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궁금해서 묻습니다..
블루보틀!!!!
꽤 유명해졌죠..???
개인적으로 한국에 생기기 전에 가보고는 실망했습니다..
헌데 원두는 정말 좋은 원두를 쓰더군요..
좋은 원두로 맛의 하향 평준화를 한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해서 원두만 사서 직접 내려 마시는데..
오늘 일이 볼 일이 있는 곳 근처에 블루보틀이 있더군요..
원두사러 갔는데....
음료든 MD상품이든 원두든 같은 줄에 서서 대기하라고 하더군요..
제 경험상 음료 주문 인원이 많아 음료 캐셔와 상품 캐셔가 따로따로 운영하던데...
한국은 그렇지 않나 봅니다....
뙤약볕에 대기해서 원두만 사가려니 부아가 올라서..
라떼도 한 잔 마셔봤습니다...
역시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ㅠ.ㅠ
근데 인기는 어마무지해서.....
궁금한게 이게 전부 인기와 유명세로만 설명이 가능할까요..??
개인의 취향 차이가 있는 것은 아는데..
여기서 궁금증.....
저처럼 블루보틀 맛 없다 라고 느끼시는 분도 계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 유명해졌죠..???
개인적으로 한국에 생기기 전에 가보고는 실망했습니다..
헌데 원두는 정말 좋은 원두를 쓰더군요..
좋은 원두로 맛의 하향 평준화를 한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해서 원두만 사서 직접 내려 마시는데..
오늘 일이 볼 일이 있는 곳 근처에 블루보틀이 있더군요..
원두사러 갔는데....
음료든 MD상품이든 원두든 같은 줄에 서서 대기하라고 하더군요..
제 경험상 음료 주문 인원이 많아 음료 캐셔와 상품 캐셔가 따로따로 운영하던데...
한국은 그렇지 않나 봅니다....
뙤약볕에 대기해서 원두만 사가려니 부아가 올라서..
라떼도 한 잔 마셔봤습니다...
역시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ㅠ.ㅠ
근데 인기는 어마무지해서.....
궁금한게 이게 전부 인기와 유명세로만 설명이 가능할까요..??
개인의 취향 차이가 있는 것은 아는데..
여기서 궁금증.....
저처럼 블루보틀 맛 없다 라고 느끼시는 분도 계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