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민 한번씩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저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여자친구와 만난지 3달 정도 되었는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평소 이별 사고 등 겪어온 일들이 많아 상처가 많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암 판정을 받으시고 전이까지 되어 수술이 힘들고 항암치료를 받아야한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하고 무서워합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 저도 실감이 안나고 눈물만 납니다. 제발 이 순간이 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럴때 저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생선배님들에게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와 만난지 3달 정도 되었는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평소 이별 사고 등 겪어온 일들이 많아 상처가 많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암 판정을 받으시고 전이까지 되어 수술이 힘들고 항암치료를 받아야한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하고 무서워합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 저도 실감이 안나고 눈물만 납니다. 제발 이 순간이 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럴때 저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생선배님들에게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