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외가쪽 먼 친척에게 돈을 빌려줬는데요!!
거의 2년이 넘도록 돈이 안들어오네요!! 매일 저런식으로 회피만하면서 그동안의 스트레스 때문에 미치겠는데 못 받을꺼 같다는 생각은 들어요!! 어머니의 실수 때문에 거의 저희 가족 돈이 많이 들어갔어요!! 경찰서에 어제 신고는 했다고 하지만 어머니의 태도가 못믿어워서요!!차용증도 없고!! 그냥 통장 거래내용뿐이고 그거조차도 몇개의 통장이 많아 여러개로 확인하면서 조사를 해야 되는데 ….상대방에게 연락하면 주소도 안가르쳐주고 민증사진도 안보내고 자기 주민번호랑 아들 주민번호만 보내드라고요....이런 문자만 보냅니다!! 무슨 롯데캐피탈이라고 말은 하지만 그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회사가 어디 있습니까?? 어머니가 몇십년번 돈을 빌려주고 못 받는다는 생각을 안하셔서 상황이 이정도로 와버렸네요!! 이 정도면 사기꾼 아님 보이스 피싱 같은데 혹시 이런쪽으로 아시는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