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대학 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형님들. 올해로 26살 된 한 청년입니다.
원래 대학을 2학년 까지 다니다가 개인적인 집안 사정으로 인해 자퇴를 하게 되었고 알바를 하다 군 전역 후 25살에 취직을 하였습니다.
어찌저찌 운이 좋게 미국회사에 들어왔고 초봉 3800에 괜찮은 복지 , 환경 으로 역삼역 근처에서에서 근무 하고있습니다.
다만 당장은 아니지만 자기만족, 추후 이직, 혹은 어찌될지 모르는 미래를 위해 사이버대학을 나머지 2년치를 듣고있으며, 모두 수료 후 세종대학원(사이버) 추천서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계획은 세종대학원 까지 바라보고 있는데, 제가 선택한 길이 괜찮은 방향일까요 아니면 이거한다고 뭐 달라질거없으니까
현재상황에 집중할까요.. 평소에 계속 이 길이 맞나 고민하다 새벽에 한번 끄적여 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대학을 2학년 까지 다니다가 개인적인 집안 사정으로 인해 자퇴를 하게 되었고 알바를 하다 군 전역 후 25살에 취직을 하였습니다.
어찌저찌 운이 좋게 미국회사에 들어왔고 초봉 3800에 괜찮은 복지 , 환경 으로 역삼역 근처에서에서 근무 하고있습니다.
다만 당장은 아니지만 자기만족, 추후 이직, 혹은 어찌될지 모르는 미래를 위해 사이버대학을 나머지 2년치를 듣고있으며, 모두 수료 후 세종대학원(사이버) 추천서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계획은 세종대학원 까지 바라보고 있는데, 제가 선택한 길이 괜찮은 방향일까요 아니면 이거한다고 뭐 달라질거없으니까
현재상황에 집중할까요.. 평소에 계속 이 길이 맞나 고민하다 새벽에 한번 끄적여 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