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심리일까요..
안녕하세요ㅋㅋ어제 헤어져서 글올렸었습니다..
전화로 전여친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 마지막에 그 친구가 오빠도 생각할시간을 좀 갖고 다시 연락하라구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 어차피 헤어진마당에 카톡으로 할말을 장문으로 보냈습니다..
답장기대는 당연히 안 하구요. 근데 답장이 오더라구요..저의 말이 다 맞고 그런행동으로 자기가 상처준거 미안하다~이런식으로요. 그래서 저도 다시 답장 보내고 친구들이랑 술먹고 짜증이나서 전화를 해봤습니다.. 근데 또 전화 받더라구요..새벽 1시쯤에요ㅋㅋ
전화을 받은 전여친의 심리가 무엇일까요..?
새벽 5시까지 통화를 했습니다..마지막에 그 친구가 또 나에대해 화나거나 물어보고싶은게 있으면 연락하라고..뭐죠..?
미련이 남은건 저가 큰지라..참..
전화로 전여친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 마지막에 그 친구가 오빠도 생각할시간을 좀 갖고 다시 연락하라구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 어차피 헤어진마당에 카톡으로 할말을 장문으로 보냈습니다..
답장기대는 당연히 안 하구요. 근데 답장이 오더라구요..저의 말이 다 맞고 그런행동으로 자기가 상처준거 미안하다~이런식으로요. 그래서 저도 다시 답장 보내고 친구들이랑 술먹고 짜증이나서 전화를 해봤습니다.. 근데 또 전화 받더라구요..새벽 1시쯤에요ㅋㅋ
전화을 받은 전여친의 심리가 무엇일까요..?
새벽 5시까지 통화를 했습니다..마지막에 그 친구가 또 나에대해 화나거나 물어보고싶은게 있으면 연락하라고..뭐죠..?
미련이 남은건 저가 큰지라..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