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요즘 직장문제때문에 부모님과 마찰이 잦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씨회원분들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썰풀던 모야모야입니다.
썰 풀어제끼던게 있었는데 일 시작하고 너무 바쁘다보니 썰도 못풀고 시간이 몇개월이 훌쩍 흘렀네요.
근데 요즘 그 직장때문에 부모님과 마찰이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
저는 서울 소재 D대학 다니다 졸업해서
최근에 모 영화 유튜브 채널에서 글을 쓰며 살고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 신분인데요. 월 200만원 돈 받고있습니다.
사장님은 제가 일하는게 맘에 들었는지 정직원 변경을 제안하셨구요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봉3500에 정직원이니 당연히 4대보험도 되구요.
그래서 집에 슬쩍 얘기를 해봤는데
집에서 저를 굉장히 안좋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실은 저는 대학다닐 때부터 부모님 권유로 검찰공무원을 준비했었습니다.
하지만 두번 떨어진 끝에
더 이상 공부하는 것도 힘들고, 공부를 계속하더라도 붙을 수 있을지 확신이 들지도 않고
무엇보다 직업에 대한 열망이 떨어져 공부를 때려치게 됐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런 저런 자격증이 많다보니
공기업쪽으로 방향을 돌리고 실제로 몇번 면접까지도 가게 됐습니다.
하지만 뭐 최종까지는 안되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지금 하는 일을 공고를 보고 지원했다가 우연히 시작하게됐는데
급여도 괜찮고 무엇보다 제 적성과 맞아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하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아무래도 새로운 직업이라 그런지
받아들이시지 못하시고 왜 하던 일 안하고 도망치느냐며
말씀하시기도 하시고, 정말 입에 담기 힘든 인신공격도 하시더라구요.
부모님은 원래도 굉장히 보수적인 편이시기는 합니다.
최근에 부모님때문에 여자친구랑도 헤어졌을 정도입니다.
집이라도 나와야하는걸까요
참 이런 고민 올리는 것도 웃기지만
털어놓을 곳도 따로없네요.
썰풀던 모야모야입니다.
썰 풀어제끼던게 있었는데 일 시작하고 너무 바쁘다보니 썰도 못풀고 시간이 몇개월이 훌쩍 흘렀네요.
근데 요즘 그 직장때문에 부모님과 마찰이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
저는 서울 소재 D대학 다니다 졸업해서
최근에 모 영화 유튜브 채널에서 글을 쓰며 살고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 신분인데요. 월 200만원 돈 받고있습니다.
사장님은 제가 일하는게 맘에 들었는지 정직원 변경을 제안하셨구요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봉3500에 정직원이니 당연히 4대보험도 되구요.
그래서 집에 슬쩍 얘기를 해봤는데
집에서 저를 굉장히 안좋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실은 저는 대학다닐 때부터 부모님 권유로 검찰공무원을 준비했었습니다.
하지만 두번 떨어진 끝에
더 이상 공부하는 것도 힘들고, 공부를 계속하더라도 붙을 수 있을지 확신이 들지도 않고
무엇보다 직업에 대한 열망이 떨어져 공부를 때려치게 됐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런 저런 자격증이 많다보니
공기업쪽으로 방향을 돌리고 실제로 몇번 면접까지도 가게 됐습니다.
하지만 뭐 최종까지는 안되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지금 하는 일을 공고를 보고 지원했다가 우연히 시작하게됐는데
급여도 괜찮고 무엇보다 제 적성과 맞아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하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아무래도 새로운 직업이라 그런지
받아들이시지 못하시고 왜 하던 일 안하고 도망치느냐며
말씀하시기도 하시고, 정말 입에 담기 힘든 인신공격도 하시더라구요.
부모님은 원래도 굉장히 보수적인 편이시기는 합니다.
최근에 부모님때문에 여자친구랑도 헤어졌을 정도입니다.
집이라도 나와야하는걸까요
참 이런 고민 올리는 것도 웃기지만
털어놓을 곳도 따로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