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여자친구를 탐탁치 않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장남이고 인생에서 첫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어머니 성격이 원래 좀 틱틱대고 그러는데
자세히는 설명안하겠지만 이러다간 고부갈등이 생길 것 같아(현재 여자친구를 한 번도 면대면으로 본 적은 없습니다)
저는 미래 와이프가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이기에
어머니께 제 여자친구한테 잘하지 않으면 저도 어머니한테 잘하지 않을꺼라는 둥 명절에 안간다는 둥 협박아닌 협박을 했습니다.
제가 이런 협박? 같은 걸 어머니께 했다는걸 여자친구에게 알리는게 좋을지, 그냥 모르게 넘어가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여자친구에게 알린다면 이게 힘이 될지 아니면 오히려 부담으로 다가갈지 모르겠네요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머니 성격이 원래 좀 틱틱대고 그러는데
자세히는 설명안하겠지만 이러다간 고부갈등이 생길 것 같아(현재 여자친구를 한 번도 면대면으로 본 적은 없습니다)
저는 미래 와이프가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이기에
어머니께 제 여자친구한테 잘하지 않으면 저도 어머니한테 잘하지 않을꺼라는 둥 명절에 안간다는 둥 협박아닌 협박을 했습니다.
제가 이런 협박? 같은 걸 어머니께 했다는걸 여자친구에게 알리는게 좋을지, 그냥 모르게 넘어가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여자친구에게 알린다면 이게 힘이 될지 아니면 오히려 부담으로 다가갈지 모르겠네요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