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세상참 힘드네요...
어머니 병원비에 헐떡이는 30대입니다..
세상 참 냉정하네요.. 아는형동생 친구 그리고 지인들...
20대때부터 지금까지 만나면술사주고밥사주고 돈도빌려주고..
요근래 병원비감당이 안되서 돈좀빌려볼까하고
연락했는데..전부 단칼에 거절이네요
돈200만원이 물론 절대 작은돈은 아니지만 냉정하게 거절하는거보고
현타 씨게 오네요..
사람관계에 있어서 아무리 잘해줘봤자 소용없나봅니다..
200만원때문에 잠도안오고 슬픈새벽이네요
답답한마음에 몇글자 끄적여봤습니다..
세상 참 냉정하네요.. 아는형동생 친구 그리고 지인들...
20대때부터 지금까지 만나면술사주고밥사주고 돈도빌려주고..
요근래 병원비감당이 안되서 돈좀빌려볼까하고
연락했는데..전부 단칼에 거절이네요
돈200만원이 물론 절대 작은돈은 아니지만 냉정하게 거절하는거보고
현타 씨게 오네요..
사람관계에 있어서 아무리 잘해줘봤자 소용없나봅니다..
200만원때문에 잠도안오고 슬픈새벽이네요
답답한마음에 몇글자 끄적여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