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으로 주식 비트코인 해외선물까지하는데 요즘들어 쓸쓸하네요
이제곧 40이 됩니다 주식한지는 15년 비트코인 5년 해외선물3년차입니다 직장다니면서 조금씩 돈을벌기도하고 다니던데가 좋은직장도 아니고 해서 첨엔 퇴직하고 1년만 전업해보고 재취업하려했는데 하다보니 1년기준 대기업 과장보다 더 벌게되었고 4년간 그래도 조금벌었어요..근데..
벌써 근데 전업이 벌써 4년째인데 이렇게 사는게. 요즘 갑자기드는 생각이 술도좋아하고 친구도 좋아했는데 다 끊고 살거든요 근데 곧40이되는데 돈은 좀 벌었지만 직장이없어서 이게 맞는건가 싶어져서 요즘 심란합니다 여자땜에. 외로운건 전혀없습니다 어릴때부터 연애도 할만큼 많이했고 근데..어느순간 돈만 바라보고 살았나싶고 물론 제가 투자에 미쳐있긴해요..그래서 사람끊은거고요
그런데 직장이없다는게 불안합니다 이제40인데 ...사실 좋은대학 나온것도아니고 특별히 기술도없고 ..전업으로 이걸. 계속하는게 맞는건지..돈이야 있다가도 없어질수도있고..
해외에선 전업투자도 직업으로 인정해준다지만 우리나라 인식은 그냥 백수라고 생각하는것도있고..
고민이 많네요 ..
벌써 근데 전업이 벌써 4년째인데 이렇게 사는게. 요즘 갑자기드는 생각이 술도좋아하고 친구도 좋아했는데 다 끊고 살거든요 근데 곧40이되는데 돈은 좀 벌었지만 직장이없어서 이게 맞는건가 싶어져서 요즘 심란합니다 여자땜에. 외로운건 전혀없습니다 어릴때부터 연애도 할만큼 많이했고 근데..어느순간 돈만 바라보고 살았나싶고 물론 제가 투자에 미쳐있긴해요..그래서 사람끊은거고요
그런데 직장이없다는게 불안합니다 이제40인데 ...사실 좋은대학 나온것도아니고 특별히 기술도없고 ..전업으로 이걸. 계속하는게 맞는건지..돈이야 있다가도 없어질수도있고..
해외에선 전업투자도 직업으로 인정해준다지만 우리나라 인식은 그냥 백수라고 생각하는것도있고..
고민이 많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