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오늘 깜짝 놀랬네요
본가에서 회사기숙사로 출발전 늘 집옆 커피숍에서 아아를 사고 출발하는데
커피숍에 주문하러 가니 아르바이트생이 계산대 앞에 선채로 엎드린 자세로 기대고 있다가 갑자기 픽 쓰러지더라구요
놀래서 가게안으로 들어가서 괜찮으세요? 119 불러드릴까요?
라고 물어보니
지금 힘이 안들어가서 잠시만요 하고 대답은 하더라구요
요즘 세상에 함부로 남자가 여자 터치할수도 없고 어째야 하나 고민하다가 안쪽에 커피드시며 대화중인 아주머니 두분 계시길래 불러서 좀 도와달라고 하니 다행히 살펴보시러 와주시더라구요
마침 지나가던 그 아르바이트생 부모님도 지나는 길에 들렀다가 보살펴 보고 계시길래 내가 할일은 다 했다 싶어 다른 집 가서 커피사들고 기숙사 돌아왔네요
돌아오면서 내심 도와야 하는데 손을 못 대는 현실이 씁쓸하긴 했습니다
커피숍에 주문하러 가니 아르바이트생이 계산대 앞에 선채로 엎드린 자세로 기대고 있다가 갑자기 픽 쓰러지더라구요
놀래서 가게안으로 들어가서 괜찮으세요? 119 불러드릴까요?
라고 물어보니
지금 힘이 안들어가서 잠시만요 하고 대답은 하더라구요
요즘 세상에 함부로 남자가 여자 터치할수도 없고 어째야 하나 고민하다가 안쪽에 커피드시며 대화중인 아주머니 두분 계시길래 불러서 좀 도와달라고 하니 다행히 살펴보시러 와주시더라구요
마침 지나가던 그 아르바이트생 부모님도 지나는 길에 들렀다가 보살펴 보고 계시길래 내가 할일은 다 했다 싶어 다른 집 가서 커피사들고 기숙사 돌아왔네요
돌아오면서 내심 도와야 하는데 손을 못 대는 현실이 씁쓸하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