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썸녀? 고민 (글 잘 못써요ㅜ)
알바하면서 알게된 여자애가 있습니다. 5살차이 나구요.
일끝나고 제가 밥도 사주고 그친구가 노래방 계산하고 술도 먹고 시시콜콜한 애기도 재밌게 하면서 말이죠... 아무튼 같이 아르바이트 하면서 카톡할때는 답장이 늦어도 1~2시간 안에는 오고 그랬습니다. -->오빠는 연애 안하냐?, 친구 소개시켜줄까?, 자기 헌팅술집 간다, 번호따였는데 어때? 등등 아무튼 술을 마셔도 답장은 빠르게 해줬어요
올 가을에 저는 취업을 그친구는 대학교(간호학과) 개강을 하게 되면서 각자 그만두게 되었고 (저 그만두는 날에 눈물 글썽이면서 이제 재미없겠다라고 아쉬워했음) 저는 당연히 그친구에게 마음이 남아있으니 카톡을 계속했습니다. 저는 카톡보다는 전화를 선호해서 번호를 달라했습니다. 너무 늦게 번호를 받긴 했죠.. 같이 일한지 반년만에 받았으니, 아무튼 요즘에는 그친구와 톡을 하면 하루에 한두마디 하는게 전부이고 일주일에 두번정도 2시간씩 통화하고 한달에 한두번 밥도 먹긴 해요... 좀 이게 마음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모쏠이나 마찬가지라 초반에 타이밍을 놓쳐버린건지 싶네요..저는 아직도 호감이 있습니다. 마음을 접어야하나요ㅜㅜ 고백이라도 해볼걸 그랬나.. 고수형님들 혹시 꺼진 불씨 다시 살릴 방법 있나요? 아니면 애초에 불씨가 없던건가요
일끝나고 제가 밥도 사주고 그친구가 노래방 계산하고 술도 먹고 시시콜콜한 애기도 재밌게 하면서 말이죠... 아무튼 같이 아르바이트 하면서 카톡할때는 답장이 늦어도 1~2시간 안에는 오고 그랬습니다. -->오빠는 연애 안하냐?, 친구 소개시켜줄까?, 자기 헌팅술집 간다, 번호따였는데 어때? 등등 아무튼 술을 마셔도 답장은 빠르게 해줬어요
올 가을에 저는 취업을 그친구는 대학교(간호학과) 개강을 하게 되면서 각자 그만두게 되었고 (저 그만두는 날에 눈물 글썽이면서 이제 재미없겠다라고 아쉬워했음) 저는 당연히 그친구에게 마음이 남아있으니 카톡을 계속했습니다. 저는 카톡보다는 전화를 선호해서 번호를 달라했습니다. 너무 늦게 번호를 받긴 했죠.. 같이 일한지 반년만에 받았으니, 아무튼 요즘에는 그친구와 톡을 하면 하루에 한두마디 하는게 전부이고 일주일에 두번정도 2시간씩 통화하고 한달에 한두번 밥도 먹긴 해요... 좀 이게 마음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모쏠이나 마찬가지라 초반에 타이밍을 놓쳐버린건지 싶네요..저는 아직도 호감이 있습니다. 마음을 접어야하나요ㅜㅜ 고백이라도 해볼걸 그랬나.. 고수형님들 혹시 꺼진 불씨 다시 살릴 방법 있나요? 아니면 애초에 불씨가 없던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