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습니다 ㅜ(19X)
저를 좋아해주는 동생이 있는데 솔직히 살이 너무 찐 상태입니다 ㅜㅜ (남들이 봤을때 속으로 안좋게 생각할 만큼요..ㅜ) 근데 이 친구가 착해서 솔직하게 말을 못하겠습니다.. 저보다 어려서 살 이야기하면 상처를 크게 받을거 같아서요.. 살이 제일 큰 문제이지만 기독교인이고 또 혼전순결이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저는 교회다니는거 엄청 싫어하는데 존중은 하는 편이라 기독교인인거는 이해할 수 있어도 살과 혼전순결은 이해를 못하겠어요 ㅜㅜ 이 부분을 상처 안받게 잘 이야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진지한 고민이라 고수님들 도와주십쇼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