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헌팅후기 (반전)(사진추가)
후쿠오카 업소 후기 몇개 올라오는데 저도 이번에 여행갔다 와서 생긴 썰한번 풀어보겠습니다 혼자 3일동안 놀면서 우휴인도 갔다오고 맛집투어를 하며 돌아 다녔습니다
작년에 친구랑 놀러왔을땐 소프란도도 경험해 봤지만 이번엔 환전도 많이 안하고 건전하게 놀고 있었는데 마지막밤이 되니 뭔가 외로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돌아오기 전날 일정이 후쿠오카타워& 모모치해변쪽 구경이었는데 바로 텐진 번화가 쪽으로 틀었습니다
일본어도 잘 못하고 해서 그냥 쇼핑하며 이쁜사람 구경하며 돌아 다녔는데 오락실 보이길래 들어가서 해봤는데 드럽게 안 뽑히더라고요 근데 옆에 여자애가 툭하고 뽑길래 박수 쳐주니까 웃으면서 반응이 좋더라고요 그 계기로 말을 텄는데 한국어를 다 알아듣더라고요 카페로 자리 옮겨서 혼자 놀러왔는데 마지막날이다 뭐다 하다가 이 친구도 한국 자주 놀러가고 소주 좋아한다고 해서
텐진에 (한잔)이라는 한국포차같은 술집에 가서 술을 먹는데 자기는 M이라 맞는거 좋아한고 하고 노팬티라고 하고 (실제로 보여줬습니다)자기가 유튜버 XX이랑도 섹스했다면서 카톡 내용도 보여주고 술을 먹으면 먹을수록 과감해지더라고요 자기 핸드폰에 있는 자기 뒷치기 당하는 영상도 보여주면서 자기는 가슴은 작은데 엉덩이 이쁘다고 하더하고요 ㅋㅋ
마지막 날인데 제대로 기회가 오는구나 하면서 캡슐호텔 쓰고 있어서 숙소를 다시 잡아야겠다 해서 막 알아보고 있는데 갑자기 집에 가야된다고 하더라고요 술먹으면서 내 소중이도 만지고 저도 가슴도 만지고 젖꼭지에 딱밤도 때리고 엉동이도때리고 하다가 갑자기 막차 때문에 가야된다고 해서 달아 올려놓고 그냥 가는구나 하 아쉬웠지만 날이 아닌다보다 하고 보냈습니다
12시쯤 넘은시간에 그렇게 갑자기 가게 되고 저도 다음날 점심까지 공항을 가야돼서 숙소로 돌아갔어야 됐는데 이미 흥분 될되로 되어있고 소주도 먹어서 취기도 올라와서 혼자 숙소로 들어가기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술김을 빌려 혼자 지나가는 사람 보이면 말을 걸어뵈야겠다 (평소엔 절대 못하는 성격입니다 )싶어서 케고공원쪽으로 갔습니다
키작고 귀여워 보이는 친구 있길래 바로 직진해서 안 되는 일본어 + 번역기 돌려가면서 왜 혼자 있냐고 하니까 친구가 술먹다가 자기 버리고 누구 만나러 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럼 나랑 같이 술먹자 하니까 바로 콜 하더라고요 전 이미 마실때로 마신 상태여서 더 먹기 힘들고 피곤해서 승부 띄어야겠다 싶어서 호텔가서 마실까 ? 했더니 또 바로 콜하더라고요 그래서 혼자 놀러와서 숙소가 캡슐호텔이다 하니까 자기가 검색해서 저를 데려가더라고요
일본은 새벽에도 대실같은 스시템이 있나봐요 4시반까지 나가야 된다면서 술사가서 도착했는데 사람없이 터치 스크린으로 방선택하고 엘베타고 선탹한방 들어가면 중간문 들어가기 전에 자판기 마냥 결제를 해야 들어갈수 있더라고요 (텔값도 이친구가 결제 했습니다) 그 이후론 폭풍섹스하고 같이 나와서 저는 숙소로 걸어갔고 그 친구는 택시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놀러와서 누군가에게 말을 걸일도 없고 소심한 성격이라 이럴일이 없었는데 막상 하려고 마음 먹으니까 잘 되니까 신기했던 경험이었습니다
쓰다보니 길어진거 같아서 생략된 내용도 많았네요
1번째 여자애는 20살 , 2번째 여자애는 22살이었습니다
1번째여자에야 진짜 야하고 섹스도 진짜 잘할거 같았는데 많이 아쉬워서 2번째 여자애랑 한내용이 표현이 안 됐는데 입으로도 잘하주고 기모찌라던가 이꾸라던가 야동에서 듣던 소리 직접 들으니까 좋더라고요 쎄게박다가 싸는거 같길래 쓰윽빼서 자지를 보지에 빠르게 문질러주면서 딸치듯이 해주니까 분수터지더라고요 ㅎ
