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대한민국만봐도 크네요 ..
이게 살던동네만 살다가 가끔 다른 시 놀러갈때도보면
거기도 그 사람들만의 무리가 있고 어딜가나 유흥가는 꼭 있고
전국적으로 사람이 동시간대에 그렇게 살아간다는게 신기하네요 ..
뭔가 양자역학처럼 내가 안볼때는 세상이 멈춘거같은데
내가 가는곳만 로딩되는 그런느낌이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잖아요?
지금 누군가도 섹스를 하고 있을거고
글 쓰는 와중에도 테이블에서 술 먹다가 싸우는사람도 있을테고
이별의 아픔때문에 서러운 사람도 있을거고 ..
그냥 별거 아닌글이지만 문득 5천만이란 숫자가 작은수가 아니란게
새삼 느껴집니다 .. 아무리 생각해봐도 체감이 안되네요
그래서 결론은 .. 뭐 인연에 너무 연연하지말자는겁니다 ㅋㅋ
사람이 너무 많기때문에 안 맞는사람은 걍 안보면되니까요
거기도 그 사람들만의 무리가 있고 어딜가나 유흥가는 꼭 있고
전국적으로 사람이 동시간대에 그렇게 살아간다는게 신기하네요 ..
뭔가 양자역학처럼 내가 안볼때는 세상이 멈춘거같은데
내가 가는곳만 로딩되는 그런느낌이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잖아요?
지금 누군가도 섹스를 하고 있을거고
글 쓰는 와중에도 테이블에서 술 먹다가 싸우는사람도 있을테고
이별의 아픔때문에 서러운 사람도 있을거고 ..
그냥 별거 아닌글이지만 문득 5천만이란 숫자가 작은수가 아니란게
새삼 느껴집니다 .. 아무리 생각해봐도 체감이 안되네요
그래서 결론은 .. 뭐 인연에 너무 연연하지말자는겁니다 ㅋㅋ
사람이 너무 많기때문에 안 맞는사람은 걍 안보면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