~~ 아하~~ 아하하항 하며
점점 신음소리가 농밀해 지네요
그러기를 수차례 반복.. 그러다가 손을떼고
박아봅니다 ,
어우야... ㅋㅋㅋ 자동으로 받이쳐 주기 시작 하시네
아아 너무 좋습니다.. 큰 골반과 엉덩이의 떡감에 받아쳐주는 박자까지 ..
서서히 박아대는 속도를 찬찬히 높여봅니다 .
아~~ 아하하힝~~ 아흐으응~~ 하응 하응 ~~ 항항. 항항.
신음소리도 속도에맞춰 더더욱 커지고 빨라집니다
그렇게 계속계속 박아줍니다
함! 항! 항! 아흥, 아흥! ㅡ미친신음 소리가 나네유
이쯤되니 이젠 박자고 뭐고 그냥 때려박을 시간이 다가왔군요
이젠 엉덩일 잡고 깊게 그리고 강하게 미친듯이 때려 박아줍니다
퍽 퍽 퍽 팍, 짝짝 짝 짝,
하으으으으응~~ 하응 하으아흐흐흐흐흥..
어우야 신음소리가 미쳤네유
때려박으면서 이번엔 자지를 끝까지 밀어넣어봅니다
퍽억하고 때려박고 자지를 끝까지.
퍼억 하고 때려박고 자지를 끝까지..
그허어앜.. 어허허걱. 어흑 아흑..
그렇게
계속 때려박아주니 정신을 못차리고 다리힘이 풀려버리더군요
더 하고ㅡ싶었지만 엉덩이세우는것도 힘들어 하길래
또 자세를 바꿔봅니다
이번엔 제가 정말 제일 좋아하는 교배프레스 자세
어우야 근데 정상위 자세로 바꿧더니
아까 뒤로 박히면서 엄청 느꼇는지 눈빛이 맛이 가 있으신.. 우리 순진 유부님
자지끝까지 깊게 박히면서 맛이 가신듯 이런이런..
일단 교배프레스 들어가기전 정상위로 박으면서
깊이 키스를 나눠 봅니다.
그리고 슬슬 처언천히 박아드리니 다시 점점 정신을 차리시는
키스를박으며 아아 너무좋아 했더니
유부님도 한마디합니다. 아아 난 다리가 후들거려 넘 좋아 !!
‘아아 이 유부님아 그렇게 박히는거 좋아하는 거였어?‘
그얘길 듣고 이럴때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어서 교배프레스를 !
바로 다리를 모아 위로 향하게하고 어깨에 다리를걸고
그대로 올라타서 박아대기 시작 합니다
강 강 강 강, 으로
위에서 찍어누르며 깊이 깊이 박아대기 시작
어우야 쾌감이
박힐때마다 그 유부녀도 어흑 어흑 아아~~ 하며 좋이히는데
한번 박으면 어흑 하다가도 제 등쪽을 감싸며 꼭 껴안거나
부르르 떨며 어쩔즐을 몰라하는데..
어우야 표정이..세상에 없는 표정을 지으며 좋아하는데
그래서 다음번엔 더 미친듯이 박게되는
그러면 더 좋아하고 ㄷㄷ 계속 이게 반복
결국 아아 나도 미쳐서 계속 미친듯이 때려 박아버리는데
계속 때려박다보니 무적이었던 자지도
슬슬 이제 소식이 다시오는. .
슬슬 쌀것같아지자 아 이걸 밖에싸기가 귀찮고 시름.. 요,
머리도 점점 멍 해지고 냅다박아대면서
“안에싸고 싶어”라고 하니,
아흐흐으응~~ “안돼는데 ...” 라며 밀끝을 흐리다가
다음번에 또 깊게 박아대니
이흐흐으응.. 그러면서
“괜찮은 날이야.. 오빠가 싸고 싶으면 싸주세욬”
이러는데
싸주세요 하는 말에 머리가 돌있는지
다음번 때려박으면서 미친듯이 유부녀 보지안에
질싸를 한바가지를
때렵박은뒤 비로어흐윽 하면서 싸는데
한번이 아니라 세번 쌌~~ 는
어우야 두번째 세번째 쌀땐 유부녀도 느껴지는지
보지를 움찔움찔하며 받아내며 저를꼭 안고 부르르 부르르 떨어주는데
어우야 쾌감이
왜 질싸 질싸 하는지 알겠던
결국 교배프레스로 싸제끼면서 키스까지박으며 하다니 미친쾌감이!!
이쯤되니 이제 둘다 눈에 뵈는게 없어지고
나도 분명 방금전에 싸버렸는데도 더하고 싶던
나도 모르게 그자세 그대로 슬슬 자지를 다시 박아대니
유부녀가 으응? 오빠 또?
