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싸빌런 얼싸 받아주는 여자 만나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어릴 땐 야동을 보면 항상 마무리는 얼굴에 하는 걸 보고
저게 일반적인 건가 하고 생각하다가 나중에 관계를 해보고서야
일반적이지도 않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싫어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주위에 여자도 없고 니와 있다고 해도 좋아하냐 물을 수도 없고.
아마 그때부터 일까요? 안된다고 하니까 더 하고 싶고
그러다 보니 얼싸 붓카케 위주의 영상을 즐겨 보다 보니
이젠 닉도 얼싸 빌런이네요.
아무튼 최근 좋은 인연으로 만나고 있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어린 친군데 생각도 깊고 어떨 땐 저보다 어른스러워 보일 때도 있습니다.
주로 만나면 맛있는 음식에 술 한잔하고 근처 숙소에서 한잔 더하고
관계를 합니다. 그날도 관계 후에 서로 안고서 얘기하는 중에
섹슈얼 판타지에 대해 말하다가 사실을 얼굴에 싸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냄새도 나고 기분도 별로 좋지 않을 테니 해달라는 건
아니라고 말했지만 흔쾌히 허락해 주더라고요.
자기도 해보진 않아서 기분이 어떨진 모르겠지만 그 정도는
받아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묘한 경험이었습니다. 우선 사정감이 왔을 때 주섬주섬 상대의 얼굴 쪽으로 올라가는 게 참 어기적어기적 웃깁니다. 올라가는 중에 사정감이 줄어들어서 나오지 않으면 그것도 참 난감하고요.ㅎㅎ
사정의 순간엔 뭐 비슷합니다. 싸는 게 싸는 거죠
그보다 중요한 건 사정 후입니다. 얼룩진 얼굴을 보고있으면
처음 해봤을 때도 그렇고 지금도 얼굴에 싸고 나서 그 모습이 너무
야해서 한참을 쳐다보다가 닦아줍니다. 정복감이라고 할까요
하얀 눈 밭에 발자국 남기듯이 그녀의 얼굴 위에 자국을 남기면
정신적인 사정을 한 것처럼 너무 짜릿합니다.
화장을 다시 해야 하니 대실 때는 못하고 숙박일 때만 하지만
그 후로 별말을 안 하면 마지막 마무리는 입이나 얼굴로 하고 있습니다.
여친님도 처음보단 익숙해 하는 것 같고 서로 속궁합도
너무 잘 맞아서 서로 만족스러운 밤 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혹자는 전 남자친구 작품이라고 말씀하실 수 있겠지만
뭐 어떻습니까 다들 인연이 됐던 사람들에게 영향받으면서 변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글을 쓰다 보니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여친님의 페티시에 관한 글도
쓸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날이 추우니 몸조심하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릴 땐 야동을 보면 항상 마무리는 얼굴에 하는 걸 보고
저게 일반적인 건가 하고 생각하다가 나중에 관계를 해보고서야
일반적이지도 않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싫어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주위에 여자도 없고 니와 있다고 해도 좋아하냐 물을 수도 없고.
아마 그때부터 일까요? 안된다고 하니까 더 하고 싶고
그러다 보니 얼싸 붓카케 위주의 영상을 즐겨 보다 보니
이젠 닉도 얼싸 빌런이네요.
아무튼 최근 좋은 인연으로 만나고 있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어린 친군데 생각도 깊고 어떨 땐 저보다 어른스러워 보일 때도 있습니다.
주로 만나면 맛있는 음식에 술 한잔하고 근처 숙소에서 한잔 더하고
관계를 합니다. 그날도 관계 후에 서로 안고서 얘기하는 중에
섹슈얼 판타지에 대해 말하다가 사실을 얼굴에 싸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냄새도 나고 기분도 별로 좋지 않을 테니 해달라는 건
아니라고 말했지만 흔쾌히 허락해 주더라고요.
자기도 해보진 않아서 기분이 어떨진 모르겠지만 그 정도는
받아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묘한 경험이었습니다. 우선 사정감이 왔을 때 주섬주섬 상대의 얼굴 쪽으로 올라가는 게 참 어기적어기적 웃깁니다. 올라가는 중에 사정감이 줄어들어서 나오지 않으면 그것도 참 난감하고요.ㅎㅎ
사정의 순간엔 뭐 비슷합니다. 싸는 게 싸는 거죠
그보다 중요한 건 사정 후입니다. 얼룩진 얼굴을 보고있으면
처음 해봤을 때도 그렇고 지금도 얼굴에 싸고 나서 그 모습이 너무
야해서 한참을 쳐다보다가 닦아줍니다. 정복감이라고 할까요
하얀 눈 밭에 발자국 남기듯이 그녀의 얼굴 위에 자국을 남기면
정신적인 사정을 한 것처럼 너무 짜릿합니다.
화장을 다시 해야 하니 대실 때는 못하고 숙박일 때만 하지만
그 후로 별말을 안 하면 마지막 마무리는 입이나 얼굴로 하고 있습니다.
여친님도 처음보단 익숙해 하는 것 같고 서로 속궁합도
너무 잘 맞아서 서로 만족스러운 밤 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혹자는 전 남자친구 작품이라고 말씀하실 수 있겠지만
뭐 어떻습니까 다들 인연이 됐던 사람들에게 영향받으면서 변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글을 쓰다 보니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여친님의 페티시에 관한 글도
쓸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날이 추우니 몸조심하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