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퍼액으로 임신될 가능성_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관련 기사에 소개된 논문을 발췌 합니다. (경험 포함)
쿠퍼액으로 임신될 가능성?
정보 전달은 근거가 명확해야 하므로 의학 전문 정보 사이트에서 소개한 논문 중 일부를 발췌합니다.
"순수한 쿠퍼액에는 정자가 없습니다만 쿠퍼액이 나올 때 정자도 섞여 나옵니다."
아래는 영국 산부인과 학술지 Human Fertility에 실린 논문 기사 중 일부를 발췌 합니다.
영국 산부인과 학술지 Human Fertility에 실린 논문에는 쿠퍼액 속 정자 유무를 확인한 연구 내용이 실렸다.
연구팀은 피험자 28명을 대상으로 3일 간격, 최대 5개 쿠퍼액 샘플을 채취한 후 2분 이내에 광학 현미경을 사용하여 정자 유무와 운동성을 확인했다.
연구 결과 피험자 41%의 쿠퍼액에서 정자가 확인됐다.
이는 사정 시 정액에 포함된 정자 수에 비하면 적은 수지만 쿠퍼액으로도 임신이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친다.
이 연구에서는 개별 피험자가 하나 이상의 표본을 생산한 경우, 정자가 포함된 쿠퍼액과 없는 쿠퍼액이 모두 확인되어 상황에 따라 쿠퍼액 속 정자 유무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또한 보여준다.
학술지 Contracep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질외 사정법은 실패율이 22%로 나타났다.
이는 ‘순수한 쿠퍼액에는 정자가 없다던데?’, ‘포함되어봤자 정자 수가 적은데 뭐 어때?’라는 생각으로 한 질외 사정이 원치 않는 임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위 논문에 따르면 질외 사정 임신 실패율이 22%라 합니다.
퍼센테이지를 따지기 앞 서 임신될 확률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하지요.
그리고..
이곳에서 처음 밝히는 겁니다만 오래전 여친과 관게를 할 때 항상 시작은 노콘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친이 많이 달아 올랐다 싶었을 때 콘돔을 끼우고 했습니다.
물론 콘돔 끼우기 전에는 사정을 하지 않았고 기미도 보이지 않았지요.
그러다 임신을 했습니다.
(과정 상에 무슨 문제로 임신이 됐는지 단정지어 말 할 수 없지만 쿠퍼액이라 생각 됩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여친의 자궁 벽이 약해서 몇 주 만에 자궁 안에서...
낳으려 했으나 그리 됐습니다.
(관계 전, 후 혹시라도 찢어진 곳은 없는지 항상 콘돔을 확인합니다.)
이런 경험이 있기에 질외 사정으로 임신 가능성 글이 올라오면 항상 댓글로 쿠퍼액으로도 임신 가능성이 있다. 라고 알리고 있습니다.
임신 확률이 몇 퍼센트다. 라는 그 퍼센트에 의존하지 마시고 임신 가능성이 있고 질외 사정법으로 임신 실패할 확률도 20여 % 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순간의 쾌락을 위해 모험을 걸겠다면 본인 인생이니 감나라 배나라 할 수 없지만 저질러 놓고 수술을 생각하는 무책임한 행동은 하지 않아야겠지요.
다 같이 왜쳐 봅시다.
하나. 노콘 = 임신 가능성 있다.
하나. 쿠퍼액 = 임신 가능성 있다.
하나. 확률이 낮다는 숫자에 의존하지 말고 "가능성이 있다." 는 '사실'을 명심하자.
상식입니다. 상식.
p.s. 포럼 글에 임신 가능성, 쿠퍼액 관련 내용의 글이 있으면 이 글의 주소를 복사해서 댓글로 알려 줍시다. 성 교육 상식 이니까요.
정보 전달은 근거가 명확해야 하므로 의학 전문 정보 사이트에서 소개한 논문 중 일부를 발췌합니다.
"순수한 쿠퍼액에는 정자가 없습니다만 쿠퍼액이 나올 때 정자도 섞여 나옵니다."
아래는 영국 산부인과 학술지 Human Fertility에 실린 논문 기사 중 일부를 발췌 합니다.
영국 산부인과 학술지 Human Fertility에 실린 논문에는 쿠퍼액 속 정자 유무를 확인한 연구 내용이 실렸다.
연구팀은 피험자 28명을 대상으로 3일 간격, 최대 5개 쿠퍼액 샘플을 채취한 후 2분 이내에 광학 현미경을 사용하여 정자 유무와 운동성을 확인했다.
연구 결과 피험자 41%의 쿠퍼액에서 정자가 확인됐다.
이는 사정 시 정액에 포함된 정자 수에 비하면 적은 수지만 쿠퍼액으로도 임신이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친다.
이 연구에서는 개별 피험자가 하나 이상의 표본을 생산한 경우, 정자가 포함된 쿠퍼액과 없는 쿠퍼액이 모두 확인되어 상황에 따라 쿠퍼액 속 정자 유무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또한 보여준다.
학술지 Contracep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질외 사정법은 실패율이 22%로 나타났다.
이는 ‘순수한 쿠퍼액에는 정자가 없다던데?’, ‘포함되어봤자 정자 수가 적은데 뭐 어때?’라는 생각으로 한 질외 사정이 원치 않는 임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위 논문에 따르면 질외 사정 임신 실패율이 22%라 합니다.
퍼센테이지를 따지기 앞 서 임신될 확률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하지요.
그리고..
이곳에서 처음 밝히는 겁니다만 오래전 여친과 관게를 할 때 항상 시작은 노콘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친이 많이 달아 올랐다 싶었을 때 콘돔을 끼우고 했습니다.
물론 콘돔 끼우기 전에는 사정을 하지 않았고 기미도 보이지 않았지요.
그러다 임신을 했습니다.
(과정 상에 무슨 문제로 임신이 됐는지 단정지어 말 할 수 없지만 쿠퍼액이라 생각 됩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여친의 자궁 벽이 약해서 몇 주 만에 자궁 안에서...
낳으려 했으나 그리 됐습니다.
(관계 전, 후 혹시라도 찢어진 곳은 없는지 항상 콘돔을 확인합니다.)
이런 경험이 있기에 질외 사정으로 임신 가능성 글이 올라오면 항상 댓글로 쿠퍼액으로도 임신 가능성이 있다. 라고 알리고 있습니다.
임신 확률이 몇 퍼센트다. 라는 그 퍼센트에 의존하지 마시고 임신 가능성이 있고 질외 사정법으로 임신 실패할 확률도 20여 % 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순간의 쾌락을 위해 모험을 걸겠다면 본인 인생이니 감나라 배나라 할 수 없지만 저질러 놓고 수술을 생각하는 무책임한 행동은 하지 않아야겠지요.
다 같이 왜쳐 봅시다.
하나. 노콘 = 임신 가능성 있다.
하나. 쿠퍼액 = 임신 가능성 있다.
하나. 확률이 낮다는 숫자에 의존하지 말고 "가능성이 있다." 는 '사실'을 명심하자.
상식입니다. 상식.
p.s. 포럼 글에 임신 가능성, 쿠퍼액 관련 내용의 글이 있으면 이 글의 주소를 복사해서 댓글로 알려 줍시다. 성 교육 상식 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