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과 애무 없는 섹스에 지쳤습니다.
약 1년 넘게 사귀고 있는데요
섹스를 할때마다 항상 저만 애무를 하고 삽입을 합니다.
전 애무를 받아본 적이 없어요.
고추를 빠는걸 강요하면 싫어합니다.
그래도 여성상위 같은건 합니다.
그리고 애인은 사정하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전 보빨을 미친듯이 해줍니다.
그렇게 사정하면 그대로 끝입니다.
처음 이 여자와 사귀게 되고 첫 섹스를 했을땐 큰 문제가 아니었는데
이게 계속 지속되니깐 욕심이 커진건지.. 조금 아쉽네요.
은근하게 표현을 하면 딱 잘라서 얘기합니다. 그건 하기 싫다고.
나랑 섹스하는게 좋은 이유는 강요 없이 나한테 맞춰주는 섹스여서 좋다고 하네요.
이렇게 말하니 할 말도 없고.. 섹스리스는 이혼사유지만 섹스리스도 아니고..
그냥 제가 욕심만 버리면 해결되는 문제일까요?
섹스를 할때마다 항상 저만 애무를 하고 삽입을 합니다.
전 애무를 받아본 적이 없어요.
고추를 빠는걸 강요하면 싫어합니다.
그래도 여성상위 같은건 합니다.
그리고 애인은 사정하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전 보빨을 미친듯이 해줍니다.
그렇게 사정하면 그대로 끝입니다.
처음 이 여자와 사귀게 되고 첫 섹스를 했을땐 큰 문제가 아니었는데
이게 계속 지속되니깐 욕심이 커진건지.. 조금 아쉽네요.
은근하게 표현을 하면 딱 잘라서 얘기합니다. 그건 하기 싫다고.
나랑 섹스하는게 좋은 이유는 강요 없이 나한테 맞춰주는 섹스여서 좋다고 하네요.
이렇게 말하니 할 말도 없고.. 섹스리스는 이혼사유지만 섹스리스도 아니고..
그냥 제가 욕심만 버리면 해결되는 문제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