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지브리 신작 심오하네요.
일단 저는 미야자키 하야오나 지브리 작품을 기존에 보지 않았던 사람이구요
오늘 보고 왔는데 저는 의미 있게 잘 보고 나왔습니다.
영화 자체가 굉장히 불친절하기에 호불호가 굉장히 많이 갈린다지요.
보시면 어떤 이야기였는지 잘 아시게 될겁니다. 민트초코나 평양냉면 같은 느낌?
여러모로 미야자키 하야오 씩이나 되는 양반이기에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지 않았나 생각도 들던 영화였습니다.
여하튼 보고나면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입니다.
보시고 실망하실 수도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뭐가 어떻게 됐든 괜찮습니다. 보고나시면 이해하시겠지만
그게 바로 감독인 미야자키 하야호 영감이 바라던 바이니까요.
쓰고나니까 글이 애매하네요ㅋㅋ 그런 영화였기 때문이겠죠?
궁금하시다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늘 보고 왔는데 저는 의미 있게 잘 보고 나왔습니다.
영화 자체가 굉장히 불친절하기에 호불호가 굉장히 많이 갈린다지요.
보시면 어떤 이야기였는지 잘 아시게 될겁니다. 민트초코나 평양냉면 같은 느낌?
여러모로 미야자키 하야오 씩이나 되는 양반이기에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지 않았나 생각도 들던 영화였습니다.
여하튼 보고나면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입니다.
보시고 실망하실 수도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뭐가 어떻게 됐든 괜찮습니다. 보고나시면 이해하시겠지만
그게 바로 감독인 미야자키 하야호 영감이 바라던 바이니까요.
쓰고나니까 글이 애매하네요ㅋㅋ 그런 영화였기 때문이겠죠?
궁금하시다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