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근부터 잡치네요
뜬금없는 장비 고장에 새해 첫 출근부터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의미없고 돈도 못받는 야근하니깐 진짜 너무 짜증나네요.
그냥 내일 처리해도 될 정도의 작은 문제인데 사수는 꼭 해결하고 가라고 그러고..
이거 때문에 밀려있는 일은 하나도 처리 못해서 더 화나구요,
회사생활이 너무너무 불행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은데 가족, 지인들에겐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고 괜찮은 척을 하네요.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그냥 내일 처리해도 될 정도의 작은 문제인데 사수는 꼭 해결하고 가라고 그러고..
이거 때문에 밀려있는 일은 하나도 처리 못해서 더 화나구요,
회사생활이 너무너무 불행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은데 가족, 지인들에겐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고 괜찮은 척을 하네요.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