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죽습니다...
처음 글을 쓰는데요. 여긴 어린친구들도 있지만 형님들도 많으시니까 제고민한번 털어놔 볼까 합니다.
30후반...
잘습니다. 잘은 스는데 관계중에 자꾸 작아지네요
자세한번 바꾸기가 무서울정도로 작아지고
한자세로만 하다보니 힘겹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집중하면 다시 커지긴 하는데
말로만 듣다가 제가 이런상황이 되니까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담배를 너무 좋아라 하고 운동도 안하고 살아서
담배랑 운동부족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형님들은 어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비뇨기과부터 가야될까요?
30후반...
잘습니다. 잘은 스는데 관계중에 자꾸 작아지네요
자세한번 바꾸기가 무서울정도로 작아지고
한자세로만 하다보니 힘겹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집중하면 다시 커지긴 하는데
말로만 듣다가 제가 이런상황이 되니까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담배를 너무 좋아라 하고 운동도 안하고 살아서
담배랑 운동부족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형님들은 어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비뇨기과부터 가야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