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 종사자 공부 관련 고민 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내가 사십대 오십대, 길게는 60이되어서도
무엇을 하며 살 수 있을까
앞으로도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
등으로 고민이 많은 삼십대 미혼 아잽니다
일단 제 이력을 말씀드리자면
경력 외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문계고를 나와 인서울 좋은 대학은 아니지만
정시로 지거국에 붙었었고
집안형편이 어려워 폴리텍을 가서 얼른 취업했네요
그 흔한 산업기사도 없이 경력으로 몇 번의 이직.
교대이긴하나 현재는 중량물을 가공하는
금속가공 작업자고 연봉은 원천 7초반 정도 입니다.
참고로 캐드, 마캠, 카티아는 할 줄 모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대로 스테이하고 살자니
너무 도태되어 현실에 안주하는거 같아
현타가 오고, 언제까지 교대하며 살아야하나 싶고
뭔가 해보려고 하자니 어떤 방향으로
어떤 길로 가야할지 갈피를 못 잡겠는 그런 상탭니다.
그래서 그나마 생각해본게
1. 영어공부. 기초 단어부터 다시.
(말해보카, 스픽 다운받아 하고 있는데
간만에 하니 재밌더군요)
2. 기계설계기사, 기계가공기능장, 산안기, 위산기,
소방설비 같은 현장에 필요한 자격증 공부.
(전문학사 기계과 졸업에 현장 경력이 10년이 넘어
자격은 되는거로 압니다만......어떤 자격증 공부를
해야 긴 마라톤같은 인생에서 도움이될런지)
3. 캐드, 마캠, 카티아 공부.
하지만 실무에 필요한 수업은 어디서???!
4. 컴활
5. 위에 다 필요없고 회사 병행하며
5ㅡ8 년 잡고 언제가 되었든 전문직 1차 합격까지보고 도전?
부끄럽지만 공부 시작한다면 노무사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쓸까말까 지웠다썼다 고민 많이 했습니다.
결코 쉽게 생각하지 않으며 평생 안될 수 있다 생각하고도 있습니다)
학원을 등록하자니 교대근무가 걸려서
독학으로 달려야하는 상황 입니다.
이 중 어떤게 가장 도움이되는 길 일까요.
나쁘게만 보지마시고 선후배 님들의 조언
감사히 받아들이고 듣겠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어 감사합니다
요즘들어 내가 사십대 오십대, 길게는 60이되어서도
무엇을 하며 살 수 있을까
앞으로도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
등으로 고민이 많은 삼십대 미혼 아잽니다
일단 제 이력을 말씀드리자면
경력 외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문계고를 나와 인서울 좋은 대학은 아니지만
정시로 지거국에 붙었었고
집안형편이 어려워 폴리텍을 가서 얼른 취업했네요
그 흔한 산업기사도 없이 경력으로 몇 번의 이직.
교대이긴하나 현재는 중량물을 가공하는
금속가공 작업자고 연봉은 원천 7초반 정도 입니다.
참고로 캐드, 마캠, 카티아는 할 줄 모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대로 스테이하고 살자니
너무 도태되어 현실에 안주하는거 같아
현타가 오고, 언제까지 교대하며 살아야하나 싶고
뭔가 해보려고 하자니 어떤 방향으로
어떤 길로 가야할지 갈피를 못 잡겠는 그런 상탭니다.
그래서 그나마 생각해본게
1. 영어공부. 기초 단어부터 다시.
(말해보카, 스픽 다운받아 하고 있는데
간만에 하니 재밌더군요)
2. 기계설계기사, 기계가공기능장, 산안기, 위산기,
소방설비 같은 현장에 필요한 자격증 공부.
(전문학사 기계과 졸업에 현장 경력이 10년이 넘어
자격은 되는거로 압니다만......어떤 자격증 공부를
해야 긴 마라톤같은 인생에서 도움이될런지)
3. 캐드, 마캠, 카티아 공부.
하지만 실무에 필요한 수업은 어디서???!
4. 컴활
5. 위에 다 필요없고 회사 병행하며
5ㅡ8 년 잡고 언제가 되었든 전문직 1차 합격까지보고 도전?
부끄럽지만 공부 시작한다면 노무사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쓸까말까 지웠다썼다 고민 많이 했습니다.
결코 쉽게 생각하지 않으며 평생 안될 수 있다 생각하고도 있습니다)
학원을 등록하자니 교대근무가 걸려서
독학으로 달려야하는 상황 입니다.
이 중 어떤게 가장 도움이되는 길 일까요.
나쁘게만 보지마시고 선후배 님들의 조언
감사히 받아들이고 듣겠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