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레포네마검사는 rpr, VDRL이 있으며 트레포네마 검사에는 fta-abs, tpla, tpha등이 있는데 비트레포네마 검사의 역가는 치료 후 음성으로 전환될 수 있는데 반해 트레포네마 검사 항체역가는 한번 매독으로 진단되면 평생 양성으로 확인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인에서 퍼왔습니다 그냥 치료후에도 평생 양성
타친보는 유럽의 길거리의 여성들을 사는것과 비슷하지만, 여성들이 성매매업소의 관리받는 여성들이 아니고 그냥 공공재(!)수준이다보니, 그 여자를 거쳐간 모든 남자와 고추를 부비부비한것과 같은 상황이라고 보셔야합니다. 산전수전 겪어보실 생각이시라면 몰라도, 그닥 추천드리기 어렵습니다...
차라리 잘 관리된 소프란도 가서 한발 빼고 오시거나 소프트한걸 원하시면 외국인을 위한 에스코트나 멘에스(멘즈 에스테)를 추천드립니다. 물론 내국인보단 좀 비싸긴 하지만 충분히 안전하게 즐길수 있고요, 조금 경제적으로 하고싶으시면 변두리 (요코하마, 가와사키) 로가시면 비교적 경제적(!)으로 즐길수 있습니다.
유튜브 민짱테레비 타칭보 검색 (제가 본 바론 영상중에 저기가 제일 정확하게 다뤄주고 있네요)
일본생활 10년차인데 요새 저거 하다가 잠복경찰한테 걸리면 바로 경찰서 갑니다 ㅋㅋ
(여자애들 옆에서 막 핸드폰 만지는 남자가 있으면 일단 의심해봐야합니다. 이유는 님들이 거래하는거 녹음함)
요즘 단속이 심해진상황이라
하려면 경찰 잘안오는 시간때 (새벽)에 하시는게 좋음
그리고 재수없으면이 아니라 거의 하면 80%이상 성병 걸린다 보면 됩니다.
쟤들은 관리 안해요. 그리고 흥정을 하더라도 지뢰계 옷 입은애들은 흥정하지마세요
돈뜯어 내는 애들좀 있습니다. (미성년자인거 속이고 모텔 들어간 뒤 돈들고 튀거나 혹은 아는 야쿠자들 불러서
나 미성년자인데 경찰에 신고할거라고 돈뜯어냄)
돈 안주고 경찰가면 되지 않냐? 네... 한국인이시라면 바로 한국 추방되시고
한국들어가자마자 속인주의에 의거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입건 되십니다.
인생 ㅈ 망 테크트리... (일본도 성매매는 불법입니다. 바로 한국쪽에 신원이랑 다들어갑니다.)
참거루 일본은 미성년자가 왕입니다. 걸리면 쌍방 거래고 나발이고 도쿄조례에 의거 걍 성범죄자 낙인찍히는겁니다.
여자애는 대부분 교육 좀 받고 풀려나고요 (참거루 쟤들 집나온애들 천지라 어차피 막나가는애들입니다. 즉 자기가 손해볼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