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 자위행위나 야동을 본 날은 꼭은 아니지만 10에 6-7번 정도는 안좋은일이 생겼는데 예를들어 부모님한테 혼나거나 형제끼리 싸우거나 등 최근 자격증 셤을 보고 와서 결과를 기다리는중인데 시험준비기간 동안은 아에 자위자체를 안해서 어제 셤 끝나자마자 밤에 했는데 뭐랄까 웬지 모를 느낌? 이 드네요 저같은분 계신가요?
트라우마가 생기신 것 같네요. 본인도 아시다시피 말도 안되는 미신적 사고방식입니다. 가족 중 비슷한 사람이 있어서 고생 좀 했던 기억이 있네요. 다만 누구나 징크스나 트라우마는 하나 쯤 갖고 사니 걱정은 마시고요. 차후 동 문제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기신다면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