그러면서 실실 웃는데~
오하려 좋아하는 , 어휴~~
좀전까진 그냥 그럴까 하던 생각으로 살살 움진였던 거였는데,
유부녀의 저 반응이 불을 지펴버리네 유~
그 순진하던 유부녀가 ~~
에라 모르겠다
죽어보자 하며
다시 박아대기시작하니
슬슬 풀려가던 자지도
정액 한가득인 그녀 보지속에서 몇번 더 박아대니
오히려 찐득하게 감싸주는 그 느낌에 다시 살아나기 시작.
이럴수도 있나싶게 다시 삣삣해 지는데
오늘 날 잡았구나 싶었 ~
에라 모르겠다 하며
다시 아까처럼 박아대기 시작..!
이 이후론
잘 생각이 안남.. 어느정도 했었는지
몇번 때려박은 건지
생각나는건 유부녀
눈알이 까 뒤집히는것도 기억나고
유부녀가 분수를 볓번 뿜었고..
결국 질싸를 또 해버렸다는거..
참을 질질 흘리면서 완전 맛간상태에서도 부르르떨며 꼭껴안고 받아주던데
어우야 쾌감이 ㄷㄷㄷ 했던 기억만..
ㅅ아..아직두 생각나네유 ㅜㅜ
그야말로 정액 쥐어짜이는줄 ~~ 어우야~~
차..착즙? ㅜㅜ 흐흐흐흐흐흫
암튼 그렇게
미친듯이 몇십분을 또 그렇게 계속 때려 박은듯
마지막쯤 되니
이유부녀 침을 질질 흘리며 보지에서 정액이 흐르는데도,
닦을 정신을 못 차리던데,
이날 겨우 정신을차리고 집에 가긴갔는데
잘 기억이 안남 요.
한 3일은 진짜 피곤해서 뒤지는줄~
이날 이후로 미친듯이 둘이 만남면 모텔로 직행
그야말로 미친듯이 박아댔 다능~
하지만 얼싸는 다시 안받아줬고(생일날 하루 만더 빋아줌)
질싸도 서로 무섭다며 다시는 하지 않기로 (이때 질싸이후 둘다 엄청 스트레스받음 , 혹시나해서,
두번이나 질싸하고 한번질싸후 정액가득한 상태에서 미친듯이 또 박아댔으니,
결국 괜찮았지민, 다시는 질싸 안하기로
잘 보셨나유
미쳤쥬?
다시생각해봐도 후덜덜 합니다
특히 이 두번째 거사날은..
제 어느섹스를 돌아봐도 역대 최고의 섹스 였습니다
사실 이 유부와는 이이후 거의 일년동안 미친듯이 박아대기만 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집착이 심해져서
결국 헤어졌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다 톡 못보거나 답이늦으면 그런걸로 엄청 집착하고,
주말에 연락이 안되거나 긴 출장중에 연락못하면 그걸로도 엄청 집착을
결국 주말에 처가 방문중 갑자기 x톡으로 전화가 오는바람에 걸릴뻔
다행히 안받고 해서 어떻게 대강 넘어갔지만..
더이상은 힘들겠더군요 그래서 그만...
헤어진 후에도 몇번 만나(박았) 긴 한건 안비밀 입니당
지금도 연락되서 만나면 만날거 같은데.. 이젠 조용히 살라구요 흐흐흐
그렇게 헤어지고 나선
한 2년정도 1년에 12명(대부분 유부)정도 돌려 만나며
미친 방탕한생활을..
스피닝 선생, 산을 좋아하던 유부녀, 유부녀 한의원 간호사? ,첫만남에 분수뿜던 돌싱,
첫만남에 모텔가자마자 저를넘어뜨리고 자지빨다 올라타 허리를 돌려대던 육덕유부녀 ㄷㄷ (바로쌈.. 못견딤 )
등등 많지만
결국앤 뭐하는건가..다 부질없단 생각이들더군요
결국 만나다(박다) 보면 원하는거 많아지고,집착이 심해지고,
선넘지 않는 깔끔한 관계? 그런거 힘들더군요,
보통 까지지않은 유부녀님 들은 결국 대부분 연애 감정비슷하게 가야 다리를 벌리시는데, 그러다보면
내것이고 싶은 맘이 생기시는듯
멈추지않고 계속됐다면(매번 새로운 유부랑 박,,,,았.. 좋긴좋았던 )
지금쯤 패가망신했겠쥬
이만하고 다음에 기회가되면 다른이야기도 해볼깨유
그게 언제가될지모르지만,,
잘보셨기를 바라며 이만 마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써놓고 다시보니
ㅋ ㅎㅎ 등 초성지우느라 진땀 뺐네유~
제가 초성 이리많이 썼었나?
거진 지웠으니
한 두개는 봐주세 유~~
글 맘에드시면 추천 도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