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가..?
와이프가 어제부터 3박4일 해외출장을 떠났습니다..
처음 만난 긴 혼자만의 시간이기에 본격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인생 처음 큰 기대를 안고 텐가 버큠컴 롤링헤드컵 두개를
주문했고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근데.. 제 기대가 큰건지 아님 생각부터 달리 해야하는건지..?
너무그냥 고무때기...? 그냥 손이 아닌것에 만족하며 사용하는
건지... 실제와 비슷하게 느끼려고 사용하는건지..
저는 둘다 아니긴했습니다만..젤도 더 짜보고 바큠도 잡아보고..
이걸 자위를 위해쓰는건 맞는지...쓰는동안 현타도 오고..
오히려 중고딩시절 사용하던 물봉딸이 더 좋은...?
일단 하나가 더 남아서 물어보고 써볼까 싶어 글을 남깁니다..!
노하우가 있는건가요..?
처음 만난 긴 혼자만의 시간이기에 본격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인생 처음 큰 기대를 안고 텐가 버큠컴 롤링헤드컵 두개를
주문했고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근데.. 제 기대가 큰건지 아님 생각부터 달리 해야하는건지..?
너무그냥 고무때기...? 그냥 손이 아닌것에 만족하며 사용하는
건지... 실제와 비슷하게 느끼려고 사용하는건지..
저는 둘다 아니긴했습니다만..젤도 더 짜보고 바큠도 잡아보고..
이걸 자위를 위해쓰는건 맞는지...쓰는동안 현타도 오고..
오히려 중고딩시절 사용하던 물봉딸이 더 좋은...?
일단 하나가 더 남아서 물어보고 써볼까 싶어 글을 남깁니다..!
노하우가 있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