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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소중한 신체가 이상이 있으면 무섭고, 궁금하고 혹시나 성병은 아닐까 두려움이 많으실겁니다
저는 의사는 아니지만 병원에서 근무하는 사람으로써 일할때
다른 환자분들도 저에게 ‘이렇고 저렇고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하냐’ 많이들 물어보십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담당 진료과의 진료의에게 여쭤보세요” 라고 하고 제 할일 합니다...
제발 이상이 있는 것 같으면 무서우시고 빠른 답변을 듣고 싶은건 백번 이해하지만 그냥 병원가세요...
설사 이러한 커뮤니티에 의사선생님이 계시더라도 답변을 듣고 안심하며 병원을 가지 않으실껀가요?
익명이 보장되는 커뮤니티에서 그 댓글이 전문의 인지, 간호대생인지 의학드라마를 즐겨보는 중학생인지 어떻게 알고요?
병의 진단은 병원의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처방 받으시고
건강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의사는 아니지만 병원에서 근무하는 사람으로써 일할때
다른 환자분들도 저에게 ‘이렇고 저렇고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하냐’ 많이들 물어보십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담당 진료과의 진료의에게 여쭤보세요” 라고 하고 제 할일 합니다...
제발 이상이 있는 것 같으면 무서우시고 빠른 답변을 듣고 싶은건 백번 이해하지만 그냥 병원가세요...
설사 이러한 커뮤니티에 의사선생님이 계시더라도 답변을 듣고 안심하며 병원을 가지 않으실껀가요?
익명이 보장되는 커뮤니티에서 그 댓글이 전문의 인지, 간호대생인지 의학드라마를 즐겨보는 중학생인지 어떻게 알고요?
병의 진단은 병원의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처방 받으시고
건강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