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고민 많이 했는데 지금은 아주 완쾌했습니다. 운동 꾸준히 하시고 충분한 수면시간을 가지고 부족한 영양은 건강보조제 잘 챙겨드세요. 그리고 혼자 자위행위시에는 안정된 공간에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즐기면서 하셔야 합니다. 부모님이랑 살면서 쫓기듯 하다보니 나중엔 혼자 할때도 안서더라구요.. 이거 중요해요
혹시 삽입해서 시작하는 본방(?)이 좀 번거롭고 귀찮다거나 그렇게 느껴지시는 건 아닐런지요?? 그런데 계속 서로 손으로만 해결을 한다면 이미 습관이 되신 것 같긴하지만 나중에 더 안좋은 방향으로 흐를 수도 있으니 일단 어떻게든 삽입을 할 수 있도록 발기를 유지하긴해야할텐데, 비아그라 같은 약물은 원하지 않는다고 하시니까 다른 분들 말씀대로 자위와 야동을 좀 줄이면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수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년전부터 이러셨으니 아마 무의식중으로는 삽입하려하면 안될거야, 이런 식으로 저변에 이미 부정적인 생각이 자리잡고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생각들을 떨쳐내는 노력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