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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티가 많이났지만
요새는 수술법도 보형물도 다양해서
그리고 어느정도 살집이 있는사람이 하는경우
유선뒤쪽으로 깊게 하는경우
상황에 따라서는 정말 티가 안나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티안나려고 계속 발전하고 있어서
점점 모를거에요.
저도 여자꽤나만나고 영상꽤나 봤음에도
수술한 여자친구가 수술한지 몰랐던 적이있습니다.
크게키운게 아니고 한컵정도 증가시키고
살이붙었다나 수술도 겨드랑이 주름부위였는데
정말 티가안났는데 나중에 본인이 고백하더라구요.
문제는 얼마나 자연스러우냐
본인이 생각하기에 따라서 예쁘고 좋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요새는 수술법도 보형물도 다양해서
그리고 어느정도 살집이 있는사람이 하는경우
유선뒤쪽으로 깊게 하는경우
상황에 따라서는 정말 티가 안나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티안나려고 계속 발전하고 있어서
점점 모를거에요.
저도 여자꽤나만나고 영상꽤나 봤음에도
수술한 여자친구가 수술한지 몰랐던 적이있습니다.
크게키운게 아니고 한컵정도 증가시키고
살이붙었다나 수술도 겨드랑이 주름부위였는데
정말 티가안났는데 나중에 본인이 고백하더라구요.
문제는 얼마나 자연스러우냐
본인이 생각하기에 따라서 예쁘고 좋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