인증사진은 1번째 여자애랑 놀다가 갈때 한 라인내용 + 2번째 모텔 시스템 신기해서 찍은거 올려볼게요 ㅋㅋ ㅎ
작년에 친구랑 놀러왔을땐 소프란도도 경험해 봤지만 이번엔 환전도 많이 안하고 건전하게 놀고 있었는데 마지막밤이 되니 뭔가 외로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돌아오기 전날 일정이 후쿠오카타워& 모모치해변쪽 구경이었는데 바로 텐진 번화가 쪽으로 틀었습니다
일본어도 잘 못하고 해서 그냥 쇼핑하며 이쁜사람 구경하며 돌아 다녔는데 오락실 보이길래 들어가서 해봤는데 드럽게 안 뽑히더라고요 근데 옆에 여자애가 툭하고 뽑길래 박수 쳐주니까 웃으면서 반응이 좋더라고요 그 계기로 말을 텄는데 한국어를 다 알아듣더라고요 카페로 자리 옮겨서 혼자 놀러왔는데 마지막날이다 뭐다 하다가 이 친구도 한국 자주 놀러가고 소주 좋아한다고 해서
텐진에 (한잔)이라는 한국포차같은 술집에 가서 술을 먹는데 자기는 M이라 맞는거 좋아한고 하고 노팬티라고 하고 (실제로 보여줬습니다)자기가 유튜버 XX이랑도 섹스했다면서 카톡 내용도 보여주고 술을 먹으면 먹을수록 과감해지더라고요 자기 핸드폰에 있는 자기 뒷치기 당하는 영상도 보여주면서 자기는 가슴은 작은데 엉덩이 이쁘다고 하더하고요 ㅋㅋ
마지막 날인데 제대로 기회가 오는구나 하면서 캡슐호텔 쓰고 있어서 숙소를 다시 잡아야겠다 해서 막 알아보고 있는데 갑자기 집에 가야된다고 하더라고요 술먹으면서 내 소중이도 만지고 저도 가슴도 만지고 젖꼭지에 딱밤도 때리고 엉동이도때리고 하다가 갑자기 막차 때문에 가야된다고 해서 달아 올려놓고 그냥 가는구나 하 아쉬웠지만 날이 아닌다보다 하고 보냈습니다
12시쯤 넘은시간에 그렇게 갑자기 가게 되고 저도 다음날 점심까지 공항을 가야돼서 숙소로 돌아갔어야 됐는데 이미 흥분 될되로 되어있고 소주도 먹어서 취기도 올라와서 혼자 숙소로 들어가기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술김을 빌려 혼자 지나가는 사람 보이면 말을 걸어뵈야겠다 (평소엔 절대 못하는 성격입니다 )싶어서 케고공원쪽으로 갔습니다
키작고 귀여워 보이는 친구 있길래 바로 직진해서 안 되는 일본어 + 번역기 돌려가면서 왜 혼자 있냐고 하니까 친구가 술먹다가 자기 버리고 누구 만나러 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럼 나랑 같이 술먹자 하니까 바로 콜 하더라고요 전 이미 마실때로 마신 상태여서 더 먹기 힘들고 피곤해서 승부 띄어야겠다 싶어서 호텔가서 마실까 ? 했더니 또 바로 콜하더라고요 그래서 혼자 놀러와서 숙소가 캡슐호텔이다 하니까 자기가 검색해서 저를 데려가더라고요
일본은 새벽에도 대실같은 스시템이 있나봐요 4시반까지 나가야 된다면서 술사가서 도착했는데 사람없이 터치 스크린으로 방선택하고 엘베타고 선탹한방 들어가면 중간문 들어가기 전에 자판기 마냥 결제를 해야 들어갈수 있더라고요 (텔값도 이친구가 결제 했습니다) 그 이후론 폭풍섹스하고 같이 나와서 저는 숙소로 걸어갔고 그 친구는 택시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놀러와서 누군가에게 말을 걸일도 없고 소심한 성격이라 이럴일이 없었는데 막상 하려고 마음 먹으니까 잘 되니까 신기했던 경험이었습니다
쓰다보니 길어진거 같아서 생략된 내용도 많았네요
1번째 여자애는 20살 , 2번째 여자애는 22살이었습니다
1번째여자에야 진짜 야하고 섹스도 진짜 잘할거 같았는데 많이 아쉬워서 2번째 여자애랑 한내용이 표현이 안 됐는데 입으로도 잘하주고 기모찌라던가 이꾸라던가 야동에서 듣던 소리 직접 들으니까 좋더라고요 쎄게박다가 싸는거 같길래 쓰윽빼서 자지를 보지에 빠르게 문질러주면서 딸치듯이 해주니까 분수터지더라고요 ㅎ
인증사진은 1번째 여자애랑 놀다가 갈때 한 라인내용 + 2번째 모텔 시스템 신기해서 찍은거 올려볼게요 ㅋㅋ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