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번 추천: 메이커 콜라보
일본 AV 업계에는 여러 메이커들이 있고
이벤트로 여러 콜라보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자사의 인기 시리즈에 타사의 배우가 출연하는 경우도 있고
서로 다른 메이커에 전속된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는 경우도 있지요.
후자의 경우에서도
두 명이 함께 출연하는 더블 캐스팅은 많지만
지난번 다룬 BEAUTY VENUS 시리즈처럼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13730)
자사가 아닌 서로 다른 소속을 가진 배우들이
3인 이상 함께 출연하는 작품은 흔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그런 작품 몇 개를 모아 봤습니다.
DV-1099 쿠로카와 키라라, 이토 하루키, 나나우미 나나, 아야세 티아라
햇수로 10년이 된 작품이지만
실은 이 작품 때문에 이 글을 시작한거나 다름 없어요.
당시 맥스에이의 전성기와 함께 했던 이토 하루카,
앨리스 재팬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던 나나우미 나나,
그리고 각각 쿠키와 h.m.p에서 나름의 팬층을 확보하던
쿠로카와 키라라와 아야세 티아라까지.
당시로서는 꽤나 큰 기획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특히나 주목할 점은 쿠로카와 키라라의
숏컷을 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다른 배우들도 인기있었고 좋아하는 배우들이었지만
쿠로카와는 현재로서도 대체할만한 이가
잘 떠오르지 않는 배우 같아서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PGD-481 사쿠라기 린, 오하시 미쿠, 아사미 유마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110953
이 작품도 출시된지 꽤 지났지만
지금까지도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좋아할 만한
배우들이라 친숙한 느낌이 들 수도 있겠네요.
당시 프리미엄의 사쿠라기 린, 무디즈의 오하시 미쿠, S1의 아사미 유마가 함께한
당시로서나 지금 보나 으리으리한 조합입니다.
연기력으로도 손색 없는 레전드급 배우들이라
6시간이라는 러닝타임이
길게만 느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BID-036 나가사와 아즈사, 오오시마 아이루, 사쿠라기 리아(카지카 린), 아야세 미나미
OPPAI와 비의 콜라보 기획으로,
나가사와 아즈사 정도를 제외하면
크게 눈에 띄는 배우는 없는 것 같지만
거유난교라는 컨셉이 특기할 만한 사항인 것 같네요.
여담이지만 나가사와 아즈사는 제 올타임 베스트 중 하나입니다.
그런 마스크를 가진 배우나 그런 몸매를 가진 배우는
아즈사 이전과 이후로도 여럿 있었겠지만
둘 다 가지면서 연기력까지도 갖춘 배우는
아마 앞으로도 한동안은 보기 힘들 듯 합니다.
KAWD-774 오가와 리오, 사쿠라 유라, 코지마 미나미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11923
위의 작품들에 비해서는 비교적 최근작이라 할 수 있는,
S1의 오가와 리오, 어태커즈의 코지마 미나미와
사쿠라 유라가 함께한 카와이의 10주년 기념작입니다.
본 사이트에도 올라와있는 작품이라
이미 보신 분도 많이 있겠지만
혹시나 못보신 분들이라면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이 영상에 대한 코멘트는 가비엔제이님의 댓글로 갈음합니다.
"유라를 포함해 미나미도 모자라 나머지 한 명까지.
이 셋한테 받는다면 진짜 저 곳이 천국인 것 같다."
사실 조금 더 많은 작품을 다루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생각보다도 훨씬 드물어서 많은 작품을 올리진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짧게 소개만 하려던 의도와 다르게
결국 주저리주저리 말을 늘어놓고 말았네요..
그래도 기왕이면 보시는 분들이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이벤트로 여러 콜라보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자사의 인기 시리즈에 타사의 배우가 출연하는 경우도 있고
서로 다른 메이커에 전속된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는 경우도 있지요.
후자의 경우에서도
두 명이 함께 출연하는 더블 캐스팅은 많지만
지난번 다룬 BEAUTY VENUS 시리즈처럼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13730)
자사가 아닌 서로 다른 소속을 가진 배우들이
3인 이상 함께 출연하는 작품은 흔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그런 작품 몇 개를 모아 봤습니다.
DV-1099 쿠로카와 키라라, 이토 하루키, 나나우미 나나, 아야세 티아라
햇수로 10년이 된 작품이지만
실은 이 작품 때문에 이 글을 시작한거나 다름 없어요.
당시 맥스에이의 전성기와 함께 했던 이토 하루카,
앨리스 재팬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던 나나우미 나나,
그리고 각각 쿠키와 h.m.p에서 나름의 팬층을 확보하던
쿠로카와 키라라와 아야세 티아라까지.
당시로서는 꽤나 큰 기획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특히나 주목할 점은 쿠로카와 키라라의
숏컷을 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다른 배우들도 인기있었고 좋아하는 배우들이었지만
쿠로카와는 현재로서도 대체할만한 이가
잘 떠오르지 않는 배우 같아서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PGD-481 사쿠라기 린, 오하시 미쿠, 아사미 유마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110953
이 작품도 출시된지 꽤 지났지만
지금까지도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좋아할 만한
배우들이라 친숙한 느낌이 들 수도 있겠네요.
당시 프리미엄의 사쿠라기 린, 무디즈의 오하시 미쿠, S1의 아사미 유마가 함께한
당시로서나 지금 보나 으리으리한 조합입니다.
연기력으로도 손색 없는 레전드급 배우들이라
6시간이라는 러닝타임이
길게만 느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BID-036 나가사와 아즈사, 오오시마 아이루, 사쿠라기 리아(카지카 린), 아야세 미나미
OPPAI와 비의 콜라보 기획으로,
나가사와 아즈사 정도를 제외하면
크게 눈에 띄는 배우는 없는 것 같지만
거유난교라는 컨셉이 특기할 만한 사항인 것 같네요.
여담이지만 나가사와 아즈사는 제 올타임 베스트 중 하나입니다.
그런 마스크를 가진 배우나 그런 몸매를 가진 배우는
아즈사 이전과 이후로도 여럿 있었겠지만
둘 다 가지면서 연기력까지도 갖춘 배우는
아마 앞으로도 한동안은 보기 힘들 듯 합니다.
KAWD-774 오가와 리오, 사쿠라 유라, 코지마 미나미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11923
위의 작품들에 비해서는 비교적 최근작이라 할 수 있는,
S1의 오가와 리오, 어태커즈의 코지마 미나미와
사쿠라 유라가 함께한 카와이의 10주년 기념작입니다.
본 사이트에도 올라와있는 작품이라
이미 보신 분도 많이 있겠지만
혹시나 못보신 분들이라면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이 영상에 대한 코멘트는 가비엔제이님의 댓글로 갈음합니다.
"유라를 포함해 미나미도 모자라 나머지 한 명까지.
이 셋한테 받는다면 진짜 저 곳이 천국인 것 같다."
사실 조금 더 많은 작품을 다루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생각보다도 훨씬 드물어서 많은 작품을 올리진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짧게 소개만 하려던 의도와 다르게
결국 주저리주저리 말을 늘어놓고 말았네요..
그래도 기왕이면 보시는 분들이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